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중국에서 체류비자를 받기 어려운 점을 이용하여 비자사기가 늘고 있다. 발급하여 주겠다면서 돈을을 받은 다음에 잠적하는 일이 발생했다. 상해한국상회는 “비자를 발급해주겠다며 돈을 미리 받은 다음 잠적하는 일이 발생하고 있다”며 “최근 상하이에 있는 아중 비자(대표 박모)씨로부터 이우에 교민들 약 80여명이 피해를 입었다”고 주의를 당부했다.
[일:] 2008년 05월 26일
다음주 32℃ 달할 것 지난주 30℃를 육박하는 날이 며칠간 지속되면서 본격적인 여름을 예고했다. 问天网 에 따르면 올 여름은 비가 적어 창장(长江)하류에서 장난(江南)북부 일대에 고온의 가뭄 현상이 나타날 가능성이 높다. 또 전국 각지의 기온도 예년보다 높고 고온의 열기도 예년보다 강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상하이기상청 통계에 따르면 지난 100년 동안 상하이의...
유효기간 연장제 폐지… 재발급 받아야 전자여권이 도입됨에 따라 여권법도 함께 개정되어 앞으로 여권발급신청은 반드시 본인이 하도록 규정했다. 또한 여권 유효기간 연장제도가 폐지되어 교민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전자여권은 올 10월부터 발급예정이나 여권법 발령발효일인 6월 29일부터 모든 여권에 적용된다. 전자여권 발급을 앞두고 신청자 확인 등을 통해 차명여권발급 등을 방지하기 위해 대리신청을 폐지했다....
上海 교민·기업들, 지진피해 성금 기부 쓰촨성 대지진 희생자 애도와 피해복구지원에 우리 교민들도 팔을 걷었다. 총영사관과 기업은 물론 자영업자, 동문회까지도 성금전달과 각종 지원에 동참하며 지난주에 이어 쓰촨성 피해자들의 아픔을 함께 나누고 있다. 지난 19일 그린닥터스 의료봉사단 20여명은 쓰촨성 청두로 향했다. 800여개의 텐트안에서 지내고 있는 5천여명의 이재민들 중 수백명의 부상자를 치료했으며,...
중국 조선족 장률 감독의 신작 ‘중경'(제작 자이로픽쳐스, 스폰지) 이 6월 한국 관객을 찾는다. 장률 감독은 자신의 두 번째 작품인 ‘망종’으로 칸 영화제 비평가주간에 초청돼 ACID상을 수상했으며 한국 부산국제영화제 뉴커런츠상, 미국 시애틀국제영화제 신인감독 심사위원특별상 등 각종 해외 영화제에서 수상하며 전세계 영화인들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또 세 번째 작품인 ‘경계’가 세계...
향후 두만강에 다양한 기능을 지닌 관광선이 뜨게 될 전망이다. 최근 길통여객운수회사는 도문시의 생태도시 관광업 발전을 추진하고 민속특색의 유람선관광문화를 발전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100만 위엔을 투자해 길이 30m, 너비 7m, 무게 50t의 관광선을 제조, 올해 5월말 완공될 전망이다. 뿐만 아니라, 길통여객운수회사는 각종 소형 보트와 강변 등 부대시설 건설에도 200여만위엔을 추가로 투자할...
결혼이민, 124개국 11만명에 달해 현재 한국에 거주 중인 결혼 이민자는 124개국 11만6,000여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 법무부 서울출입국관리사무소에 따르면 현재 한국에 거주하는 결혼이민자와 이미 한국인으로 귀화한 결혼이민자 4만 7천명을 합치면 16만여 명에 달하며, 이들 결혼이민자의 출신국도 124개에 이르는 등 한국사회도 이미 다민족・다문화 사회로 진입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현재 한국에 거주하고...
연변지역 의연금 1천 500万元 넘어 길림성 연변을 비롯해 동북의 조선족사회에서 사천 문천지진참사로 고통을 받고 있는 재해민을 도우려는 따스한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관계부문에 따르면 5월 20일 오후 4시까지 연변 각 적십자회에 전달된 성금은 1천500만 위엔을 넘어섰다. 그 가운데서 자치주 산하 기관에서 558만 위엔을 모금하고 8개 시(현)에서 954만 위엔을 모금했다. 지진참사이후...
지난5월12일 쓰촨성 원촨(汶川)에서 진도 8.0의 대지진이 발생했다. 이번 대재앙은 사망/실종자가 7만4천여명에 이르고 부상자가 24만 여명에 달하는데다 엎친데덮친격으로 전염병까지 우려된다고 하니 여간 심각한 재앙이 아닐 수 없다. 이번 시간에는 지진에 강하고 약한 건축물 시공방법을 알아보고 이번 지진이 중국부동산시장에 미칠 영향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겠다. **왜 학교인가? 특히 이번 지진 때 학교건물이...
“취침 전 10~15분 그림책 읽어주세요” 엔젤유치원 ‘유아기 책읽기 지도’ 세미나 열려 ‘어린이는 그림을 읽는다’라는 말이 있다. 우리아이 그림책 읽어주기, 어떻게 하면 좋을지 고민하는 부모를 위한 세미나가 열렸다. 엔젤유치원은 지난 20일(화) 베이징예원영어유치원 박승순(서해대 유아교육과교수 역임) 원장을 초빙하여 ‘자녀의 행복한 삶을 위한 그림책 읽어주기’라는 주제로 부모교육 특강을 개최했다. 연령에 맞는 그림책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