[일:] 2006년 03월 07일

짝통 사이트, 당신의 주머니를 노린다 은행 링크 연결 주의해야 최근 杨씨는 타오바오 닷컴에서 한 네티즌으로부터 자기가 원했던 물건을 저렴한 가격에 제공할 뿐더러 운송료 10위엔만 받는다는 조건에 만족, 그가 알려준 中通택배회사 홈페이지를 찾았다. 그리고 메인 화면의 오른쪽 상단의 공상은행(工商銀行)링크를 통해 인터넷뱅킹 페이지에 진입했다. 杨씨는 평소에도 공상은행 인터넷뱅킹을 이용해온데다, 페이지 메뉴가...
상하이 초임, 절반은 1천~2천위엔 市, 전년도 급여 분석 발표 중국 최대경제 도시 상하이시의 젊은이들의 초임 수준은 어느 정도일까. 최근 시노동사회보장부가 전년 급여분석을 바탕으로 작성한 에 따르면 상하이 고졸이상자의 45.5%가 초임 1001~2000위엔을 받았으며, 업종별로 기술 업종의 임금상승속도가 빠른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평균 급여는 2014위엔으로 2004년과 비슷한 수준에 머물렀다. 업종별로 무역수출입담당(1,968위엔),...
수영동호회, 물처럼 맑고 순수한 인간사랑의 교류 매서운 칼바람이 몰아치던 지난 화요일, 그 추위에도 아랑곳 없이 푸른 물살을 가르며 지칠 줄 모르는 팔놀림으로 분주한 그들을 만났다. 두꺼운 코트에 목도리를 동여맨 기자 앞에 수영복 차림으로 나타난 ‘거리낌 없는 사람들’, 수영동호회를 처음 만난 곳은 차오바오루 노블스포츠센터. 수영동호회는 지난 10월 중순경에 창단 됐다....
베이징시, 시민들에 봉지 배포 “침 뱉으려거든 봉지에 뱉어라” 중국 당국은 2008년 베이징 올림픽을 2년 앞두고 중국인들의 악습인 침뱉기 척결에 나섰다고 영국 BBC방송 인터넷판이 2일 보도했다. 이 같은 조치는 올림픽에 앞서 베이징시의 윤리와 문명의 수준을 높이기 위한 운동의 일부라고 베이징시 정부는 밝혔다. 베이징을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들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침을...
우리의 손맛과 장맛을 중국 속에 알려요 진회이루 화광청 후문쪽에 햇살처럼 깨끗한 가게가 있다. 밝고 환한 실내에 가지런히 정돈된 한국 반찬 사이로, 다른 사람까지 저절로 미소 짓게 만드는 보석 같은 미소를 지닌 박운규씨가 있다. 지난 해 가을, 현재의 자리에 한국 반찬전문점 햇찬방을 오픈하고 김치, 젓갈, 간장고추, 청국장, 각종절임 등 한국의...
최근에 상하이 및 화동지역에 거센 M&A(주식, 지분, 자산의 인수 합병) 바람이 불고 있다. 중국 중앙정부의 거시 경제 조절 정책에 의하여 한계 상황으로 내몰린 기업들에 눈독을 들이는 기업이 아주 많아지게 된 것으로 보인다. 특히나 중국 진출이 조금 늦은 한국 기업들은 M&A 분야에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있는 것 같고 이미 진출한...
상하이 직장인 이직주기는 고작 4년 젊은 고학력자일수록 짧아 상하이 지역 직장인들은 한 직장에 근무하는 기간이 평균 4년에도 이르지 못한다고 新闻晨报가 2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시 노동보장부가 최근 1년 반 사이 직장 퇴직 경험이 있는 95만명에 물은 결과 이들의 근무기간은 평균 46.4개월로 전년보다 9.2개월 단축된 것으로 나타났다. 전문가들은 시 취업시장이...
1. 중국 회사설립 브로커 지난 2004년도 하반기를 정점으로 한국 제조업체들의 중국 진출은 내리막길을 걷기 시작했다. 이는 한국 제조업체들 뿐만 아니라 다른 외국 제조업체들에게도 마찬가지이다. 중국의 값싼 노동력을 믿고 투자를 하는 사람은 점점 줄어들고 있다. 그럼, 제조업체들의 중국진출이 이렇게 감소세를 보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상하이를 비롯한 화동 지역에 한국 사람들이 자고...
교통감시카메라 배치도 인터넷에 떠돈다 ‘너무 방대하다’ ‘재미있네’, 반응 제각각 “曺安路/翔黃支路, 常熟路/五原路 교차로의 정지 신호 감시기 등 교통수도 상하이에는 수많은 교통감시카메라가 교통단속을 벌이고 있다. 아들의 기능, 위치 등을 낱낱이 서술한 배치도가 나돌아 네티즌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 배치도는 지난해 7월 26일 한 네티즌이 온라인 포럼에서 발표한 ‘상하이 교통감시카메라 배치도’를 다른 네티즌이...
마라톤으로 다져진 화합으로 교민사회 청량제 역할 11월26일 새벽, 초겨울로 막 들어선 상하이의 날씨에 노란 유니폼을 입은 한 무리가 등장했다. ‘상하이마라톤클럽’ 회원들이 바로 그들이다. 올해로 10회째를 맞는 ‘상하이마라톤대회’, 이 하루를 위해 짧게는 한달여, 길게는 수개월의 연습도 마다않고 무더운 상하이의 날씨를 버텨온 회원들은 서로를 격려하며, 출발선에 섰다. “홍메이루 25~35km 부근에서 대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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