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3, 14일 이틀간 신구(新区)에서는 중점 공정 항목 추진회와 국공 공사 회의가 열렸다. 안건은 기초 설비와 과학 기술 체재 그리고 환경 건설에 대해 투자 증가 등의 관한 것으로 회의에서는 앞으로 2년간 정부는 신구에 대해 약 200억 위엔을 투자할 예정이며 각종 중대 공정에 대해 전력으로 지원 할 것이라고 한다고 전했다.국제...
[일:] 2009년 06월 20일
한ㆍ중 문화이해도 갖고 우정도 돈독히 하고 지난 12월 12일 오후 6시, 무석(无锡) 신청따샤 중이호텔에서 무석한국상회 주최 ‘2008 무석 한국 교민의 밤’ 행사가 열렸다. 이 행사는 무석 주재 한국 교민들을 위해 무석한국학교 설립 및 많은 한국 기업들을 도와준 무석시 정부에 고마운 마음을 표현함과 동시에 한ㆍ중간의 우정을 돈독히 하기 위해 개최되었다....
CCTV ‘중국개혁개방 30년-연변행’ 녹화제작 중국 CCTV 경제프로 ‘중국 개혁개방 30년-연변행’ 전국 대형 순회강연 행사가 12월 20일 9시, 연변예술극장에서 펼쳐진다. 중국의 개혁개방 30년 성과를 전시하고 전파하기 위해 CCTV 경제프로와 중화전국공상연합회 선전교육부는 공동으로 ‘중국개혁개방 30돌 기념 전국순회강연활동’ 조직했다. 연변조선족자치주가 개혁개방 30년래 경제, 정치, 문화, 사회 등 면에서 이룩한 휘황한 성과를 전시하기...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의 성금을 지난 22일 신구관리 위원회 2층 회의실에서 무석한국상회가 모금한 불우이웃돕기 성금 전달이 있었다.무석한국상회 강일한 회장과 7개 무석시 한국기업의 대표들은 그동안 모은 불우이웃돕기 성금 총 15만2천4백위엔을 신구적십자협회에 기탁했다. 이번 불우이웃돕기 성금 모금은 2008년 연말 연시를 맞아 무석한국상회와 하이닉스, 현대모비스, 명화공업, 위스컴, 연합철강, 범윤전자, LS전선 등의 기업들이 잇달아...
‘정부사업보고’ 및 조례 심의, 채택 새로운 한해 연변은 지역 총 생산액은 전해보다 15% 증가한 445억 위엔, 재정수입은 지난해보다 12.8% 증가한 69억 9천만 위엔으로 확정하고 올해 증가하는 수입의 70%이상을 민생에 사용할 방침이라고 밝혔다.리룡희 연변조선족자치주 주장은 지난 6일 연변예술극장에서 개막된 연변조선족자치주 제13기 인민대표대회 제2차 회의에서 ‘정부사업보고’를 통해 이 같이 밝히면서 “부지런히...
부동산 투자에서 최고의 유망지역으로 꼽히는 역세권, 전철공사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상하이에서도 역세권 부동산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지난 12일 상하이부동산 전문지인 房地产时报는 기존에 교통이 불편했거나 시중심과 멀리 떨어져 있는 등 요인 때문에 가격이 크게 오르지 않고 있었으나 향후 밝은 전망이 예상되는 7호선, 10호선, 11호선, 12호선, 13호선 역세권 부동산에 대해 소개했다. 이제...
上海에 종합물류기업 터전 구축 올해 창립 55주년을 맞는 고려해운이 상하이에 종합물류기업으로서의 터전을 구축, 세계적으로 우수한 글로벌 물류업체와의 경쟁대열에 올랐다. 고려해운은 1994년부터 15년간 상하이에 연락사무소(판사처)를 운영해 오다 최근 고려해운이 100% 출자한 현지법인을 설립하고 중국내 네트워크 확대에 나섰다. 지난 9일 열린 개소식에서 정구석 동사장은 “최근 세계경제의 불황뿐만 아니라 고환율과 더불어 앞날을...
대 북한 철광석 무역을 하고 있는 연변천지공업무역회사가 길림성에서 대 북한 무역 1위를 차지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이 회사는 1억 3000만 위엔의 세금을 납부했다.2003년 설립된 민영기업인 천지공업무역회사는 화룡시내에 남평통상구가 있고 통상구를 사이에 둔 북한에 아시아 유명 철광산인 무산광산이 있는 지리 이점을 빌어 대 북한 변경무역을 시작했다. 이들은 북한 시장에 필요한...
올해 훈춘시는 두 갈래 다국 운수항로를 개척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강호권 훈춘시 정부 시장은 “한개 해상운수통로에 만족할 수 없다”며 “일본 츠루가와 한국 부산항에 이르는 두 갈래 뱃길을 개척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일본의 츠루가항은 중소기업이 집중된 오사카와 자동차공업이 발달된 나고야와 가까워 물동량을 늘일 수 있다. 한국 부산항은 동북아 물류기지로서 이 항로를...
최대 수출 상대국 북한 최근 훈춘세관에 따르면 1~10월 훈춘 각 통상구에서 말린 대구를 5,025t수출, 수출금액이 3,582만 달러에 달한 것으로 통계됐다. 이 중 북한으로 수출되는 물량이 큰 성장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10월 훈춘 각 통상구의 대 북한 말린 대구 수출량은 2,104t으로 1,451만 달러에 달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