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가치 약 1천206억$ 중국에서 최고의 가치를 자랑하는 500대 브랜드 순위가 발표됐다. 中国新闻网 3일 보도에 따르면 세계브랜드실험실이 2일 발표한 중국 500대 브랜드 순위에서 중국이동(中国移动, 차이나모바일)은 브랜드가치가 1천206억6천800만달러로 1위를 차지했다. 그 뒤를 이어 국가전력정보넷(国家电网), CCTV, 하이얼(海尔), 중국생명보험(中国人寿) 5위권에 차례로 들었다. 올해 브랜드 순위에서 브랜드 가치가 1천억위엔 이상인 브랜드는 2개 600억위엔-1천억위엔...
[일:] 2008년 06월 11일
⊙ 전주 시장 회고 6월의 첫째주, 중국 증시는 계속해 조정세를 보였다. 시장은 여전히 관망 분위기가 농후했고 거래량은 대폭 줄었으며 거래시장의 투기자본은 워런트 시장으로 옮겨졌다. 이에 따라 기관투자자들의 자금이 시장을 지수 흐름을 이끌었고 이와 동반해 QFII 자금도 재차 시장에 진입해 금융주와 부동산주의 보유비중을 확대했다. 농산품 현물 가격이 하락, 중국 산동성...
중국 최대의 게임쇼 차이나조이(China Joy, 中国国际数码互动娱乐展)이 오는 7월 17일 상하이에서 화려한 막을 올릴 예정이다. 新华网 4일 보도에 따르면 19일까지 3일간 펼쳐지는 2008 차이나조이에 6월 초 기준 150개 국내외 게임업체가 참가신청했으며, 참가인원수는 15만 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베이징 올림픽 전에 개최되는 이번 차이나조이에는 올림픽 소재나 스포츠 게임이 대거 선보일 예정이다....
농협중앙회는 지난 3일 쓰촨성 지진으로 고통받고 있는 이재민들의 피해복구와 생계지원을 위해 상하이홍십자회에 200만위엔을 직접 전달했다. 이날 기부금 전달식에는 농협중앙회 박원식 부행장, 농협 상하이 대표처 박해태 대표 등이 참석했다. 농협중앙회는 현재 상하이 지점 개설을 준비 중이다.
상하이시 공안국과 교육부가 공동으로 어린 학생들의 생명의 안전과 합법적인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을 발표했다. 解放网 2일 보도에 따르면 앞으로 상하이시 스쿨버스는 통일된 색깔을 사용해야 하며 스쿨버스임을 알 수 있게 차량 앞 유리와 뒷 유리에 학교명과 로고를 붙여야 한다. 학교측은 개인차량을 스쿨버스로 임대할 수 없고, 운영자격이 있는 전문업체 차량을 임대해야...
중국 쓰촨(西川) 지진으로 생긴 최대 자연호수인 탕자(唐家)산 언색호가 하류의 페트로차이나 가스관을 위협하고 있다. 페트로차이나 서남(西南)석유가스전에서 생산하는 천연가스는 중국 전체 생산량의 23%를 차지하고 있어, 언색호 붕괴로 가스관이 단절될 경우 쓰촨, 충칭(重庆), 윈난(云南), 구이저우(贵州), 후난(湖南), 후베이(湖北) 등 6개 성과 도시의 995개 중대형 공장과 560만 가구에 가스공급이 중단될 위기다.
외자유치 총액 중 71.3% 차지 상하이시는 올 1분기 외자가 3차산업으로 편중되는 현상이 두드러졌다. 1-4월 상하이 누계 외자유치는 52억6천900달러로 지난해 동기대비 21.7%늘었다고 经济参考报가 6일 보도했다. 외자유치 총액 중 71.3%가 3차산업에 유치됐으며, 동기대비 57.3%늘었다. 상하이시 외국투자업무위원회 관계자는 투자가 3차산업으로 집중되는 현상에 대해 “3차산업은 흡인력 강해 외자진출이 늘고 있다”고 말했다. 상하이시외자위원회 통계에...
냉동돈육 수입관세 50% 인하 최근 국무원은 관세세칙위원회는 올해 소비자물가지수(CPI) 목표치 4.8% 달성을 위해 일부 식품과 약품 면화 등 상품에 대한 수입관세를 인하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6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냉동돈육 수입관세는 기존의 12%에서 6%로 50%나 줄어들고, 콩과 땅콩 사료 등 사료 수입관세는 5%에서 2%로 75% 인하된다고 上海证券报가 보도했다. 대구,...
동기대비 1천834元 상승 중국정부는 인플레를 억제하고 지진복구를 위해 최근 급등한 철강 가격을 통제할 것으로 전망된다. 证券报에 따르면 국가발전개혁위원회가 바오스틸, 안스틸, 우스틸 등 대형 국유 철강기업에 대해 지진 피해지역 복구에 필요한 아연도금강판, 컬러강판의 생산을 늘리고 가격을 인상하지 말라고 지시했다고 보도했다. 또 급등하는 철강재 가격에, 원가부담을 견디지 못한 일부 철강재 소비업체들이...
한국영화 경쟁부문 진출 제11회 ‘상하이필름페스티벌'(SIFF)’이 오는 14일 상하이영화관(上海影城)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 22일까지 9일 동안 세계 각국의 우수한 영화 300여 편이 롱즈멍(龙之梦), 따상하이(大上海) 등 영화제에서 지정한 23개 극장에서 상영된다. 이번 영화제에는 아시아필름어워드 수상작 전도연, 송강호 주연의 , 오스카 수상작 No Country for Old Men(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제 58회 베를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