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2009년 07월 21일

작년 상하이시 교통관리부분은 자동차 클락션 위반에 대해 최고 200위엔의 벌금을 물리기로 결정했었다. 하지만 여전히 단속이 미비해 실효성이 크지 않았다. 21일 青年报 보도에 따르면 소음공해의 주범이 되고 있는 기동차와 비기동차의 ‘클락션’ 등 소음 공해를 효과적으로 정비하기 위해 7월 21일부터  9월 18일 까지를 집중 단속 기간으로 정했다. 두 달 간의 단속기단...
작년 4월 홍콩에서 원조교체를 즐기던 16세의 소녀가 목이 비틀려 살해 당한 후 토막 난 채 버려진 사건이 발생했다. 中新社 21일 보도에 따르면 당시 살해된 소녀는 사지가 토막 난 채 변기통에 버려졌다. 또 범인은 증거를 인멸하기 위해 피의자는 소녀의 머리를 잘라 신문지 종이 싸서 버스를 타고 지우롱청(九龙城) 부두 바다에 버렸다....
7월18일 진행 중이던 상하이 자동차번호판 경매가 갑작스러운 다운 현상으로 무산됐다. 이는 상하이가 자동차번호판 경매제도 시행이래 처음으로 무산된 것으로 일부 참가자들은 경매회사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 그러나 법원은 이를 수리하지 않았다고 新京报가 보도했다.일부 참가자들은 경매회사의 ‘물밑 조정설’ 의혹을 제기했으나 경매회사 측은 이를 부인하며 “인터넷 서버가 갑자기 다운돼 시스템이 해킹됐을 가능성이 크다”고...
20일 최대 전력 수요가 기록을 갱신했다. 당일 오후 13시 상하이 최대 전력수요는 2380만㎾로 작년의 최대 전력수요였던 2243만2천㎾를 초과했다. 현재 상하이시의 발전능력은 1560만㎾에 달하며 시외에서 공급되는 전기량 850만㎾까지 공급능력이 2410만㎾에 달한다고 21일 劳动报 보도했다. 발전소 신규 건설 없이도 올 여름 예상 최대 전력수요인 2400만㎾를 충족시킬 수 있다. 하지만 평일에 폭염의...
요즘 자녀들의 여름방학을 맞아 아이들이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한끼 음식이나 간식으로 뭘 해줄까 하고 고민 많으시죠? 가족, 친구들과 함께 간단하면서도 영양가 있고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음식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파티 플래너 박소연데리야키 치킨과 볶음밥 (4인분 기준)  △재료: 닭가슴살(500g), 파인애플(4개), 브로콜리(150g), 컬리 플라워(150g), 당근(중간 크기 1개)– 데리야끼 소스재료: 간장(1컵),...
상하이시가 미인대회에 성형 선수의 참가를 허용해 화제다. 东方早报 21일 보도에 따르면 세계 3대 미인선발대회 중 하나인 제 59회 미스 유니버스 상하이지역 예선전이 19, 20일 양일간 개최됐다. 상하이지역 주최측이 성형선수의 대회 참가를 허용해 상하이시는 최초로 성형미인이 대회에서 참가하게 됐다. 이를 두고 업계에서는 주최측이 대회 홍보를 위한 상업적 전략으로 미인대회의 본질을...
40℃의 ‘찜통’ 더위가 계속되는 상하이시에 사상 최초로 최고 등급의 ‘적색’ 경보령이 내려졌다. 21일 东方早报 보도에 따르면 20일 쉬자후이, 푸둥 등 지역은 오후 2시 전후로 40℃에 달했고, 3~5시 사이는 43℃까지 올라가 136년 만에 최고 기온의 기록을 세웠다. 20일을 기준으로 상하이시 연속 7일 고온의 날씨가 지속됐다. 기상전문가에 따르면 상하이시가 40.0℃까지 올라가기...
상하이 중심 번화가인 옌안중루(延安中路)와 산시난루(陕西南路) 교차로에 들어서면 수많은 건물들을 제쳐놓고 단번에 눈길을 확 사로잡는 건물이 있다. 뾰족한 지붕의 고풍스러운 이 건물은 마치 동화 속 왕자와 공주가 살고 있는 궁전처럼 붉은 석양아래 환상적인 자태를 뽐낸다. 이 건물이 바로 현재 몰러별장호텔로 불리는 몰러별장(马勒别墅, Moller Villa)이다.대리석궁 카두리저택이 4년에 걸쳐 완공됐다면 몰러별장은 강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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