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오는 추석을 맞이해 한국인회가 주최하는 한가위 맞이 노인회 초청 오찬이 11일 낮 1시경 우중루 수라원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엔 한국상회 임수영회장과 대한노인회 김정자 회장을 비롯 한국상회 간부들 이하 노인회 회원 40여명이 참석하였다. 대한 노인회는 현재 중국어를 비롯해 노래교실, 게이트볼, 요가, 고적답사반, 영화감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함다미 인턴기자
[일:] 2008년 09월 17일
건설부는 9월22일 월요일 7시부터 19시까지 ‘자가용 없는 날’로 지정했다. 상하이시 일부 지역도 일부 지역에서 교통통제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자가용 없는 날’은 자전거, 택시, 대중버스, 스쿨버스, 통근버스, 소방차, 앰블런스 등을 제외 한 모든 차량은 제한지역에 진입할 수 없다. 시행 지역: 陆家嘴地区(东昌路-银城中路-浦东南路, 世纪大道제외); 南京路(西藏中路-华山路); 淮海路(西藏南路-常熟路)
8월 수출 21.1% 증가… 경기둔화 우려 불식 중국의 8월 소비자물가지수(CPI) 상승률은 전월보다 1.8%p 하락한 4.9%, 생산자물가지수(PPI)는 전월보다 0.1%p 오른 10.1%를 기록했다고 중국 국가통계국이 10일 밝혔다. 중국에서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4%대로 떨어진 것은 지난해 6월 4.4%를 기록한 이후 14개월 만에 처음이라고 新民晚报가 보도했다. 국가통계국에 따르면 지난 5월부터 하락세를 보였던 돼지고기 등...
문화제 12일 개막…한복의 단아한 美로 감동 전달 한국문화축제가 지난 12일(금) 따닝국제상업광장에서 화려한 막을 올렸다. 이날 행사에는 주상하이 총영사관 김정기 총영사를 비롯해 상하이 한국문화원 하현봉원장, 상하이 한국관광공사 정익수지사장, aT센터 정운용지사장, 자베이취 부구청장 등이 자리를 빛냈다. 상하이 한국문화원 하현봉 원장은 “오늘 이 자리가 있기 까지 많은 도움을 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대구시와 상하이시가 1996년부터 해 마다 양 지역을 번갈아 오가며 국제 예술교류를 나누고 있다. 양 지역 예술인들의 우호와 이해를 돈독히 하며 쌍방의 예술문화 발전을 도모한다. 대구광역시 예술 문화단체 총 연합회와 상하이시 문학 예술계 연합회가 주최하는 이번 전시는 홍치아오루에 위치한 리우하이수 미술관에서 개관하여 미술, 사진, 건축, 문학 등 총 99점의 작품이...
연변이 상해엑스포에 참가할 가능성이 크다. 9월 2일 소집된 상해엑스포 준비사업 보고회에서 관계자는 ‘연변조선족자치주가 길림성에서 유일하게 상해엑스포에 참가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따라서 연변은 도시 건설과 문화 건설 분야에서 이루어낸 성과를 전 세계에 전시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될 전망이다. 지금까지 중국에서는 이미 29개 성, 시, 자치구 및 홍콩, 마카오 특별행정구가...
연변이 521개 중소(중학교, 초등)학교 1502여동 교사의 안전실태에 대한 전문 조사 결과, 많은 건축교사가 안전에 심각한 문제가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조사보고에 따르면 현재 연변의 교사가운데서 지진방어시설요구에 도달하지 못한 교사는 1359동으로 중소학교 총 교사의 90.5%를 점하며 건축면적은 156만 7110㎡로 총 교사면적의 79.6%를 차지했다. 조사가운데서 전문가들은 D급 위험교사는 61동, C급 위험교사는 197동이라고...
한국정부 현지 간담회 VS 중국정부 조선족 교육 방문취업제의 연착륙을 위해 중‧한 양국 정부가 홍보에 나섰다. 한국 법무부와 외교통상부 합동 방문취업제대표단은 지난달 27일 동포언론인 ‘연변일보’, ‘흑룡강신문’, ‘길림신문’, ‘요녕조선문보’와 현지 동포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방문취업제도 관련 간담회를 중국 심양에서 개최했다. 간담회에서 현지 동포언론사들은 그동안 방문취업제에 나타난 여러 문제점과 중국내 조선족 동포사회에서...
지난 6일, ‘연변 부용장학회’ 설립 및 제1기 장학금전달식이 연길에서 있었다. 불우학생들에게 꿈, 희망과 용기를 주어 사회를 위해 봉사하는 훌륭한 인재로 자라도록 고무격려 한다는데 취지를 둔 ‘연변 부용장학회’는 이날 연변국제호텔에서 장학회 설립식을 갖고 학업은 우수하나 가정형편이 어려운 연변대학(15명, 1인당 300달러), 연변1중(9명, 1인당 150달러), 용정고중(9명, 1인당 150달러) 등 학교의 33명 학생에게...
길림―연길 고속도로가 9월말쯤 정식으로 준공돼 개통될 전망이다. 연변교통국에 의하면 올해 8월 중순까지 길림―연길 고속도로에 투자한 총 금액이 80여억위엔으로 터널 배수와 방어보호 등 공사가 이미 마무리되고 5개 터널이 이미 전부 관통되었으며 2차 공사까지 마쳤다. 보호난간, 표시판 등 교통시설공사도 이미 마무리되었다. 다리 주체공사가 마무리된 상황에서 건설자들은 현재 연도다리 신축 부분에 대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