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적인 벙커 샷을 위해서는 우선 볼을 직접 때리면 안 된다. 모래바닥에 지폐 사이즈의 종이를 펴놓고 그 위에 볼을 올려놓은 후 볼을 벙커에서 그린 위로 올리려면 볼 밑에 놓여진 종이를 걷어내 볼을 공중으로 띄운다는 느낌으로 벙커 샷을 한다. 이러한 이미지대로 스윙이 이루어지면 볼 뒤로 클럽 헤드가 들어가 익스플로전 샷이 되고...
[일:] 2009년 04월 13일
다운 스윙을 하면서 오른발 뒤꿈치를 어떻게 두어야 하는가. 대개 우리 아마추어들은 오른발 뒤꿈치를 바로 들어 버리는 경향이 있다. 오른발 뒤꿈치를 바로 들어버리는 습관은 고쳐야 한다. 다운 스윙과 함께 오른발 옆구리가 먼저 들려야 하고 오른발 엄지의 왼쪽 부분이 지면에 옆으로 닿아야 하며 발이 지면에서 떨어져야하는 순서는 오른 무릎이 왼쪽으로 기울어지면서...
주말에 라운드를 마치고 일상으로 돌아왔지만 아쉬운 점이 많이 남았을 것이다. 쉽게 마음을 열어주지 않는 골프의 속성상 속이 까맣게 타들어갔을 지도 모르겠다. 지난 주말 연인과 데이트를 하다가 감정싸움을 하고 돌아온 커플처럼 말이다. 골프를 접할 때 연애 시절 여자를 대하듯이 하라는 말을 들어봤을 것이다. 속속들이 알 수 없는 여심(女心)을 잡으려면 많은...
1m 짜리 쇼트퍼트를 시도할 때는 결코 실수를 해선 안 된다. 마치 과녁의 중앙에 화살을 명중시키는 것과 같이 아주 정확한 스트로크를 해야 한다. 정확한 스트로크를 위해서는 홀을 타깃으로 겨냥하는 대신 더 작은 타깃을 머릿속에 그리고, 그것을 타깃으로 해서 퍼트를 해야 한다. 이 때 다음과같은 방법으로 해보자.홀 뒤쪽에 티(tee)를 꽂았다고 생각한다....
한국과 중국의 저명한 화가 175명이 참가하고, 작품 900여점을 전시하는 ‘제1회 베이징관음당(观音堂)아트페어 2009’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구자승 화가는 “세계 미술의 중심이 서서히 동양으로 옮겨지고 있는 상황에서 한·중 미술교류 행사는 매우 의미있다”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양국 미술를 이해하고, 화가들이 교류할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아트페어를 공동주최한 재북경한국인회 석상준 회장은 “한·중의...
▶일시: 4월 25일(토) 오후 2시~4시 ▶장소: 상해한국상회 열린공간. 열린공간 앞 복도(우중루 1100호 현윤빌딩 612호) ▶주관: 청소년사랑선도위원회 ▶후원: 상해한국상회(한국인회) / 주상하이대한민국총영사관 ▶참여방법: 당일 또는 사전에 사무국에 접수한 후 행사 당일 13:30시까지 행사장으로 도착, 본인이 판매하고자 하는 물품을 진열, 자체적으로 판매 함/본인이 가지고 있는 중고 물품 중에 기증을 원하는 물품이 있을...
4월 공연, 전시안내
감독: 롭 코헨 출연: 빈 디젤(도미닉 토리토), 폴 워커(브라이언 오코너) 개봉일: 4월 15일 내용: 오디오, DVD 등 값비싼 고급 외제 전자제품을 운송하는 컨테이너 트럭의 도난 사고가 폭주족들에 의해 연속적으로 일어나자 경찰과 FBI 는 사복 경찰 브라이언(폴 워커 분)을 폭주족으로 위장시켜 잠입하게 한다. 브라이언은 폭주족의 대부격인 도미닉 토레토(빈 디젤 분)에게...
마우리치오 폴리니 피아노 리사이틀 1970년대 이후 도이체 그라모폰(DG)레이블로 베토벤과 쇼팽 등 숱한 음반을 쏟아내면서 세계 피아노계의 스타로 군림해 온 이탈리아의 마우리치오 폴리니가 상하이에 온다. 쇼팽 스페셜리스트인 피아니스트 마우리치오 폴리니는 ‘제2의 쇼팽’이라 일컬어진다. 쇼팽 연주를 아끼는 팬들이 많지만 폴리니의 베토벤 피아나 소나타는 20여년 전 그라모폰 상을 받은 후기 소나타집에서 이미...
지난 8일 상해 임시정부 90주년을 맞이하여 중국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세미나가 복단대에서 열렸다. 이번 세미나는 대한민국 주 상해 총영사 김정기 총영사님의 강의와 학생들의 질문에 답변을 해주는 형식으로 열렸다. 90분 예정이었던 세미나가 60분 정도로 줄었지만 상당히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약 60여명의 한국어과 학생들과 한국에 관심이 깊은 중국학생들이 주로 참석 하였는데 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