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佘山)을 중심으로 하는 대서산(大佘山)지역이 상하이 별장 판도의 신 대명사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자오샹(赵巷)이 별장의 ‘구베이신취’로 불리며 인기를 끌고 있다. 대서산은 서산 핵심지역뿐 아니라 스징(泗泾), 둥징(洞泾) 및 인근 칭푸자오샹(青浦赵巷) 등 지역을 포함한다. 지난 22일 房地产时报는 530만㎡ 규모의 국제별장구 건설 계획을 세운 자오샹이 서부의 새로운 고급 별장지역으로 인기를 모으고 있다고 보도했다....
[일:] 2008년 09월 23일
MINI브랜드의 성공적인 중국시장 진출에 이어 BMW가 최근 MINI 브랜드의 고성능 모델인 MINI Cooper S와 Cooper S Clubman을 중국 시장에 내놓았다. 판매가격은 각각 38.5만위엔과 41만위엔. MINI가족 가운데서 가장 스포티한 느낌의 이 두가지 Cooper S차종은 모두 4기통 1.6리터 엔진이다. 쿠퍼 S 클럽맨은 175마력, 최고속도 219km/h, 0-100km/h 7.8초, 연비 12.1km/l이다.
공급과잉 판매부진, 수익성 악화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한동안 주춤했던 중국 자동차 업체들의 가격 할인 전쟁이 국경절연휴를 눈앞에 두고 또다시 불붙기 시작했다. 지난 18일 人民日报에 따르면, 가격 할인 경쟁에 불을 지핀 것은 FAW-폭스바겐으로 지난 10일 중형과 소형 승용차 주력 모델들의 판매 가격을 평균 1만위엔씩 인하했다. 이어 창안포드-마츠다도 중형 승용차 가격을...
상하이에서 소배기량 경차의 공용 주차장, 도로 주차장 이용료가 낮아질 전망이다. 지난 18일 新华网 보도에 의하면, 최근 관련 부문은 친환경 자동차에 대한 주차 우대혜택을 논의 중으로, 주차증 자동발급시스템의 자동차 식별, 인식 문제가 해결되면 시행에 들어갈 예정이다. 현재 상하이의 자동차 보유량은 100만대를 넘어섰으며 그 가운데서 개인용 차량이 약 절반 정도 차지하고...
11월 30일까지 무이자할부 행사 상하이에서 BMW 자동차를 24개월 혹은 36개월 무이자 할부로 구매할 수 있게 됐다. 지난 8월부터 화천BMW(华晨宝马)사가 중국 19개 도시에서 자동차 무이자 할부판매 행사를 시작했기 때문이다. 新华网 보도에 따르면, 11월 30일까지 이어지는 무이자 판매기간 30%~40%의 선수금만 지불하면 BMW 320i와 BMW 523Li의 국산 시리즈 전 차종 가운데서 마음에...
-주상하이 김정기 총영사 교육특강 ▶제목: 자녀를 성공하는 리더로 키우는 법 ▶강사: 주상하이 김정기 총영사 ▶일시: 9월 23일(화) 오전 11~12시 ▶장소: 상해 한국학교 음악당 ▶주최: 한국학교 학부모회 ▶기타: 차량 운행(운행 시간 추후공지)
매월 정기 골프 모임 및 분기별 동문회를 왕성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상해 및 화동지역에 계신 동문들의 연락을 기다리겠습니다. ▶연락처: 회장 138-1612-4765 / 총무 139-1612-3056
이르면 내달부터 수화물이 없는 승객은 집에서 인터넷을 통해 전자 항공탑승권을 발급받아 인천국제공항에서 바로 출국심사를 받게 된다. 인천공항출입국관리사무소는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노스웨스트항공 등 19개 항공사와 e-탑승권제도를 이르면 10월부터 도입키로 합의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렇게 되면 수화물이 없는 여행객은 자택에서 인터넷을 통해 항공기 좌석지정 등 항공사 체크인 수속을 마치고 개인프린터로 탑승권을 출력한 후...
伊利, 蒙牛, 光明, 雅士利 등 멜라민 검출 저질분유 사태가 일파만파로 커지고 있다. 유명브랜드 분유와 유제품서도 멜라민이 검출돼 경악케 했다. 신생아들의 신장결석 등을 초래한 독성 화학물질 멜라민(melamine)이 중국 내 총 22개 분유업체의 제품에서 검출됐다. 중국중앙방송(CCTV)은 16일 보도에 따르면 중국 질량검사총국의 조사 결과 애초 멜라민이 검출됐던 싼루(三鹿)사의 분유를 포함해 22개 분유회사의...
한국인 무단철수… 중국업체 70여곳 피해 최근 잇따라 발생하고 있는 교민업체들의 무단철수 소식은 교민밀집 지역뿐 아니라 상하이 최대 의류도매시장 치푸루(七浦路)에서도 발생했다. 지난 7월 18일 한국인 Y 씨의 무단철수 소식은 치푸루 씽왕(兴旺)상가 상인들의 마음에 상처를 입혔다. Y 씨는 3년 전부터 치푸루에서 의류를 대량구입해 한국으로 들여가 파는 일을 해왔다. 치푸루 씽왕상가 3층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