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대사관등 여러 나라 대사관들이 위치한 타오지앙루(桃江路) 에는 많은 고급 레스토랑과 바(BAR) 들이 자리잡고 있다. 또한 오래된 전통 건축물들이 잘 보존되어 있어 현대적이고 화려한 상하이의 모습과는 사뭇 대조적이다. 이 거리 초입에 올 3월 초 오픈 한 ‘OKTOBER’ 레스토랑을 찾았다. 레드 카펫을 따라 발길을 옮기면 금빛 가로등 불빛 뒤로 맥주를 제조하는...
[일:] 2007년 04월 04일
당신 때문에 나는 모든 것을 잊어버렸어요 수정병에 깊이 숨겨진 저주를 뒤집고 스스로 총명한 척 하는 난 아직도 조심스럽지 못하게 몰래 당신을 사랑합니다. 신중하지 못하게 자세히 보지 않았네요 당신이 여전히 수많은 비밀을 감추고 있음을 발견했어요 아마 나는 당신의 유일한 사람은 아닌듯하네요 그래서 당신이 그렇게 마음에 두지 않는 듯이 보이는군요 내가...
청명은 24절기의 하나로, 대략 식목일이나 한식(寒食)과 겹친다. 청명(깨끗하고 맑음)은 이 무렵부터 날이 풀리고 화창해지기 때문에 붙은 이름이다. `청명에 죽으나 한식에 죽으나’라는 속담이 있는데, 청명과 한식이 겹치거나 하루 차이밖에 나지 않아 별 차이가 없음을 나타낼 때 흔히 쓴다. 청명은 춘추 진문공이 신하 개자추를 추모하기 위한 것이 시작으로, 당나라에 걸쳐 송나라에...
지난 23일 무석시 황금해안대주점에서 광주광역시 및 전라남도와 무석시는 상호간 관광교류진흥 협정을 체결했다. 한국측 대표로는 전라남도 신연호 행정사무관 및 광주광역시 안기석 과장, 전국시도관광연합협회장 강원구 회장 등 10여명이 무석시에 내방하여 참석하였으며, 무석시 대표로 심국평 여행국 부국장 등 수십명이 참석하여 협정서를 맺은 후 준비해온 영상자료를 통해 광주광역시를 자세히 소개했다. 향후 각 지역간...
지난 3월 26일 `제11회 양산(국제) 복숭아 꽃 축제’ 개막식이 열렸다. 이번 축제는 `桃花朵朵开,温情满阳山’라는 주제의 대형광장 문예 축하의식과 동시에 진행되어 중앙 TV의 사회자 白燕升、贺红梅와 阿牛등 유명 스타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막식이 진행되었다. 소식에 의하면, 올해 복숭아 꽃 축제는 온천을 개발하여 이것을 새로운 항목으로 많은 여행객 유치를 시도했다고 한다. 이 날, 복숭아...
무석공항은 지난 3월 25일부터 하계 스케줄로 운항 시간표를 변경하였다. 현재 운항시간표와 큰 차이는 없지만, 시안(西安) 운항이 취소되었다. 그와 동시에 중경 운항선이 매주 10번으로 증가하게 되었고, 광주 운항선은 변함이 없다. 이번 운항은 환절기 이 후, 동방항공사에서 운행중인 우시(无锡)-시안(西安) 운항이 취소되었고, 우시-충칭(重庆) 운항이 매일 1회씩 늘었다. 또한 환절기 전보다 탑승시간이 늦춰져...
이우시 공안국은 작년 12월 20일 현재 이우시 상주인구에 관련된 통계자료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이우시의 호적인구는 70만6천684명이고 외지인이나 외국인으로 파출소나 호텔에 임시거주를 신고한 인원이 95만3천365명으로 호적인구를 훨씬 초과하고 있고, 등기를 하지않은 유동인구도 하루 20여만명이 될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최근 들어 이우시가 시장화, 공업화, 도시화 되어감에 따라 외래 노동인구의 증가가 꾸준히...
신재호 한세상무유한공사 대표의 주관으로 1월 13일 인두호텔 3층에서 열린 석가장 정띵 국제소상품성(이하 석가장시장) 한국기업 초상회 이 후 이우에서는 석가장시장이 하나의 화두로 올라섰다. 상가, 식당, 호프집 등 한국인이 모이는 장소라면 석가장시장에 대한 이야기가 돌았고, 자연스럽게 소문과 루머가 무성하게 퍼지기 시작했다. 무성한 소문과 루머보다 확실한 석가장 정띵국제소상품시장 한국기업 유치 설명회가 다가오는...
지난 2003년 4월 개교한 이우한글학교는 매주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2시20분까지 국어, 국사, 사회 등의 과목을 교육하고 있다. 개교당시 27명의 학생으로 시작했던 학생수가 갈수록 늘어 올 신학기는 89명에 이르고 있다. 유치부는 2개반으로 나누어 19명, 1학년부터 4학년 까지는 각 10명이 수업을 받고 있으며 고학년과 중학생은 비교적 사정이 좋아 4~8명이 한...
한국인 경영 제과점 ‘코핀느’ 개장 100元이상 무료배송, 전날 주문시 5% 할인 이우시 최초의 한국인 운영 제과점이 생겨 화제다. 장동주루 79호에 1호점이, 지하상가 남문 입구광장 9호점에 2호점으로 지난 24일 동시에 개장한 코핀느가 그 주인공. 코핀느란 친구란 뜻의 불어로 고객분들과 늘 같이하며 행복과 사랑을 전하는 베이커리가 되고 싶은 대표의 의지이기도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