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화두 중 하나가 바로 용돈문제일 것이다. 타국에서 공부하는 유학생들은 매월 일정수준의 용돈을 받아서 쓰기 때문에 계획적인 지출이 매우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그래서 학생들이 용돈을 어떻게 사용하는지를 알아보기 위해 1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해보았다. ▶ 용돈 얼마나 받나 – 2000元 이상 34% – 3000元 이상 28% –...
[일:] 2007년 09월 24일
한 시간 복습, 열 시간 특강 안 부럽다 대부분의 학생들이 사교육을 받고 있다. 그러나 비싼 돈들여 사교육을 받는 데도 효과를 보지 못하는학생들도 있다. 사교육 효과적으로 하는 방법을 알아보자. 먼저 사교육이라해도 유형에 따라 학습효과가 다르다는 것을 고려해야한다. 일대일 개인과외는 타인 의존도가 가장 높은 학습방법인 데다 비용이 비싸다는 단점이 있지만, 지식전달...
이러닝으로 실력 쑥쑥 상대적으로 교육정보 취득이 열악한 상하이에서도 조금만 관심을 기울이면 한국과 똑같이 교육정보의 바다를 만날 수 있다. 한국의 유명 강사와 교사들이 조직한 온, 오프라인 커뮤니티가 바로 그 주인공. 소문난 싸이트의 인터넷 강의료도 만만찮아 쉽게 엄두를 내지 못했던 사람이라면 특히 관심을 가져볼 만하다. 이들 교사•강사 커뮤니티의 출발은 연구를 목적으로...
최근 베이징대 교무처는 베이징대 홈페이지를 통해 재학생 8명에 대해 학사 자격을 박탈한다고 발표했다. 발표에 따르면 지난 학기 말 고사에서 총 9명의 부정행위자를 적발하고 그 중 혐의가 무거운 8명에 대해 제적처분을 내려 학사 자격을 박탈했으며 나머지 학생에 대해서는 경고처벌을 내렸다. 베이징대 교무처 관계자는 “대부분의 학생들이 시험과목에 관련된 자료를 시험장에 가지고...
신명나는 우리 것 한마당 얼쑤~ 상해라는 도시에 살면서 국악교육을 접하기란 쉽지 않은 일이다. 유아기는 우리의 것을 가장 많이 접하고 또 경험해야 하는 시기이지만, 이런 경험이 턱없이 부족한 것이 상해에서의 실정임을 부인할 수 없다. 그러나 이런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상해엔젤유치원에서는 6년이라는 시간동안 꾸준히 우리의 것을 알리고 경험하는 행사를 가져왔다. 지난...
대학 4학년 때, 모교(고등학교)에서 한 달간 교생실습을 했었다. 4년 동안 크게 변하지 않은 학교정경, 고등학교 시절 뵈었던 선생님들, 흰 블라우스에 남색치마교복이 여전했기에 첫 걸음은 전혀 낯설지가 않았다. 그런데 막상 교실에 들어서 중국어수업을 참관하며, 담임선생님 과목임에도 많은 학생들이 책상에 엎드려 자고 있는 모습을 보고 놀라움을 금할 수가 없었다. 예전 같았으면...
교육부는 최근 논란을 빚고 있는 교원능력개발평가(교원평가) 법제화와 관련,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조사 대상의 82.1%가 교원평가제에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지난 19일 밝혔다. 2005년 11월 실시된 여론 조사에서도 교원 평가제에 찬성하는 의견이 83.0%로 나타난 바 있다. 교원평가제가 교사에 대한 학생ㆍ학부모의 신뢰 향상에 도움이 되느냐는 물음에 76.0%가 `긍정적’이라고 대답했고 20.4%는 도움이 안된다고...
현지 방송사 합작, 홈쇼핑과 로드샵 결합 GTS 홈쇼핑(Good Time Shopping) 上海好时电视购物 上海市闸北区秣陵路355号上海铁路大厦14~15F Fax: 021)5101-5331 한국업체 문의: 021)5101-3217 현지 방송사 합작, 홈쇼핑과 로드샵 결합 이달 15개도시 개국, 연내 40개도시 진출 중국 유통시장이 내년 베이징 올림픽 유치로 급신장 할 것으로 보고 한국기업들도 TV홈쇼핑을 비롯 할인점, 물류업체들이 중국시장 진출을 본격화하고 있다. 특히...
대련시육명고중 2학년에 다니는 이려영 양은 2008년 북경올림픽 기자로 선정된 유일한 조선족 `학생 기자’이다. 이려영 양은 현재 올림픽취재팀 일원으로 북경에 가서 집중훈련을 받고 있는 중이다. 언어에 대해 남다른 관심을 갖고 있는 그는 네 가지 언어로 올림픽을 취재하는 것이 꿈이라고 했다. 모국어인 한국어 외에 영어에도 자신있다. 또 금방 시작한 일본어 공부도...
한국 참빛그룹 이대봉(67) 회장이 15일 중국에 사는 항일 독립투사 유자녀 101명에게 21만 위엔(약 2625만 원)의 장학금을 수여했다. 이 회장은 이날 오전 길림성 연길시 연길해란강골프리조트 강당에서 연변조선족자치주에 거주하는 독립투사 유자녀 가운데 학업 우수자와 가정환경이 불우한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장학금은 중학생 1000위엔, 고등학생 2000위엔, 대학생 5000위엔으로 각각 1년 학비에 해당한다.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