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2009년 06월 15일

영어 잘못해도 엄마가 직접 읽어주는 게 효과 높다책 읽어 주기 전 알아주세요▶아이가 기분 좋을 때 읽어준다: 아이가 짜증 나 있거나 피곤한 상태라면 아무리 좋은 내용이라도 눈에 들어오지 않는다▶한 책을 반복해서 읽어준다: 영어 그림책은 반복이 중요하다. 자주 읽고 들으면 단어나 문장 등이 익숙해져 쉽고 재미있게 느껴진다.▶아이가 ‘STOP’ 신호를 보내기 전에...
조금 있으면 중간고사를 마치고 지친 우리 학생들에게 달콤한 사탕 같이 찾아오는 노동절 연휴가 시작된다. 연휴에 앞서 어떤 계획을 세우느냐에 따라서 알차고 유익한 연휴가 될 수도, 후회와 아쉬움이 남는 연휴가 될 수도 있다. 우리 학생들은 과연 어떤 계획을 가지고 있는지 100명의 유학생에게 물어보았다. ▷재경대 유학생기자 우정명
물벼락 맞았다고 화내지 마세요 매년 1월 1일이 되면 많은 한국 유학생들은 떡국을 먹을 것이다. 이것은 조국을 떠나도 빼먹을 수 없는 풍습인 것이다. 우리가 1월 1일이면 떡국을 먹듯. 태국 유학생들도 쏭끄란(4월13~15일) 기간이 되면 서로에게 물을 뿌린다. 이것이 바로 태국인들의 신년 행사인 쏭끄란(songkran, 泼水节)이다. 2006년부터 상하이에서도 쏭끄란 축제가 열렸는데, 이번 제...
미국대학 입학전형 방식부터 필요서류의 모든 것 지난 해부터 시작된 경기침체는 아직 끝나지 않았지만 봄이 오면서부터 따뜻한 봄 날씨처럼 긍정적인 변화의 움직임이 보이고 있다. 많은 부모님들이 자녀들의 대학 진학에서 미국 대학을 고려하시다가 최근의 환율 문제로 인해 꿈을 접으신 분들도 많다. 하지만 현재 9학년 10학년 학생들이라면 다시 한번 곰곰히 생각해 볼...
지난 22일 대한민국 섬유패션-‘프리뷰인 상하이’가 상하이마트에서 개막됐다. 특히 올해는 상하이임시정부 수립 90주년이 되는 해여서 더욱 뜻깊은 전시회가 되었다. 이날 오프닝행사로 화려한 무대를 장식한 ‘앙드레김 패션쇼’에는 한류스타 장나라와 드라마 ‘꽃보다 남자’로 인기가도를 달리고 있는 탤런트 김준이 참가해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올해로 7회째를 맞는 ‘프리뷰 인 상하이’는 지난해 보다 참가규모가 증가,...
Sk텔레콤이 중국 인터넷 쇼핑몰 시장에 뛰어들었다. SK텔레콤은 중국에서 온라인 패션 전문 쇼핑몰 ‘치앤쉰닷컴'(qianxun.com)을 공식 개설했다. 치앤쉰닷컴은 중국 대도시의 구매력을 갖춘 20∼30대 소비자를 겨냥해 한국, 미국, 유럽의 패션 상품을 취급하는 구매 대행 쇼핑몰이다. 화장품, 여행, 문화 상품 등 취급품목을 점차 늘려나가 올해 매출 1억위엔(196억원)을 달성하고 5년 내 선두권에 진입한다는 목표를...
한국무역협회는 오는 26일부터 30일까지 협회 부회장, 국제통상본부장 등으로 구성된 무역투자사절단을 중국에 파견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절단은 안휘성 허페이(27일) 중부무역투자박람회 참관을 거쳐 상하이(29일) 무역투자상담회를 개최한다. 원자재 및 소비재 전업종의 30개사 내외가 참여하며 주요활동으로 중국 내수시장 탐방 및 진출전략, 중국지방정부 무역유관기관을 방문하며 협력방안을 모색한다. 특히, 1:1 맞춤형 무역투자상담으로 내수시장의 신규유망 수출 거래선...
방과 후 수업⋅자율학습 보완, 방학 등 포함 1년 연속 진행 상해한국학교 ‘공부하는 학교’ 재도약 나섰다방과 후 수업⋅자율학습 보완, 방학 등 포함 1년 연속 진행중고등부 1강좌(20시간) 500위엔, 추가 부담 없어상해한국학교가 세계 명문학교 도약을 위해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상해한국학교는 2009년 상해한국학교의 규율을 강화하고 기존에 운영 중이던 ‘방과 후 수업’과 ‘자율학습’ 등을...
최근 아이들은 컴퓨터가 없으면 공부를 못한다, 숙제도 못한다 등등의 이유로 수시로 컴퓨터 사용을 한다. 컴퓨터를 사용하지 못하게 하거나 사용 중인 컴퓨터를 끄게 한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 할 정도이다. 따라서 부모는 자녀의 컴퓨터 사용에 대해 무조건적인 사용제한 및 통제보다는 자녀와의 대화를 통해 공감대를 형성하고 자녀 스스로 조정해 나갈 수 있도록...
지난 26일 동방녹주에서 제 20회 상총련배 유학생 축구대회가 개최 되었다. 이번 대회는 A조 5개팀, B조 5개팀의 총 10개 대학이 참가하였으며, 치열한 경쟁 속에 A조에서는 외대와 복단대가, B조에서는 교통대와 중의대가 4강에 진출하였다. 크로스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된 4강에서는 결국 교통대와 중의대가 승리를 차지함으로써 양팀이 결승에서 맞붙게 되었다. 시작부터 치열한 공방전을 펼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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