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2009년 01월 07일

골프를 하면서 버려야 할 습관이 많은데 하나 하나 열거해 나가 보기로 하겠다. 먼저 어드레스에서 히프를 뽑지 않고 일어 서서 어드레스를 한다.어드레스에서 엉거주춤한 어드레스는 버리자. 히프를 확실히 빼고 백스윙이 이루어 져야 몸이 제대로 꼬인다. 무릎이 너무 구부러져서 엉덩이가 쳐져 있거나 무릎이 너무 펴져서 히프도 펴져 있어서 서있는 자세가 되거나 오리궁둥이를...
▶긍정적(성공)·부정적(실패) 경험 모두를 통해 배운다. ▶실수를 자신의 탓으로 인정한다. ▶똑같은 실수를 두 번 반복하지 않는다. ▶주저하지 말고 부정적인 것을 긍정적인 것으로 바꾸자. ▶자기 자신을 비난하지 말자
▲기록에 집착하지 말라 80세에 ‘에이지 슈트’를 16차례나 기록한 손태곤옹은 “기록은 의식할수록 멀리 달아난다”고 말한다. 생애 첫 ‘싱글 핸디캡’ 진입이나 ‘베스트 스코어’ 기록을 눈앞에 두고 무너진 예를 너무 많이 보아 오지 않았는가. 기록은 의식할수록 멀어진다. 무의식 속에 18홀을 마친 뒤 스코어 카드를 보았을 때 원하는 기록이 담겨 있을 수 있다....
파4홀에서 세컨드샷이 그린에 오르지 못했다. 볼이 멈춘 곳에 가보니 라이가 썩 좋지 않다. 잔디가 듬성듬성 나있고 주변엔 모래가 흩어져 있다. 더욱이 플레이선에 벙커가 있어 그것을 넘겨야 그린에 다다를 수 있다. 이 경우 대부분 골퍼들은 피치샷을 떠올릴 것이다. 그러나 라이가 좋지 않다 보니 로프트가 큰 클럽으로 볼을 띄우기는 여의치 않다....
일반적으로 그린에서 먼 거리의 샷은 피칭이고, 그린 주변에서 가까운 거리의 샷은 칩핑이라고 인식되어 있다. 그러나 좀 더 정확하게 구분을 한다면 볼이 그린에 떠어져 구르는 거리보다 공중을 떠가는 동안의 거리가 긴 것을 피칭(Pitching)이라 하며, 반대로 볼이 그린에 떨어져 구르는 거리보다 공중을 떠가는 동안의 거리가 짧은 경우를 칩핑(Chipping)이라고 한다. 그러므로 어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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