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2009년 06월 22일

주상하이 총영사관 4명의 영사가 상하이 근무를 마치고 한국으로 귀임하게 된다. 원동진 상무관을 비롯 오세천 영사(비자 민원), 주시경 영사(관세), 김태주 재경관 등은 지난 8일 상해한국상회(한국인회) 임원진 및 고문단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환송식을 가졌다. 한국으로 귀임 영사들은 “상하이 근무기간동안 많은 것을 얻게 해준 한국상회 회원들과 교민들께 감사드리며 한국 기업들의 건승을 기원한다”는...
상하이 대형마트에서 절도죄로 붙잡힌 임산부가 보안에게 머리가락과 옷이 잘리는 모욕을 당하고 부상까지 입어 법원에 손해배상 청구를 신청했다. 东方网 6일자 보도에 따르면 지난 3일 푸타오취(普陀区)차오양루(曹杨路) 이추롄화(易初莲花)마트에서 여자 보안이 991위엔 상당의 썬크림 40여병을 훔쳐 달아나다 잡힌 임산부의 머리가락과 옷을 자르고 이 과정에서 임산부가 부상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사건발생 후 임산부에게 과잉행동한 여자...
가정내의 생활과 휴가기간 동안의 연계교육을 위해, 한 학기를 반성하는 시간을 가집니다.아이들에게 진정 올바른 교육과 사랑을 실천했는가를 가정과 유아교육기관이 함께 생각해보고, 새로운 학기를 위한 준비를 합니다.한 학기를 보내면서 이루어낸 아이들의 성숙된 모습들이, 지속적으로 유지될 수 있도록 새 학기의 프로그램을 철저하게 준비해야 합니다. 휴가기간을 통하여 자칫, 교육리듬이 깨질 수 있는 아이들을...
지난 11일 주상하이 총영사관에서 ‘민원실 자원봉사 발대식 및 오찬 간담회’를 가졌다. 앞으로 총영사관 민원실에는 17명의 자원봉사자가 민원서식 기재요령 안내를 담당하여 민원인의 대기시간을 단축시킬 수 있도록 도움을 주게 된다. 또한 총영사관은 자원봉사자와 정기적인 간담회를 실시하여 교민입장에서 총영사관 민원실에서의 개선이 필요한 사항 등에 관해서도 의견을 교환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할 예정이다....
고려대와 연세대 등 일부 대학들의 재외국민특별전형 수시 1학기 합격자 발표를 필두로 지금 한국의 각 대학들은 높은 지원율을 기록하며 2009학년 신입생들을 선발하기 위한 다양한 전형들을 치르고 있다. 전형일만 겹치지 않으면 얼마든지 복수 지원이 가능하기 때문에 지원율은 해마다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고 이에 각 대학들은 원서료 장사로 짭짤한 재미(?)를 보고...
한 나라의 미래가 알고 싶다면 그 나라의 도서관을 찾아 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도서관은 미래 가치를 창조하는 기초공간이다. 한중간의 교량 역할을 담당 할 인재들로써 지식의 요람인 상하이 도서관을 찾아보는 것은 어떨까?상하이의 도서관은 세계 10대 도서관에 속하는 도서관으로 현재 약 1천3백20여 만권의 서적을 보유하고, 하루 평균 8000여 명의 이용객이 찾는...
일반적으로 한국에서 중국유학을 말할 때 흔히 듣게 되는 이야기 중의 하나는 “중국유학은 중국의 수도인 북경으로 가야 하지 않나”라는 말이다. 필자는 이것을 좁은 땅덩어리에서 생활하면서 굳어진 한국식 사고의 전형이라고 생각한다.필자는 이와 같은 생각에 대해 중국유학에서 꼭 북경을 고집할 필요는 없다는 상식적인 사고를 뛰어넘어, 중국유학, 특히 어린 나이의 청소년 중국유학은 되도록이면...
상하이 한국학생 작품 포이추리포엠에 실려 지난 24일 상하이에 거주하는 한국 학생 12명의 영시와 에세이가 미국의 유명한 시, 에세이 전문사이트인 포이추포엠(poetrypoem.com)에 실렸다. 이들은 지난 여름방학 영어집중훈련과정(Henry Hong Summer Boot Camp)에서 써 낸 시와 에세이를 헨리홍 교수의 지도를 통해 미국의 권위 있는 문학전문사이트에 보낸 발표된 것이다. 중학생의 시로는 정태훈(SKS8)My Sister, 이해진(BISS9)...
한•중수교 이후 16년, 현재 한국에게 있어 중국은 지리적으로 뿐만 아니라 경제적으로도 가장 가까운 나라가 되었다. 또한 현재 6만 명에 가까운 한국 학생들이 중국에서 공부하고 있고, 지금도 그 숫자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그 중 상당수는 중국에서 초•중•고등학교를 다니는 청소년(조기)유학생들이다. 대통령선거가 끝날 때마다 바뀌는 교육정책, 날로 증가하는 사교육비, 정치•경제•문화의 세계화...
MBA/EMBA를 통해 얻게 되는 중요한 수확 중에 하나가 리더십이다. 사실 이 부분은 대학에서도 직장에서도 따로 배우기가 모호하다. 정말 덕이 있고 존경 받는 상사를 보고,아 나도 저런 상사가 되어야겠다 라는 것이 전부가 아닌가 싶다.그런데 정작 사회 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 리더십이라는걸 뒤늦게 알게 되는거 같다. 개인의 능력이 출중하고 어떤 임무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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