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도나무, 영어서적 무료 대여,우림분양사무소에 북카페 마련 원어민 영어교육 전문학원인 `포도나무 영어아카데미’에서 영어 관련 서적을 무료로 대여해주고 있다. 현재 900여권의 도서가 구비되어 있는 포도나무 영어 아카데미를 방문하면 자신의 수준에 맞게 1인 한 권에 한하여 도서를 1주일간 대여 할 수 있고, 필요 시에는 대여 기간을 연장 할 수도 있다. 분실의 위험을...
[일:] 2008년 03월 03일
올해 연길시는 1천만 위엔을 들여 모아산 입구에 대문과 교각, 소형 원림 등을 건설할 계획이다. . 연길-용정 도로 연변여산레저호텔로부터 모아산 꼭대기에 이르기까지 환경미화를 진행, 산세의 변화에 따라 교각, 소형 원림 등을 건설해 산속에 새로운 풍경구를 조성할 예정이다. 또 연변국제무역민속원 내에 대형 주차장을 건설할 계획이다. 연말에 모든 공사가 마무리 될 것으로...
오는 4월 20일 실시되는 방문취업제를 위한 실무한국어능력시험(B-TOPIK)을 앞두고 지난 20일부터 시작된 원서접수 첫날 불과 10여분 만에 조기 마감된 것으로 두고 재중동포들이 사전접수가 이루어진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다. 현지 동포신문들은 지난 25일 응시원서 접수 첫날 인터넷으로만 신청을 받는 중국 교육부 고시중심 사이트가 정상적으로 열렸고 인터넷 접속에도 별다른 이상이 발견되지 않았던...
방학동안 연변 의무교육단계의 학생 1인당 월평균 과외비가 300위엔인 것으로 밝혀졌다. 학생 10명 가운데 8명이 과외학습반에 다니고 있었으며 그 가운데서 초등학생을 상대로 한 올림픽수학, 글짓기, 영어회화 등 과외반이 총 8가지로 가장 많았다. 수학, 물리, 화학 등 중학생과 고등학생을 상대로 한 과외학습반 종류는 5가지 정도였다. 방학간 과외학습반에 다니는 학생비율은 약 77%,...
연길시통계국에 따르면 지난해 연길시 근로자의 평균 봉급이 2만2천6백1위엔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 가운데서 정보전송, 컴퓨터업종의 연봉이 가장 높았으며 국유업체의 급여 증가율이 가장 높았다. 지난해 연길시 근로자의 평균 연봉은 그 전해에 비해 2천6백48위엔이 더 많아 13.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기업의 평균 연봉은 1만 9천2백12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5%(1천3백43위엔) 증가, 사업단위는...
연변의 광천수가 꿈에도 그리던 중국 내수시장 진출에 한발 성큼 다가서고 있다. 연변의 광천수산업은 지난해 안도현이 국가로부터 `중국 광천수의 고장(矿泉水之乡)’으로 수질과 양에서 중국 최고임을 인정받았음에도 불구, 지금까지 중소기업이 난립하면서 광활한 중국 내수시장을 열어보지도 못한 채 연변지역 내에서 난투를 벌이고 있는 상황이다. 연변은 중국시장을 개척할 수 있는 실력 있는 업체를 갈구해...
일방적 항공편 교체 불만 가장 높아 중국 일부 항공사들이 승객과의 약속을 헌신짝처럼 여기고 일방적인 항공편 교체로 여론의 뭇매를 맡고 있다. 2007년 한해 항공서비스 관련 소비자 고발 건수가 523건으로 2006년보다 32.41% 급증한 것으로 조사됐다. 소비자 고발 중 탑승객 숫자가 적다는 이유로 항공사가 일방적으로 예약 항공편을 취소하고 다른 시간대 항공편으로 교체한...
중국 난징시(南京市)에 세계 곳곳에 있는 유명한 명소의 이름을 달고 있는 주택이나 상가 등이 늘자 이를 제한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최근 장쑤성(江苏省)이 발표한 ‘난징시 지명(地名)관리조례’에 따라 앞으로 난징시 전역에서 도로나 아파트 등이 외국지명을 달 수 없게 된다고 新民晚报가 전했다. 오는 7월 1일부터 실시되는 새 조례는 외국지명 사용행위를 단속 및 금지한다고 명시하고...
영사·한국직원 연루증거 없어 현지 채용 직원들이 대거 비자발급 비리에 연루돼 충격을 줬던 중국 선양(沈阳)주재 한국총영사관 비자사건 1심 재판이 27일 종결됐다. 선양시 중급인민법원은 26∼27일 양일에 걸쳐 한국인 비자브로커 신모(52)씨 등 밀입국 조직 등 혐의로 기소된 피고인 14명에 대한 집중적인 심리를 벌여 이들이 수사기관에서 진술한 내용을 확인하고 피고인과 변호인의 변론을 청취한...
中 백색가전 가격 속속 인상 아시아 3대 철강업체인 포스코·신일본제철·JFE 스틸(일본강철공정)이 최근 세계 최대 철광석 공급업체인 브라질 발레 도 리오 도체(CVRD)와 합의함에 따라 올해 철광석 기준가격은 4월 1일부로 65% 인상 예정이다. 지난달 25일 중국 최대 철광회사 바오강(宝钢)도 국제 철광석 가격 65% 인상에 동의한 후 2분기 강재가격 조정안을 발표했다. 세계 철광업체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