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2009년 06월 22일

中 문화 전문가로 제2의 인생시작기업인에서 ‘茶艺师’로 변신한 김병후씨, 그의 아름다운 이야기지난 1975년, 홍콩지사 시절부터 따지면 중국과 인연을 맺은 지는 30여년이 되었다. 삼성물산이라는 회사명칭을 공식적으로 내놓지도 못했던 당시부터 지금까지 홍콩에서 베이징, 그리고 상하이를 누비며 한국을 대표하는 기업인으로서 참 열심히 뛰어다녔다.대내외적으로 ‘중국통’이라 불리우던 김병후씨가 새로운 인생을 놓고 고민하기 시작한 건 지난...
상하이 상사원이나 주재 기업인들은 밤이 힘들다. 한국에서 오는 손님을 접대하랴, 중국 사업파트너와 ‘관씨’를 만드랴, 또 교민간 단합모임에 참가하랴… 저녁식사는 흔히 가라오케로 이어지고, 폭음을 하게 된다. 비즈니스를 위해 어쩔 수 없다지만, 그러는 사이 몸은 하루하루 축나게 된다. 상하이의 밤 비즈니스 문화가 그렇게 형성되고 있기 때문이다.이런 상하이 밤 비즈니스에 전기가 올...
상하이에서 사업을 하거나 일을 하는 사람들은 한국과 다른 중국의 법과 제도 때문에 많은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 특히 상하이에서 일하는 한국 여성이라면 더욱 그렇다. 우리나라 문화 특성상 남자들처럼 다른 사람에게 사업적인 도움을 받기에 원천적으로 많은 한계를 가지기 때문이다. 상하이에서 일하는 여성들의 어려움을 공유하고 함께 해결해 나가고자 일하는 여성들이 모였다....
중국 질검총국이 최근 베이징, 톈진, 허베이, 상하이, 안훠이, 후베이, 허난 등 7개 성, 직할시의 41개 기업에서 생산한 49종 참기름 제품에 대해 표본 조사한 결과 75.5%의 합격률을 보였다고 중국 질량보가 16일 보도했다.이 가운데 시장 점유률이 높은 대형 기업에서 생산한 참기름이 100% 합격률 을 보인 반면 소형 기업은 여전히 벤조피렌(BAP) 함량,...
얼마 전 필자는 얼굴을 들지 못할 정도로 창피한 일을 당했다. 지인의 부인이 아주 잘 나가는 한국 식당에 가서 차별대우를 받았다는 것이다. 그리고 얼마 후 중국인 친척에게 같은 얘기를 듣고는 화가 나서 내가 가서라도 가서 크게 야단을 치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한국인이 유독 많은 그 식당은 상해와 한국에서 잘 나가는...
글로벌 패션 리더를 지향하며 beautiful 인생, 패션, 마인드, 세계를 꿈꾸는 회사가 있다. W.DOUBLEUDOT이 바로 그 주인공. 한국본사 보끄레머천다이징은 1999년 온앤온을 필두로 중국에 진출한 이래 두번째 브랜드 W.DOUBLEUDOT으로 지난 2004년 한국과 중국에서 동시에 open하였다. W.DOUBLEUDOT은 선전의 즈징청 백화점을 필두로 베이징, 청뚜, 온조우, 쿤밍 등 중국전역에서 36개점이 매장을 오픈하고 본격적인 중국...
세계 최고 브랜드를 꿈꾼다! 글로벌 패션 리더를 지향하는 일류 기업을 꿈꾸며 한국과 일본, 중국 등 세계무대에서 인지도를 높여온 ㈜보끄레머천다이징 W.DOUBLEUDOT 대표이사를 프리뷰인 상하이 전시회장에서 만나보았다.Q 중국의 패션 사업의 전망을 어떻게 보십니까?A 중국은 평균 국민 소득 3000$이지만 일찍 개혁개방이 진행 된 동부 연안 도시는 그 배인 5~6000$이 됩니다. 패션 쪽만...
중국정부가 법치주의로 가고 있다는 보도가 나오고 있다. 외국인 개인소득세를 정비하여 한국에서의 소득을 포함해모든 소득에 대해 적용할 지도 모른다(1년에 183일 이상 거주자를 대상으로). 그리고 직원들의 퇴직금(경제보상금)제도도 정비하기 위해 공청회를 진행 중에 있다고 한다. 만약 현안이 통과된다면 법 시행 전에 입사한 직원들의 퇴직금도 소급적용 할지도 모른다고 한다. 그리고 직원들의 산전 후...
kotra는 기업의 해외무역투자를 돕기 위해 1962년 설립된 무역투자 진흥 기구로 현재 전세계에 8개 지역본부 103개 무역관을 운영하고 있다. 중국은 상하이에 중국지역본부가 있으며 산하에 상하이, 베이징, 칭다오, 따리엔, 광저우, 청뚜, 우한, 샤먼, 홍콩, 타이베이 지역에 총 10개의 무역관이 있다. Kotra에서는 해외시장 개척을 위한 정보 수집, 자료발간 등 조사활동과 함께 바이어알선,...
상하이시가 엑스포 준비자금 조달을 위해 ‘세금혜택’이란 유혹의 카드를 꺼내들었다. 第一财经日报는 25일, 조직위원회가 3년간 준비사항을 보고하는 자리에서 안정적이고 체계적인 준비를 위해 협력 파트너와 후원업체에는 세금 혜택을 제공할 방침이라고 전했다.신문은 조직위원회측이 가늠하는 엑스포 총 준비자금은 106억위엔이지만 이중 입장료 수익은 60억위엔 정도로 추산돼 나머지를 상업융자를 통해 조달해야 할 실정이라고 보도했다. 시당국은 수익보장을...
Template: archive.ph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