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9월16일 중국 전역에서 치러지는 방문취업제를 위한 실무 한국어능력시험(B-TOPIK) 고사장 수용정원이 총 3만3천명으로 늘어난 것으로 확인됐다. 8일 중국 교육부 고시중심 사이트에 따르면 베이징, 상하이, 천진, 장춘, 대련 등 중국 전역 16개 고사장에 할당된 실무 한국어능력시험 수용정원이 지난 5일 2만1천200명에서 3만3천명으로 상향조정된 것으로 나타났다. 고사장별 수용인원은 장춘 길림대학 고시중심이 8천명으로...
[일:] 2007년 07월 17일
지금까지 적잖은 의견과 혼란을 빚었던 한국방문취업제가 시험등록을 맞으며 안정을 찾는가 싶더니 등록의 시작과 함께 그동안 꾸준하게 지적돼왔던 부분들이 하나둘 불거지기 시작했다. 시험등록은 인터넷전쟁 7월 4일 12시부터 시작된 한국 방문취업제 한국어능력시험등록은 한마디로 인터넷전쟁이이었다. 인터넷으로만 접수하기 때문에 수만 명 수험생들이 분초를 헤아리며 초조하게 12시를 기다리고 있었다. 정각 12시가 되자 드디어 인터넷전쟁이...
조국의 체전 대표 선발 전 중국 대회를 2년 연속 제패한 상해 축구인들이 힘을 모아 중국 최대 규모의 한인 축구 대회를 개최 합니다. 재 중국 한인들이 월드컵의 조국의 영광을 다시 한번 재현 합니다. ▶일시: 2007년 9월 8일 – 9일 ▶장소: 상해 천마 향촌 구락부 축구장 ▶참가팀: – 각 지역 대표...
`중국 록음악의 대부’로 꼽히는 조선족 가수 최건(崔健•46)이 처음으로 대만 무대에 섰다. 최건은 8일 오후 9시 대만에서 열린 국제 해양 음악 페스티벌에 초청 가수로 출연했다. 그가 무대에 나서자 1만여 명의 대만 청중들은 그의 이름을 연호하면서 열광적인 환호를 보냈다. 최건은 등을 부른 데 이어 마지막으로 대표곡 를 열창했다. 장혜매(张惠妹), 나대우(罗大佑) 등...
”자녀의 유학자금보다 당신의 노후자금이 더 중요합니다” 고객에게 이런 말을 하면 사람들은 필자를 이상한 눈으로 쳐다 본다. 그 만큼 자녀의 교육, 성공이 우리에겐 매우 중요한 삶의 원동력으로 다가온다. 필자의 생각도 이에 크게 벗어나 있지는 않다. 다만 재정 상담가의 관점으로 보면 자녀도 충분히 교육시키고 노후도 튼튼히 준비 한다면 아무 문제가 없다....
현대 예술가들의 요람 모간산로(莫干山路) 上海 莫干山路50호, 갤러리마을이 시작되는 입구부터 독특하고 개성 있는 작품이 한눈에 들어온다. 그림뿐만 아니라 사진, 조각, 그림 등 주제가 다양하다. 역사 전통을 존중할 뿐만 아니라 현대의 유행을 중시하는 대도시 상하이, 현지인들은 `상하이의 쑤조우강(苏州河) 왼쪽 기슭’을 莫干山路50호라 부른다. 이곳은 원래 상해춘명모방직공장(上海春明毛纺织厂)이었는데, 1999년의 자산 개편에 공장 건물의 4만여...
상해한국학교에서는 열과 성을 다하여 학생을 지도할 초등미술 시간강사를 다음과 같이 초빙합니다. ▶채용과목 및 인원: 미술 1명 ▶지원자격: 해당과목 교원자격증 소지자 또는 지도경험이 있으신 분 ▶계약기간: 2007년 8월 21일 – 2008년 1월 16일까지 ▶제출기한: 2007년 7월 12일(목)~ 7월 31일(화) 17:00까지 ▶접수방법: E-MAIL(kty4672@naver.com) 또는 FAX (021 -6493 -9600) ▶문의처: 상해한국학교 행정실(021-6493-9601)...
▶자격: 원장 또는 그에 준하는 자격을 가지신 분으로서 유치원의 교육과 경영에 전문성을 가지신 분 ▶제출서류: 이력서, 자기소개서 ▶기간: 2007년 7월 23일까지 ▶접수방법: 이메일(wwoo100@yahoo.co.kr : 우웅 이사) (전화문의: 1370-179-3819)
본사와 분공사의 行政区划 소재지가 다른 일반적인 경우 분공사의 세무처리는 다음과 같다. 1. 분공사의 영업집조, 세무등기증 본사 소재지 대외경제무역위원회에서 분공사 설립 비준을 획득한 후 분공사 소재지에서 영업집조(공상행정관리국), 세무등기증(세무국) 등을 발급받아야 한다. 2. 세무신고 1)流转税 (증치세, 영업세) 분공사는 관할 세무국에 매월 증치세 신고를 진행해야 한다. 설령 영업활동이 없었다 하더라도 매출증치세를 “0”으로...
> 흔히 골동품 거리로만 알려져 있는 다륜로. 비록 시내에 위치하지 않고 그 규모도 크다고 할 수는 없지만 현지인들의 발길이 끊어지지 않는 상해의 명소이다. 무엇이 이들에게 손짓을 하고 있는 것 일까? 먼저 다륜로 명인거리는 과거 해외파 중국 지식인들의 거리였다. 루쉰, 마오뚠, 궈모뤄 등 중국 유명인사들의 옛집이 주변에 산재해 있다. 한국에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