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2006년 10월 17일

서로의 고충도 공유하고, 친목도모를 위한 상해 거주 직장여성모임(한국인 대상)을 조촐하게 가질 예정이오니 많은 참석 부탁드립니다. 대상 : 한국여성(외국여권 소지자도 포함), 싱글 전문직 여성, 30세 이상 기한 : 10월31일까지 시일/장소 : 참석인원수에 따라 추후 미팅장소 결정 및 통보 예정된 첫 모임 날짜 : 11월4일 연락처 : meleegrace@yahoo.com 139-1813-9875
중국은 기내에서 임의로 자리를 이동하게 되면 최고 1만위엔의 벌금을 부과할 전망이다. 중국민항총국은 12일 비행기 안전운항을 위한 규정을 마련해 를 발표, 국무원에 승인을 요청했다고 青年报가 전했다. 기내에서 삼가해야할 10가지 행위가 포함된 이 규정은 비상상황시 비행기의 균형유지와 비상구의 기능 확보에 영향을 주는 행위를 금지시키기 위한 조치라고 총국은 설명했다. 이 규정에 따르면...
대북해법, 공동대응 방안 기대 북한 핵실험에 대한 국제사회의 제재 수위가 서로 엇갈리고 있는 가운데 13일 열린 한·중 정상회담이 베이징에서 열렸다. 지난 8일 중·일 정상, 9일에는 한·일 정상이 연쇄 회동한 데 이어 동북아 3국 정상의 마지막 만남이다. 중국은 정치 경제 등 각 분야에서 북한에 여전히 큰 영향력을 미치는 국가이므로 이번...
법정세율 24~27%, 과도기 3~5년으로 예상 내외자 기업소득세 통합안이 중국 국무원에서 원칙적으로 통과됐다. 중국증권보(中国证券报)는 내외자기업 소득세 통합초안이 며칠 전 중국 전국인민대회(전인대)에 제출됐으며 10월 말 중국 전인대 상임위원회 회의에서 1차 심의를 받게 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이는 관련 부처 간 ‘양세통합(两税)’에 대한 의견 조율이 이미 끝났으며 큰 변수가 없는 한 통합안이...
한국 영화의 힘, 그 비밀을 벗기다 지난 9월 ‘CJ 중국 영화제’를 주관, 한국에서 중국 영화에 대한 새로운 바람을 불러 일으켰던 CJE가 이번에는 한국 영화를 들고 대륙에 상륙한다. 上影CGV에서는 오는 10월 22일 성대한 개막식과 함께 오픈 기념행사로 ‘한국 영화전[展]’을 22일부터 29일까지 개최한다. 은 근래 한국영화의 10년을 대표할 수 있는 11편의...
기업 사태추이 촉각, 비즈니스 영향은 일단 적어 상하이 교민사회도 북한 핵실험의 충격에서 벗어날 수 없었다. 교민이나 기업, 학생들은 한국에서 벌어지고 있는 북한 핵 정세에 촉각을 곤두세우며 우려하는 분위기가 역력하다. 북한의 핵실험 선언은 교민들에게도 큰 충격과 함께 걱정으로 다가왔다. 홍매이루에 새롭게 문을 연 북한식당. 여러 한국 고객들을 개업행사에 초대하며 오픈을...
(상하이=연합뉴스) 진병태 특파원 = 중국이 본격적으로 외환을 해외로 내보낼 움직임이다. 중국은 지금까지는 달러가 들어오는대로 움켜쥐었으나 무역흑자 폭이 확대되면서 위안화 절상 압력으로 작용하자 달러를 해외로 적극적으로 내보내기 시작했다. 또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외환이 해외로부터 마찰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는데다 적정 운용수익률을 내야하는 부담까지 겹쳐 내부에서마저 달러표시자산 중심의 운용방식을 둘러싸고 격돌이 벌어지고 있다. 중국...
(베이징신화=연합뉴스) 중국 정부는 15일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전날 채택한 대북 제재결의가 대화와 협상을 통해 북핵문제 해결을 위한 유리한 국면을 조성해야 한다고 밝혔다. 외교부는 이날 오후 늦게 홈페이지에 게재한 류젠차오(劉建超) 대변인 명의의 성명에서 “안보리의 행동(제재결의)은 국제사회의 확고한 입장을 표명하면서 대화와 협상을 통한 평화적인 해결을 위해 유리한 조건을 만들어야 한다”고 밝혔다. 류...
(상하이=연합뉴스) 진병태 특파원 = 중국에서 문화혁명 당시 온갖 박해를 받고 죽음을 당한 류사오치(劉少奇) 전 국가주석의 부인 왕광메이(王光美)가 폐렴으로 13일 숨졌다고 중화권 언론이 보도했다. 향년 85세. 왕광메이가 남편과 함께 한 삶은 파란만장했다. 그는 1921년 공산혁명 전의 공화정부인 중화민국에서 고위관리를 지낸 아버지와 기업가 집안의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워싱턴에 근무한 적이 있는...
(베이징=연합뉴스) 이돈관 특파원 = 지난 5월 준공한 중국 싼샤(三峽)댐 수역에서 선박 충돌사고가 발생, 1척이 침몰하는 바람에 이 배에 탔던 사람들 가운데 7명이 소 263마리와 함께 실종됐다고 중국 언론이 15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13일 밤 10시30께(현지시간) 싼샤댐 주제방에서 상류 쪽으로 7㎞ 가량 떨어진 수역에서 선원과 화주(貨主) 등 17명과 소 263마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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