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 1차 모임 9월24일 오후 1시 상해태양도 등록처(2시 티오프) 2차 모임 9월24일 오후 7시30분 금수강남 4기옆 정정당당 ▶참석확인 : 총무 김일권 133-8617-0515 1차 골프모임(9월18일까지 통보) 2차 전체 동문 저녁모임(9월22일까지 통보) ▶연락처 : 중국동문회 총무 18회 김일권 133-8617-0515
[일:] 2006년 08월 30일
재상해 경남 중고등학교 동문회 9월 모임을 아래와 같이 개최합니다. 동문 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일시 : 9월8일 금요일 오후 6시30분 ▶장소 : 수라원(吴中路 1099号 吴中商务大厦 3층 6113-1288) ▶연락처 : 34회 박창주 138-1688-6957)
경기고등학교 화동지역 총동문회 및 9월 골프모임을 아래와 같이 개최합니다. 동문 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일시 : 9일16일 토요일 골프(오전) 및 동문회(18:00) ▶장소 및 회비 : 추후 공지 ▶연락처 : 총무 이경호 139-0179-2319
재상해(화동) 지역 한국외대 동문 골프대회를 아래와 같이 개최합니다. 동문 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일시 : 9월9일 토요일 오후 12시 ▶장소 : 苏州 三阳 golf club ▶출발 : 구베이 로손앞에 9시40분까지 집결 ▶개별 출발자는 소주 삼양 골프장에 11시20분까지 도착요망 ▶연락처 : 최홍식 133-2195-7047(hscnkg123@naver.com)
[내일신문] 호재·악재 혼재 속에 전망 엇갈려 … 상승 가능성 우세 상반기 급격한 상승세를 보였던 중국증시가 최근 주춤하고 있는 가운데 향후 증시전망을 두고 전문가들의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선전증시와 함께 중국의 양대 증권시장인 상하이증시는 지난해 중반부터 상승세를 나타내다가 올해 7월 1745.81로 최고점을 기록한 후 한 달만에 10%이상 하락했다. ◆”상승세 꺾인 게...
(베이징=연합뉴스) 이돈관 특파원 = 중국 도시와 농촌 주민들은 가구 총수입의 3분의 1에 가까운 돈을 자녀 교육을 위해 지출하고 있으며, 소득 수준이 높은 가정일수록 자녀를 사립학교에 보내는 경향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 언론의 29일 보도에 따르면, 저명한 조사기관인 ‘링덴(零點)조사.지표’가 8개 중.대도시와 7개 소도시 및 그 주변 농촌 주민들을 상대로...
(베이징=연합뉴스) 이돈관 특파원 = 중국의 젖줄인 창(長)강의 중하류 일부 구간의 수위가 올 여름 들어 사상 최저를 기록하는 등 부쩍 ‘이상한 현상’을 나타낸 뒤 중국 당국은 지난 5월 댐 축조공정을 완전히 마친 싼샤(三峽)댐 때문에 빚어진 일이 아니라는 점을 해명하느라 진땀을 흘리고 있다. 창강은 지난 22일 후베이(湖北)성 이창(宜昌)의 수위가 1877년 수문자료를...
[중앙일보 진세근] 중국에 결혼과 이혼문제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혼인가정사(婚姻家庭師)가 등장한다. 갈등을 겪는 부부 사이를 중재하는 일종의 상담인이다. 중국부녀연합회 인재개발센터와 중국결혼협회는 27일 “날로 급증하는 이혼을 막고 가정 내 행복지수를 높이기 위해 가정상담 전문가를 육성키로 했다”며 “우선 이달 중으로 베이징(北京)과 상하이(上海)에서 혼인가정사 육성반을 설치하고, 단계적으로 전국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육성반에서 소정의 교육을 마친...
[조선일보 여시동기자] 2008년 베이징올림픽을 앞둔 중국이 환경 오염이 개선되기는커녕 오히려 나빠지는 것으로 나타나 중국 정부에 비상이 걸렸다. 성화런(盛華仁)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 상무부위원장(국회부의장 격)이 최근 발표한 정부 보고서에 따르면 중국의 환경 오염지수가 갈수록 높아지고 있고 대기의 질도 나빠졌다. 중국 정부는 그동안 악명 높은 베이징의 대기가 급속히 개선되고 있어 올림픽 개최에 아무 문제가...
[한겨레] “우열반 편성하지 않고, 시험성적 공개하지 말며, 보충수업·집단과외 말것” 날로 치솟는 사교육비 문제로 골머리를 앓아온 중국이 교육개혁에 손을 대고 나섰다. 중국 교육부는 개정된 ‘의무교육법’의 다음달 1일 시행을 앞두고 일선 각급 학교에 통지를 보내 이번에 강화된 의무 공교육의 원칙을 철저하게 지킬 것을 강조했다고 중국 관영 이 28일 보도했다. 이번 ‘통지’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