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민, 중소기업 상대 소액 대출업무 취급 농민과 중소기업의 융자경로를 확대하기 위해 연변에서 소액대출회사를 설립하게 된다. 농민, 중소기업을 위한 소액대출회사는 예금실무가 없이 대출만을 전문으로 취급하는 금융기관이다. 2007년 길림성정부는 다른 지역에 소액대출회사를 설립하고 시험운행을 시작 후 농민들과 중소기업의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이를 경험으로 길림성정부는 올해부터 길림성 기타 주급이상 도시에 소액대출회사를 설립하기로...
[일:] 2009년 02월 03일
입국자 2007년 대비 70만명 감소 한국 관광객이 주고객인 여행사들은 시름이 깊어간다. “지난달에는 30만위엔이나 적자가 났는데 이달에는 또 얼마나 날지… 언제쯤이면 상황이 좋아질지…” 한국인 중국 관광을 전문 취급하는 북경의 H여행사의 고민이다. 이 여행사 관계자에 따르면 북경에는 한국관광객 대상 관광업체만 80개 정도가 되는데 다 같이 불황을 겪고 있다고 한다. 그나마 경제력이...
조선문 탈고 중문판 마무리 단계에 한국 남서울대학을 주축으로 숭실대학, 춘천교육대학 등 10여개 대학의 한국대학봉사협의회 IT봉사단 43명 학생이 방학을 빌어 연변을 찾아 지체장애인과 중소(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무료봉사활동을 펼쳐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2001년 7월부터 시작된 이들 봉사단의 봉사활동은 8년째에 이르고 있다. 이들은 연변지역의 빈곤가정 학생들과 장애인들이 하루빨리 컴맹에서 벗어나게 하기...
무석 한국 주말 학교에서 아래와 같이 2009학년도 학생 등록 및 교사 모집을 하오니,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 2009학년도 1학기 학생 등록(신입생 및 재학생) ▶모집 학년: 유치부 5∼7세, 초등부 1∼6학년 ▶등록 일시: 2009년 2월 27일(금) 10:00 – 12:30 ▶등록 장소: 장강국제화원 119동 201호 ▶구비 서류: 수업료 납부서, 입학원서, 여권사본(사진면)...
중국금융계 거두와 유명 실업가들을 표지인물로 선정해온 ‘중국금융’잡지는 2009년 2월호에 중국인민은행 연변중심지행의 일반 직원인 이선자 씨를 표지인물로 선정해 눈길을 끌고 있다. ‘중국금융’은 중국 금융계의 최고잡지로 꼽힌다. 1987년에 인민은행 연변지행에 입사한 이선자 씨는 21년간 은행에서 꾸준히 실적을 쌓았으며 2005년에는 짧은 시일 내에 2만여자에 달하는 ‘한국투자공사법(韩国投资公司法)’을 번역해 실력을 인정받기도 했다. 2006년 고급...
우유 속에 멜라민이 함유되어 있는지를 신속하게 검사할 수 있는 방법이 미 연구팀에 의해 개발됐다. 지난해 멜라민에 오염된 분유를 먹고 중국에서만 최소 6명의 아동이 사망하고 수 천명이 병에 걸린 적이 있는 가운데 지난 22일 퍼듀대학 연구팀은 ‘Chemical Communications 저널’에 새로이 개발된 이 같은 검사를 통해 단 25초 만에 분유와 우유...
한국 체류 조선족 매달 1~2만명 감소 “요즘 연변아줌마 보기가 쉽지 않네요.” 한국음식업중앙회 김학수 원주시 지부장은 “한 때 원주 지역 식당에 조선족 아줌마 수백 명이 일했는데 작년 10월부터 차츰 빠져나가더니 요즘에는 좀체 찾아볼 수가 없다”고 말했다. 작년 상반기만 해도 전국의 식당과 건설 현장에서 어렵지 않게 연변을 비롯해 중국 동북 3성에서...
캐디들이 쓰는 은어 중에 ‘피아노맨’이란 게 있다. 애인을 데리고 와서 남의 시선은 아랑곳없이 애정행각(?)을 벌이는 골퍼들이다. 캐디들이 본 진상 골퍼의 대표주자다. 캐디들의 블로그인 캐디세상 등 인터넷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진상골퍼’들의 유형은 다양하다. 일단 골프백이 무거운 골퍼는 환영받지 못한다. 골프채가 14개 이상인 것은 물론이고 웨지 개수가 웬만한 프로골퍼보다많다. 하지만 정작...
더 멋있고 안정된 골프를 하기 위한 방법이 있다. 자신의 스윙 경향을 분석하는 것이다. 자신이 드로(draw) 샷을 하는 경향이 있다면 그 반대로 페이드(fade) 샷을 연습해야 하고,자신의 스윙 경향이 페이드 샷이라면 드로 샷을 연습해야 한다. 만약 두 가지 샷을 원하는 대로 같은 정도의 커브와 궤적으로 구사할 수 있다면 여러분은 최고의 골프...
美대규모 채권발행, 中 시장다원화 차질 21일 취임식을 마친 버락 오바마 미국대통령의 집권이 중미경제 관계에 미칠 영향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2일 上海证券报는 미국대선기간에 오바마는 위엔화 평가절상, 중국방직품수출 감독 및 규제 등 보호무역주의 성향을 나타낸바 있다고 보도했다. 상무부연구원 메이신위(梅新育)연구원은 “오바마의 신(新)경기부양정책은 중미간 간접적인 무역분쟁을 유발시킬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경기부양의 일환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