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6일 오전 호자이(后宅) 공업구 판사처 4층 회의실 및 신도시 건설 현장에서는 각각 좌담회 및 호자이 지역 신도시 건설현장 방문이 있었다. 마상주 투자기업 국장, 유병진 사무차장, 이영춘 챠스무역 부장 등 이우 한국상회(한인회) 관계자와 이우시 정부관계자, 기업체 관계자, 대만상회 약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로 지어지는 호자이 기차역사 건설현장과 이우 국제상무성과...
[일:] 2006년 03월 20일
中, 13억 인구에 전자태그식 주민증 발급 대도시 거주자에 우선 적용 중국이 13억 인구 중 약 1억명만 사용 중인 전자태그(RFID)식 쥐민(居民)증(한국의 주민등록증)을 전체 인구에 발급키로 했다. 공안국은 9일 올해부터 대략 2010년까지 대도시 거주자부터 시작해 농촌에 이르기까지 순차적으로 RFID 칩을 내장한 차세대 신분증 제작 및 발급을 추진 중이라고 현지 언론들이 보도했다....
이우 한국 상회장 등 빈소 방문 성낙합 서울 중구청장이 지난 10일 오후께 서울백병원에서 심근경색으로 향년 57세의 나이로 순직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성 구청장은 이날 출근 뒤 몸이 피곤하다며 결재를 오후로 미룬 채 집무실에서 쉬다가 낮 12시께 집무실 의자에 앉은 채 정신을 잃고 있는 것이 발견돼 곧장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의식을...
外企 R&D센터, 4년새 3배 증가 中, 세계 R&D ‘중심국’ 부상 다국적기업들이 중국에서의 연구개발(R&D)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면서 세계 연구개발의 중심축으로 부상하고 있다. 중국 상업부에 따르면 중국 내 해외 투자 R&D 센터는 4년전 200개에서 현재 750여개로 증가했다. 1988년 24명으로 중국 R&D센터를 설립한 P&G은 센터를 5곳으로 늘렸고 연구인력도 300명으로 확대했다. 센터 16곳으로...
中 외국자본 M&A에 초긴장 경제주권 놓치나 우려 확산 중국기업들이 외국자본에 의해 인수 합병되는 사례가 늘면서 ‘셀링 차이나’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李德水 국가통계국장은 지난 1979년 개혁개방 이래 경제성장의 원동력이었던 외국 투자자본에 대해 “M&A를 통해 독점적 우위를 차지하는 외국기업에 주의해야 하고, 이를 막기 위한 조치가 필요하다. 이를 방치할 경우...
2006년 4월 28일 하남성 정주 한국상품관 개장을 앞두고 대부분 매장의 입점 품목이 결정됨에 따라 개별 품목을 가지고 계신 분들을 위한 구매및 위탁의뢰를 접수합니다. ▶ 대상품목: 의류, 화장품(수입허가 인증제품), 액세서리, 생활잡화, 주방잡화 등 ▶ 선정조건: 한국내 생산제품 또는 OEM 생산제품으로 포장이 완비된 제품 ▶ 입점방법 1. 선금 결재구매(구매결정과 동시 상품대금...
천가지 매력이 손짓하는 나라 호주•태국•싱가포르 “R U Ready?” 아직은 까마득해 보이는 노동절 연휴. 아직까지 딱히 여행 목적지나 여행사 상품을 정하지 못했지만, 시간이 많이 남았다고 방심하는 것은 금물. 여행사 상품은 보통 4월중순까지 모두 마무리가 되기 때문에 미리 알아보고 신청해 두는 것이 좋다. 자금•시간이 부족해 엄두를 내지 못했던 해외여행, 큰 마음...
市, “수돗물 먹어도 된다” 상하이 식수가 중국의 위생기준에서 안전등급을 획득했다고 쟈오양 상하이 시정 대변인의 말을 인용, 차이나뉴스가 16일 보도했다. 쟈오 대변인은 전국인민대표대회 기자회견에서 “상하이 시정은 항상 식수 안전에 중점을 둔다”며 “상하이 물의 질을 높이기 위해 50억위엔 이상을 투자, 황푸강과 양쯔강에 두 개의 물공급 시스템을 완공했다”고 밝혔다. 상하시 식수는 최근...
市 영원한 건설 프로젝트의 천국 11.5기간 5천억元 투입 세상은 넓고 할 일은 많다. 상하이시가 거대 자금을 투자, 중국 최대 경제도시로서의 위상 지키기에 나선다. 상하이시는 2010년 엑스포까지 현대화된 사회기반시설 구축을 위해 올해 우선 47개 대형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여기에 들이붓는 금액은 무려 608억위엔에 이를 것이라고 第一财经日报가 13일 보도했다. 상하이 시정부는 13일...
1960~80년대 풍미한 팝계의 위대한 트리오 전설적인 그룹 비지스(Beegees)의 멤버 로빈깁이 오는 5월15일 공연을 갖는다. 로빈 깁은 공연을 위해 10인조 밴드와 30인조 대규모 오케스트라를 대동하고 입국해 옛 비지스의 무대를 재현한다. 공연에서 로빈 깁은 , , , , 등 우리에게 익숙한 주옥 같은 노래를 들려 줄 예정이다. 가성 같은 가는 고음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