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2006년 12월 12일

11일부터 상하이미디어그룹 제작 프로 소개 MBC는 11일부터 5일간을 `중국 TV프로그램 주간’으로 정해, 중국 상하이 미디어 그룹(SMG)에서 제작한 다큐멘터리 5편을 소개한다. 11일부터 매일 밤 11시40분(중국시간) `북방에서’ `절집 아이들’ `후방으로’ `왕씨 할머니’ `교도소 사람들’ 등이 방송된다. MBC는 “드라마보다 더욱 진솔하게 중국인의 삶과 일상을 보여주는 우수한 중국 다큐멘터리를 방송한다는 데 의의를 둘...
2007학년도 초등학생 모집, 중학교 개설 개교한 지 3개월된 무석한국학교가 초등학생(7세 예비반 포함)을 모집한다. 더불어 중학교 개설을 위한 예비조사도 함께 실시한다고 밝혔다. 2006년 9월 4일에 개교해 약 3개월간 아무런 사고 없이 발전해 온 무석한국학교, 이제 방학을 1개월 정도 남겨두고 있는 가운데 다음 학기에 같이 공부할 학생들을 모집에 나섰다. 모집대상은 초등학교...
여행객 짝퉁 휴대, 여행사 책임 최근 지린성(吉林省)정부는 지재권 보호를 위해 가짜 명품 브랜드 즉 이른바 ‘짝퉁’에 대한 단속을 강화키로 하고 우편발송 혹은 휴대는 물론, ‘짝퉁’을 착용한 주민에 대해서 출국금지조치를 내렸다고 法制日报가 전했다. 지린성 정부는 일부 중점지역의 가짜 명품 제조기업 및 경공업, 전자, 의류 신발, 스포츠용품, 식품 등 수출화물 중...
“야후재팬 구글과 맞붙겠다” 중국판 `구글’로 불리는 중국 최대 검색업체 바이두(百度)가 일본 시장을 노크한다. 중국에서의 성공 노하우를 바탕으로 일본 시장을 장악하고 있는 야후, 구글과 맞붙겠다는 전략으로 일본 인터넷 검색 시장 진출을 선언했다. 바이두는 “비 영어권 검색의 강자고 중국어와 일본어가 비슷해 일본이 해외 시장 공략을 위한 이상적인 타깃으로 생각한다”며 “일본 시장...
1. 귀 회의 일익번창을 기원 드리며 이우한국상회(한국인회)에 보여주시는 끊임없는 관심과 노력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2. 이우한국상회(한국인회) 주최로 2006년 한국인의 밤을 다음과 같은 일정으로 개최하오니 많은 회원사 및 이우 거주 한국분들에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다 음 – ▶행 사 명 : 2006년 한국인의 밤 ▶일 시 : 2006년 12월...
채팅용어 남발, 한어 약화 우려 요즘 중국 신세대들은 자기표현에 강하고 인터넷 용어에 강한 반면 정확한 중국어 단어나 성어 사용에 약하다. 중국언론은 요즘 상하이 신세대 화이트칼라들은 단어나 문장을 틀리게 사용해 웃음거리를 사는 일들이 비일비재하다고 지적하고 나섰다. 新民晚报는 55646(我无聊死了, 심심해죽겠어), 9494(就是就是, 그래그래), 刀枪blue(刀枪不入, 총칼이 꿰뚫지 못한다) 등 요즘 신세대들의 인터넷 채팅에는...
전세계 중문 블로그 수는 5천만개를 넘어섰으며, 사용자 수는 2천만명에 육박해 중문 블로그 파워를 과시했다. 세계 최대 중문 검색엔진 바이두(百度)에 따르면, 11월3일까지 세계 중문 블로그수는 5천230만개에 달하며 사용자수는 1천987만명으로 사용자 1인당 2.6개의 블로그를 가지고 있는 셈인 것으로 밝혀졌다. 사용자들은 평균 7.6일에 한번씩 블로그를 업데이트하며 1주내에 블로그를 업데이트 하는 사용자는 302만명에...
하이얼 누전차단기술 국가표준 채택 내년 7월부터 중국내 온수기 생산업체는 반드시 누전차단기술을 이용해야 하며, 온수기 누전으로 인한 안전사고는 생산업체가 책임을 지게 된다. 중국은 최대 가전업체인 하이얼(海尔)이 개발한 온수기에 쓰이는 누전차단기술이 사상 처음으로 국가표준으로 채택하여 내년 7월부터 강제 시행된다고 消费日报가 전했다. 이에 따라, 앞으로 온수기 생산업체는 반드시 누전차단기술을 이용해야 하며 그렇지...
베이징 대졸자 취업난, 초봉 2300元 “요즘 대졸 구직자들은 임금을 물어보지도 않아요.” 지난 3일 열린 ‘2007 전자정보 졸업생 취업회’에 참가한 한 회사 관계자의 말이다. 그만큼 일자리 구하기가 어렵고 또 한편으로는 초봉에 연연하기보다는 일을 배우고 경험을 쌓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요즘 대학졸업생들의 의식변화를 보여준 것이다. 베이징취업지도센터에서 베이징의 26개 대학교의 1만4천여명 대졸...
‘세계 시장을 가다-이우편’ 소개 지난 12월 3일 한국 KBS1 TV에서 방영중인 ‘6시 내고향’ 취재진이 이우의 시장들을 취재하기 위해 이우를 방문했다. 취재진이 이우에 도착한 12월 3일은 한국상회(한국인회)의 도움을 받아 상청그룹 총재와의 만남을 가져 이우에 방문하는 외국인을 위한 정책과 이우 소장품 시장을 중심으로 시장의 발전을 취재했었다. 4일부터는 한국상회(한인회)를 방문하여 차봉규 회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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