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2007년 05월 17일

이 사람을 주목하라 봄의 따스함이 물씬 느껴지는 5월, 자신의 꿈을 향해 힘차게 전진하여 나아가는 이슬(복단대 국제정치외교학과3년)양을 만나보았습니다. 이슬양에게 지난 2005년 미국 워싱턴에서 유엔 인턴 과정을 마친 경험을 들여다 보았다. Q: 유엔의 인턴 선발에 대해 간략하게 설명해 달라 A: 이곳의 선발과정은 알다시피 웹사이트을 통해 그 기간이 공지되며 일년에 정기적으로 세...
중국 4위 자동차 제조기업 창안(长安)자동차가 올해 말 5억~10억달러 규모의 기업공개(IPO)를 준비하고 있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포드 자동차 중국 파트너인 창안 자동차는 씨티그룹과 골드만삭스를 주간사로 고용했다. IPO 논의는 초기 단계이며, 관계자는 아마 홍콩 증시에 상장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上海 안팅(安亭)에 물류법인 설립 `KIFT’라는 영문명칭으로 더 잘 알려진 금호아시아나그룹의 물류전문기업 `한국복합물류(대표이사 김종호)’는 2004년말 중국물류사업을 준비하기 시작하여 올 3월 상하이 안팅(安亭)에 해외 첫 물류법인을 설립했다. 법인명칭을 `금호화운(상해)유한공사(锦湖货运(上海)有限公司)’로 정하고, 설립자본금 100만달러 규모로, 한국복합물류가 90%, 남경금호윤태유한공사(南京錦湖輪胎有限公司: 금호타이어 난징공장법인)가 10%를 각각 출자했다. 안팅(安亭)은 폭스바겐 등 국제적인 카메이커의 공장, 포뮬러 원(F1)국제자동차경주대회 경기장이 있는...
신차 출시 주기 짧아 … 품질문제 심각 최근 중국품질협회 등은 2007년 1분기 중국자동차 품질과 A/S서비스 품질 불만신고 보고서를 발표, 그 가운데서 신차의 품질이 떨어지고 제때에 서비스를 받지 못했거나 혹은 불만족스러운 서비스로 인한 소비자 2차 신고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 1분기에 접수된 1054건의 신고가운데서 신차의 품질문제가 많은 비중을 차지해 심각한...
고달사터에 남아 있는 고려시대의 부도이다. 고달사는 통일신라시대 경덕왕 23년(764)에 창건된 절로, 고려 광종 이후에는 왕들의 보호를 받아 큰 사찰로서의 면모를 유지하기도 하였으나, 언제 문을 닫게 되었는지는 분명하지 않다. 이 탑은 바닥의 형태가 8각을 이루고 있으며, 꼭대기의 머리장식이 완전하지 않은 것을 제외하면 대부분 잘 남아 있다. 전체의 무게를 지탱하고 있는...
5월 1일,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WBC대회가 푸동에 있는 康贝球场에서 열렸다. WBC란 Wujiaochang Baseball Classic의 준말로서 상해 오각장 근처 대학 야구팀들의 시합 명칭이다. 이번 대회 참가팀은 총 4팀으로 복단대 한국인 야구팀인 SK KNIGHTS, 복단대 일본인 A팀과 B팀 그리고 상해외대 일본인팀이 참가했다. 올해에도 중국인팀이 참여하지 않은 것이 아쉬웠다.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일본인팀의...
보증금 외환 결제 허용, 국내 회사등록 규제 풀어 최근 상하이는 올해 첫 토지양도 공고를 발표, 외국인의 토지경매 자격을 크게 완화시켰다고 中国新闻网이 보도했다. 공고가 `국외의 자연인, 법인, 기타 조직이 모두 토지경매에 참가할 수 있으며 보증금은 외환도 가능하며 중국 국내에 회사등록이 안돼있어도 무관’하다고 밝힘에 따라 외국회사가 국외에서 송금방식을 통해 토지를 구입할...
거래 원가 절감, 편의 제공… 은행 리스크 커져 부동산거래가 과열 양상을 보이면서 한동안 중단되었던 대출이전(转按揭) 업무가 상하이 일부 은행을 시작으로 재개되었다고 新闻晨报가 보도했다. 대출이전은 은행에서 판매자의 대출잔액을 구매자의 명의로 이전시켜주는 것으로, 대출이전 서류로 부동산 명의이전 수속도 가능했다. 그러나, 2005년부터 은행업종협회는 구매 후 1년미만 주택의 대출이전을 금지시켰고 같은 해 상하이부동산관리국(上海房地局)은...
상하이부동산협회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상하이 주택시장의 공급과 수요 비율은 1.5:1로, 균형을 이루고 있다고 말했다. 1분기 새로 출시된 주택의 면적은 지난해 동기대비 6% 증가, 건축 중인 주택시공 면적은 6천만㎡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주택 공급량은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고 东方网이 보도했다.
쏘렌토 및 하반기 출시예정인 신차 `HM(프로젝트명)’ 등의 생산기술이 중국으로 유출되는 사상 초유의 사건이 생겼다. 그동안 중국에서 한국 자동차를 모방한 `짝퉁’ 모델이 등장한 적은 있지만 이처럼 주요 생산기술이 사실상 통째로 유출된 것은 전례가 없는 일이다. 특히 이번 기술유출 사건이 전직 임직원들은 물론 현직 직원까지 가세해 조직적으로 이뤄졌다는 점에서 충격을 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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