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大连’ 뜨고… ‘广州’ 지고 지난 4년간 종합적인 사업환경이 우수한 도시로 상하이-베이징-선전(深圳) 순으로 선정됐다. 종합경제지 포춘(중문판)이 2만5천명의 간부급 경영진을 대상으로 비즈니스 환경, 비용, 노동력 공급, 생활수준 등 4개 항목에 대해 조사한 결과, 상하이는 지가 및 임금상승 등 경영비용 부담이 증가되고 있는 추세임에도 불구하고 경영진들이 각 분야에서 가장 선호하는 비즈니스 도시로...
[월:] 2007년 10월
1. 버리자 그래야 모두 보관할 수 있다 옷 정리의 처음 단계는 버리기. 만약 지난여름부터 올 여름까지 한 번도 입지 않았거나, 목이 1.5배로 늘어났거나, 얼룩이 생겼거나, 보풀이 여러 방법으로도 제거되지 않는다면 과감히 버린다. 두면 자리만 차지할 뿐이다. 2. 무엇보다 중요 세탁 후 완전 건조 오래 보관해야 하는 옷은 특히 세탁에...
올해로 16회를 맞는 중국의 청룡영화제인 `금계백화(金鸡百花) 영화제’가 지난 24일 쑤저우(苏州)에서 4일 동안 개최됐다. 개막식에 청롱(成龙), 리롄제(李连杰), 량차오웨이(梁朝伟), 뤼자링(刘嘉玲) 등의 대형스타들이 레드카펫을 밟았고 차이이린(蔡依林), 차이친(蔡琴), 롱주얼(容祖儿) 등이 축하공연을 펼쳤다. 이번 금계백화제는 스타들이 대거 참석하는 별들의 잔치가 된 반면 왕가위 감독의 영화《蓝莓之夜》외에는 볼 만한 대작이 없다는 아쉬운 평을 받았다. 량차오웨이의 노출...
▶일시: 11월 10일(토) 11시경 ▶대회장소: 종려탄 C.C ▶대회참가인: 양교 동문회 회원 ▶대회방식: 1)포볼(FOUR-BALL) 매치 플레이 즉, 양교가 각각 두 사람씩 한 쌍을 만들어 각자의 볼로 플레이하며 각 쌍의 두 사람 가 운데 소수 타수자끼리 승부를 겨루는 매치플레이 방식입 니다. 각 조에서 이긴 대학은 승점 2점, 비기면 승점 1 점,...
▶일시: 11월 3일(토) ▶장소: 칭푸 태양도 골프장 ▶참가예상인원: 60명 ▶문의: (021) 6237-2063 (Mr.KIM)
제4회 청소년(중등부) 가을 체육대회 열려 지난 10월 21일(일) 청명한 가을하늘 아래 리빙스턴 미국학교에서 한인 청소년(중등부)들이 함께 뛰어 놀며 즐기는 가을 체육대회가 열렸다. 상하이한인연합교회 교육위원회가 주최한 `제4회 청소년(중등부) 가을 체육대회’는 약 100여 명의 중학생들이 참가, 대회에 앞서 국민의례, 애국가제창, PK공연이 있었다. 이번 체육대회는 일명 ‘명랑 가을운동회’로 축구, 농구, 줄다리기, 이색...
‘2007 상하이 패션쇼’ 28일 개막 2007년 상하이 패션쇼가 28일(일) 뤄촨중루(洛川中路) 밍스제(名仕街)에서 개막됐다. 10일 동안 8개 테마의 30개 행사를 개최하는 이번 패션쇼는 이색적인 패션과 독창적인 스타일로 많은 기대를 모았다. 이번 패션쇼의 주제는 패션의 퓨전화로 유행을 리드하며 패션으로 생활을 다채롭게 한다. 몽고 대초원에서 말을 달리는 듯한 형식의 새로운 연출방식으로 패션디자이너의 아이디어를...
옥룡설산국제골프클럽의 풍광은 해외 유명 골프코스를 두루 체험한 골퍼들조차도 혀를 내두르게 할 만큼 장관이다. 특히 다른 골프장에서는 엄두를 못낼 ‘300야드 비거리’는 이곳에서만 체험할 수 있는 희열이다. 총알같이 뻗어 나가는 볼을 바라보면 일상에서의 스트레스가 한 방에 날아간다. 옥룡설산에 가려면 ‘봄의 도시’라 일컬어지는 쿤밍에서 국내선 비행기를 갈아탄 후 북서쪽으로 30~40분쯤 가야 한다....
长三角경제탐방-⑧장강삼각주지역 노동력 부족문제의 현황 중국전체 및 연해지역 노동력 수급상황 중국 노동사회보장부의 보고에 따르면 중국은 전체적으로 노동력 공급과잉 상태에 있으며 이러한 현상은 향후 수년간 지속될 전망이다. 11차 5개년 계획기간 중(2006~2010) 매년 노동력 공급은 2천400만 명 증가할 것이나, 수요는 약 1천200만 명(경제성장률 8~9% 가정)증가에 그쳐 매년 약 1천200만개의 일자리가 부족할 것으로...
가을의 풍취를 느낀다 하늘은 푸르고 바람이 불어오는 요즘, 코스모스가 생각나 그 가을 분위기에 흠뻑 젖고 싶어, 어디 근교에 갈 만한 곳이 없을까 찾기 마련이다. 하지만 상하이에서 단풍 보는 일은 상하이인들 조차 고개를 설레설레 저을 만큼 드문 일이라 한다. 한국에서 그리도 익숙한 단풍놀이를 갈 수 없음에 고향 생각이 더 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