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2009년 06월 15일

이미 방학이 시작 된지도 2주차에 접어들었다. 대부분의 학생들이 한국으로 돌아가 휴식을 취하며 자가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겠지만, 여전히 경기가 좋지 않은 이 때, 한국으로 돌아가지 않고 상해에 남아 다양한 체험 및 공부를 통하여 자신의 가치증가를 위한 노력을 하고 있는 학생들 또한 상당수이다. 이런 학생들의 노력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현지에 남아...
겨울방학을 맞이해, 새 학기를 맞이해 산뜻한 마음으로 무엇인가 새로운걸 배워보거나 부족한 부분을 보충해 내 자신을 한층 업그레이드 하고 싶을 것이다. 시작이 반이라는 말을 되새기며, 영어를 어려워하는 대다수의 유학생들을 위해 오각장의 학원을 소개한다. ▶华尔街英语(Wall Street English)하버드대학과 결연을 맺은 월스트리트 영어학원은 개인 수준에 맞게 기초반부터 비즈니스 영어반까지 다양한 레벨로 나누어져 있다....
중국에서도 적지 않은 학생들이 미국 등 다른 기타 외국 대학을 준비하고 있는데 그 중 몇몇 학생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았다.약사가 꿈이라는 김용일(19세) 학생은 현재 미국대학 원서 접수 때문에 눈코 뜰새 없이 바쁘다고 한다. 미시간 주립대(Michigan State University) 와 바스틸대학(Bastyr University) 이 두 학교를 중점적인 목표로 하고 있다. 원서 준비를 위해 SAT1,2,...
지난 호에서는 신문읽기를 통한 현실 연계형 사고력에 초점을 맞췄다면, 이번 글을 통해서는 깊이 있는 사고의 중요성을 논하고자 한다. 이는 논술 시험의 목적을 환기시킴과 동시에 논술 고득점과 직결된 근본적인 논의이기도 하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인문학에 기초한 논술이 진정한 논술임을 역설코자 한다.모 일간지 칼럼을 통해 알게 된 사실이다. 영어에선 인문학 교육을 담당하는...
지난 16일 유아예술학교에서는 홍교문화중심에서 ‘제4회 꿈이 있는 발표회’를 개최했다. 형님반의 사물놀이 공연을 시작으로 가요댄스, 발레, 태권도, 바이올린연주, 전래놀이 한마당, 뮤지컬, 꼭두각시, 부채춤, 퓨전강강술래, 동극 등 다양한 장르에서 그동안 배우고 갈고 닦은 실력을 맘껏 펼쳤다. 발표회에 참석한 학부모와 내빈은 유예 천사들의 멋진 공연에 박수와 함성이 터져 나오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우리새해, 설날 명절을 고국의 가족과 지내기 위해, 대한민국으로 가는 우리 어린 친구들의 기쁜 표정에서, 일찍이 국제화 다문화시대에 노출된 우리아이들의 생활을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게 된다. 우리아이들에게 중국과 한국 중 어디가 좋으냐고 물으면, 거의 한결같이 한국이라고 말한다. 이유를 물으면, ‘한국에는 할머니, 할아버지, 이모, 고모, 그리고 삼촌과 아저씨, 아줌마가 많아요’이다....
아이들에게 책을 친구로 만들어줄 방법은 없을까. 6세까지 아이들은 정신적으로 빠르게 성장하기 때문에 부모의 계획적인 책읽기 교육은 굉장히 중요하다. 연령별로 효과적인 책읽기 교육 4단계를 알아본다. ◇생후 3개월~만 1세: 책을 장난감처럼 갖고 놀게 한다. 3~5개월 때 아기가 목을 가누기 시작하면 그림책을 보여줄 수 있다. 아이는 알록달록하고 네모난 물체를 볼 뿐이지 책이라는...
학습만화를 찾는 아이들이 갈수록 늘어나고 있다. 역사, 과학은 물론 국어, 사회까지 ‘학습만화’ 전성시대다. 학습만화에 열광하는 아이들과 달리 학부모들은 마음이 썩 내키지 않는다. 과연 교육 효과가 있을까 걱정스럽기도 하고 학습만화에만 빠져 다른 독서에 흥미를 잃어 비리지나 않을까 걱정스러운 마음에서이다. 학습만화를 마음 놓고 아이들에게 읽혀도 괜찮은 걸까? 전문가의 조언을 소개한다.지난해 출판계의...
무석시(无锡)에서 한 시간쯤 떨어진 이씽. 한국의 우리 고향을 연상케 하는 푸른 나무 가로수와 풀 냄새가 가득한 곳, 그리고 자사호로 유명한 이 곳 이씽. 길가엔 여러 도예가들의 작품이 자랑을 하듯 줄지어 서있다. ‘이씽(宜兴)’하면 떠오르는 것은 이씽찻잔(다호). 이씽다호는 중국 다호의 대명사와도 같은 것으로 예로부터 하나씩 수제품으로 만들어진 명품들은 갖은 색상과 다양한...
무석에서 아이들을 어느 유치원으로 보낼까, 유아를 둔 부모들의 가장 큰 고민이 아닐 수 없다. 유치원을 어디로 보내야 하나 고민인 사람들을 위해 한국학교 병설유치원을 소개한다.◆ 개원: 2006년 9월◆ 교육이념: 어린이들이 가진 무한한 가능성을 최대한 발휘 할 수 있도록 교육환경(물리적, 심리적)과 다양한 경험을 마련하여, 신체, 인지, 정서, 사회성이 조화롭게 발달된 전인(全人)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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