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2008년 07월 29일

한국에 담양 대나무가 있다면 중국에는 우시(无锡)시 이씽(宜兴) 쥬하이(竹海)가 있다!! 강소성(江苏省)과 저장성(浙江省), 안휘성(安徽省) 이 3개 성(省)의 경계부분에 위치한 중국의 유명한 대나무의 바다라고 불리는 ‘이씽쥬하이(宜兴竹海)’는 총 면적 1만亩(1亩:60평방 미터)의 큰 규모와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는 최고의 대나무 숲 중 하나이다. 이 곳 대나무 숲의 대나무들은 해발 1700미터의 산 위에서 자라고 있으며 무려...
올 초에 수 차례 보도가 되었던 ‘우시 쇼팡 공항(无锡硕放机场)이 쑤난공항(苏南机场) 으로 개명’ 예정 건에 대하여 우시쇼팡공항 항공사 책임자는 “개명 계획이 아직 없을 뿐더러 관련부문에 대한 신청을 한적도 없다” 고 밝혔다. 그동안 우시공항 개명과 관련한 기사로 에 근거하여 우시쇼팡공항을 쑤난공항으로 개명하고 주요 서비스 지역은 소주 및 무석으로 지정하였다. 이에 따라2020년까지...
우시(无锡)시가 중국연통 통신사에서 지정한 3G테스트 도시로 되었다고 우시 리엔통이 전했다. 우시 리엔통 통신사의 관계자는 “빠르면10-11월부터3G를 개통하고 늦어도 연말을 넘기지 않는다”고 밝혔다. 또한 우시 이동통신, 우시전신(전화국)의 관계자들도 “현재3G관련 기반조성이 완성단계로서 상급기관에서 최종 지시만 내리면3G서비스가 빠른 시일 내로 진행 가능하다”고 전했다. 그 내용에 따르면 중국이동 통신회사가 베이징, 상하이, 티엔진, 선양, 광저우,...
무더위가 극성을 부리던 7월20일 오후…더위로 맥이 빠져 있는 아이들을 보며 ‘생기를 어떻게 되찾아 줄까?’ 생각하다가 이열치열의 방법을 생각해 보게 한다. 싸우나에 들어가 땀을 쫙 빼고 나면 상쾌한 기분이 들 듯이, 찜통 같은 요즘의 체육관에서 배드민턴 몇 게임을 하고 나면 땀으로 목욕하고 문을 나서면 상쾌 하듯이, 이 더위를 이열치열로 땀을...
‘螳螂捕蝉,黄雀在后’ ‘사마귀가 매미를 잡으려는데,참새가 사마귀 뒤에서 노리고 있다.’ 7월21일 이른 새벽 4시 30분, 조주베이루 파출소 CC TV 감시 카메라에 수상한 사람이 포착되었다. 젊은 남자 하나가 여자용 오토바이를 끌고 가는 장면이 목격된 것이다. 감시 요원은 카메라로 추적을 계속하다 인근의 순찰대원에게 지령을 내려 검문 검색을 지시했다. 지령을 받은 순찰 2개 팀이...
이우 환청난로(环城南路) 확장공사 막바지 동주화원 등 거주환경도 좋아질 전망 이우시 남쪽과 서쪽을 연결하는 유일한 외곽도로인 환청난로(环城南路)가 그 동안 차량 정체현상으로 많은 불편을 주었는데 2007년 8월에 시작된 확장공사가 마무리 단계에 이르면서 교통 흐름이 상당부분 개선되어 가고 있다. 이 확장공사는 칭코우(青口) 입구 에서부터 징파따도(经发大道) 연결부까지 7.3 Km에 이르는 길이로 8,900여만위엔의 공사비를...
해양수족관, 역사박물관, 정따광장 무더운 상하이의 여름, 밖에 나가는 것이 두려운 부모와 달리 아무데라도 떠나기를 바라는 자녀와의 실랑이가 많아지는 계절이다. 부모와 아이들의 요구를 모두 충적 시킬 수 있는 곳을 추천한다. 가까우면서도 시원하고, 게다가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이 널린데다가 신나는 이벤트까지 즐길 수 있는 푸둥으로 신나는 여름나기 여행을 떠나보자. 상하이 수족관에서 잊지...
스스로 공부하는 태도와 습관을 길러주어야 우리아이를 공부 잘하는 아이로 만들 수 없을까? 이것은 모든 부모들의 공통적인 바램이다. 옛말에 ‘하나를 가르치면 열을 안다”는 말이 있다. 이것은 가르침을 받되 그것을 바탕으로 스스로 사물의 원리를 스스로 깨우친다는 뜻으로 이해 할 수 있다. 진정으로 실력이 뛰어난 아이는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이다. 따라서 공부를 잘하는...
책도 읽고 교과공부도 하고 교과연계 독서는 교과 내용의 깊이 있는 이해를 돕고 책의 주제를 찾는 사고력과 문제해결 능력을 길러준다. 또한 시사적인 주제에 대해서도 창의적이고 논리적인 주장과 의견을 펼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진다. 서울시 교육청이 제시한 교과연계 독서 지도 가이드를 소개한다. ▶ 국어 국어에서는 읽기, 쓰기 이외에 문학작품을 읽고 이해하여...
책•영화 본 후 그림 그리기 부모와 대화하기 기나긴 여름방학, 아이들이 집에 머무는 시간이 많다 보니 특히 부모의 고민이 커지는 시기이다. 떨어지는 교과 공부도 보충하고 책도 많이 읽혀야 하는데 괜히 마음만 바빠지기도 한다. 방학동안 효과적인 공부법으로 교육 전문가들은 ‘교과+영화+독서’ 공부법을 제안한다. 교과서에서 배운 내용을 주제로 다루는 작품들을 찾아봄으로써 공부도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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