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2008년 02월 04일

최근 길림성 도문시 정부가 북한 남양시와 잇닿아있는 지리적 우세로 변경관광을 더욱 추진하기 위해 북한 함경북도관광국과 도문- 남양 보행관광 합의를 체결한 것으로 알려졌다. 합의에 따르면 중-북 쌍방은 각각 여행사를 선택해 남양 보행관광실무를 전문 취급하고 북한에서는 24시간 내에 중국관광객 출입국수속을 해주게 된다. 또 관광객들에게 더욱 좋은 환경을 마련재주기 위해 풍경구 환경...
일본에서 중국산 ‘농약 만두’를 먹고 약물 중독 등 탈이 난 피해자가 31일 오후 현재 17개현 70여명에 달한 것으로 집계됐다. 중국산 ‘농약 만두’ 사건은 30일 지바현과 효고현에서 3가족 남녀 10명이 설사와 구토 등 약물 중독 증세를 보이면서 시작됐다. 이들은 모두 도쿄 시나가와(品川)구에 있는 JT푸드란 회사가 지난해 12월28일부터 지난 22일까지 중국으로부터...
연변의 대외파견노무시장이 다원화 발전추세를 보이고 있다고 최근 연변 발전 및 개혁위원회가 밝혔다. 연변 발전 및 개혁위원회의 추산에 의하면 지난해 연변에서 한국노무에 파견된 근로자는 1600명으로 연변 대외파견 노무일군의 34%를 점했다. 싱가포르, 중동에 파견된 노무일군은 각각 1200명과 500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기 283%, 38% 증가했다. 연변정부는 등 각종 행사를 열어 귀향...
저수지 66개 신설, 100여개 보수작업 중국의 중요한 상품알곡생산기지, 식량생산지역인 길림성이 올해 6억위엔을 투입하여 수리건설을 강화하는 등 낙후한 농업기초시설을 개변할 방침이다. 한장부 길림성 성장은 최근 열린 길림성농업회의에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위험한 저수지를 수리하고 하달산수리중추 등 중대한 수리시설을 건설하며 농업기계화와 신 품종의 육성, 보급을 추진하여 향후 5년 내에 길림성의 알곡생산능력을 현재의...
지난해 연변 황소 판매액이 7억위엔을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변에서 돈화시는 황소 사육이 비교적 발달한 도시다. 현재 돈화시 추리구진은 2000여세대가 소를 사양하고 있는데 소가 2만여 마리에 달한다. 돈화시에서는 추리구, 대석두, 한 장 등 향진을 중심으로 소 사육을 발전시키고 있으며 소가 20여만 마리로 늘었다. 지난해 소사양으로 얻은 순수입이 4000여만위엔을 넘었다. 현재...
영국 경매회사 스핑가 홍콩에서 실시한 경매에서 1897년에 발행한 골동 중국우표(6장 한 세트)가 529만 홍콩달러에 팔려 홍콩 우표경매 사상 최고기록을 새웠다고 上海新闻网가 전했다. 소식에 따르면 경매 회사가 이런 귀중한 우표를 소장하게 된 경위는 작년 초 런던의 사무실에 할아버지의 유품이라며 노트 한 권을 가져온 손자가 있었다. 노트 안의 대부분의 내용은 감정결과...
연길시가 길림성의 1등상을 수상, 종합발전지수 1위, 발전잠재력이 길림성의 42개 현/시 중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길림성통계국은 현(县)구역 경제 발전의 종합평가체계에 따라 2006년 길림성 42개 현구역의 발전수준지수, 활력지수와 잠재력 지수를 토대로 각 현구역의 종합발전지수를 계산했다. 경제종합발전수준에 따라 길림성 42개 현구역 지역을 , , 등 3개 등급으로 나누었다. 연길시는 10개...
탕산(唐山) 거대 조직폭력단 검거 중국이 강도 등 강력범죄를 척결하기 위한 전국적인 캠페인을 벌인다고 관영 신화통신이 25일 보도했다. 중국 공안부는 앞으로 8개월간 강도와 절도 등 사회질서를 해치는 범죄를 척결하기 위한 전국적인 캠페인을 벌이겠다고 밝혔다. 공안부는 또 미제로 남아있던 사건의 용의자들을 현상 수배하는 등 검거에도 주력할 방침이다. 공안부 장신펑 부부장은 “춘절과...
연변기상국 기간의 중점공사인 연길 차세대 기상레이더 건설대상이 공사설계 연구토론단계에 들어섰다고 관계부문이 밝혔다. 지난 18일, 자치주정부 관계자와 길림성 설계원, 전망계획원의 책임자들로 구성된 전문가소조 및 연변기상국 관계자들은 연길 차세대 기상레이더대상 공사설계와 관련하여 연구토론회를 가졌다. 회의에서는 연길 차세대 기상레이더 탑의 건축설계를 요구에 맞게 하고 지역의 민족적 특색 및 주변 환경에도 어우러지게 함으로써...
중국부동산 버블붕괴론이 또다시 대두되고 있다. 특히 부동산 가격급등, 높은 통화증가율과 더불어 최근 미국의 경기침체 우려와 서브프라임모기지(비우량 주택담보대출)부실 사태의 여파로 중국 증시도 폭락세를 면치 못하고 있어 더욱 중국의 버블 붕괴론에 힘을 실어주고 있다. 이를 보고 80년대 일본의 부동산거품 붕괴직전의 분위기와 닮은꼴을 보인다며 비교 분석한 자료가 자주 소개되고 있다. 이번 호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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