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유부문 국내 1위 업체인 남양유업이 지난 26일 상하이 광장 창청지아르(长城假日)호텔에서 상품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상품설명회는’임페리얼 XO’브랜드 출범 행사로, 이 자리에 참석한 중국 유관업계 대표자 100여 명은 남양유업의 새 브랜드 ‘임페리얼 XO’에 큰 관심을 보였다. 상품설명회에 앞서 육아상담도 진행되었다. 이번 상품 설명회를 통해 남양유업은 다시 한번 `안전한 분유’라는 브랜드 이미지를...
[일:] 2007년 05월 10일
1. NE YO 음악장르: Urban 작년 한해 최고의 팝/R&B 히트곡 `So Sick’으로 팝 계를 물들인 POP/ R&B의 신예 Ne-Yo (니요) 대망의 두번째 앨범 [Because Of You]! 한번만 들어도 뇌리에 강하게 남는 아름다운 멜로디로 전세계적인 화제를 모았던 R&B 업비트 넘버이다. 데뷔 앨범 [In My Own Wor ds]에 수록된 타이틀 `So...
짧은 웨지로 타깃 라인 너무 안쪽(인사이드)으로 백스윙하고 다운스윙을 다시 인사이드로 하면 십중팔구 생크가 난다. 골프 코스에서 생크 샷을 내면 함께 라운드 하는 동료에게도 전염된다. 첫째, 몸과 볼의 간격을 조금 넓힌다. 그리고 왼발을 열고 공을 전보다 공하나 정도 왼발 쪽으로 이동 시킨다. 이렇게 자세를 취하면 백스윙과 다운스윙이 너무 인사이드로 되는...
Q>하프 스윙을 하면 릴리스 등 모든 것이 교과서적인 스윙 폼이 나옵니다. 그러나 풀스윙을 하면 임팩트시 공을 보지 못하며 머리도 딸려가고, 특히 덮어 친다는 지적을 많이 받습니다. 이 문제를 레슨 프로와 상의하면 “하프 스윙을 하여도 거리에 큰 차이가 나지 않으니 피니쉬를 작게 하는 연습”을 하라고 합니다. 어떻게 해결해야 하나요? A>...
-오른 팔꿈치의 각도 언제부터인가 보기 플레이어 이상인 사람들이 골프 스윙 중에 아주 많이 강조되는 이론이 있다. `오른 팔을 몸에 붙여서 백 스윙을 하라’, 또 심지어 `다운 스윙을 오른 팔을 옆구리에 붙여서 내려 오라’ 등의 스윙시 오른 팔의 포지션에 대한 대단한 관심이 바로 그것이다. 백 스윙시 `chicken wing elbow’, `flying...
중국의 대학생들에 대한 정치사상 교육이 8년 만에 마르크스주의 학습을 축소하고 근현대사를 강화하는 방향으로 개편됐다. 중국 교육부와 공산당 중앙선전부는 대학의 필수이수 과목인 사상정치과목 가운데 마르크스주의 기초이론과 사상품성론 교재를 시대풍조에 맞춰 일신하되 과목수를 7개에서 4개로 대폭 축소했다고 홍콩 언론이 24일 보도했다. 이에 따라 마르크스 철학이론, 마르크스주의 정치경제학 원리가 마르크스주의 기본이론 개론으로...
“중국과 한국의 교류 우리가 열어요” 지난 18일 복단대학교 한국어학과 학생들이 주최하는 강연회가 열렸다. 이 강연회는 한국에 관심이 있는 중국학생들을 초쳥하고, 중국학생들과 교류를 원하는 한국학생들을 초청하여 영사님의 말씀도 듣고, 한국의 문화를 알려주는 매우 뜻 깊은 행사다. 한국의 음식이나 명소 등이 담겨있는 영상과 함께 행사가 시작되었다. 영사관에서 가져온 이 영상은 춘하추동을...
한국과 중국은 해·공군 작전사급 부대에 핫라인(직통망)을 각각 설치키로 의견을 모았다. 김장수 국방장관과 차오강촨(曺剛川) 중국 국방장관은 24일 오후 중국 국방부 청사에서 국방장관회담을 열어, 연내에 실무적 협 의를 통해 핫라인을 설치하자는 데 공감하고 이같이 합의했다고 국방부가 밝혔다. 일본에 이어 중국까지 핫라인이 개통되면 한반도 인근 공중과 해상으로 접근하는 국적 불명의 항공기나 선박에...
스코다는 상하이에서 열린 상하이 모터쇼에서 1905년에 자사가 최초로 생산한 소형차 `Voiturette A’를 선보였다. 1906년 프라하 모터쇼에서 처음 전시된 이 모델은 약 7 bhp를 발휘하는 1,005cc 엔진을 장착했으며 최고 속도가 40km/h다.
생각해봅시다 지난 주 미국 버지니아공대에서 발생한 총기난사사건은 미국뿐만 아니라 전세계를 충격에 빠지게 했다. 특히, 그 피의자가 한국계 이민자라는 사실이 우리를 더욱 놀라게 했다. 그의 범행동기가 이민초기부터 당한 미국인들의 무시와 따돌림에서 비롯 되었다는 것이 외국에서 생활하는 우리 유학생들에게는 특히나 피부에 와 닿는 부분이었다. 나라는 다르지만, 중국에서 생활하는 우리에게도 현지인들과의 교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