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2009년 09월 18일

ㅇ 대한민국상해문화원은 국경절 휴일 동안 아래와 같이 임시휴관하오니 문화원 이용에 착오 없으시기 바랍니다. ㅇ 문화원 휴관일 : 2009년 10월 1일(목)~10월 5일(월) ※ 10월 6일(화)부터 문화원 정상 개관 ※ 한국어 및 태권도강좌는 10월 1일(목)~10월 8일(목) 휴강 ⓒ 상하이저널(http://www.shanghaibang.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두 달 여간의 긴 여름방학이 끝나고 이제 신학기인 9월 학기가 시작된다. 들뜬 마음으로 방학 전 세워뒀던 계획들을 차근차근 실천한 학생들도 있을 것이고, 반대로 방학이 끝난 이 시점까지도 실행에 옮기지 못한 학생들도 있을 것이다. 상하이에서 공부하고 있는 유학생들은 자신이 세운 계획에 대한 실천도가 과연 어느 정도나 되는 것일까? 홍코우취 인근...
15일 막이 오른 중국공산당 제17기 중앙위원회 제4차 전체회의 (17기 4중전회)가 부패척결을 위한 대책마련에 나섰다. 이에 따라 이번 17기 4중전회에서는 공직자들의 직권남용 및 부정부패 척결을 위해 공직자 개인 및 동 친인척의 자산 공개를 의무화하는 ‘공직자 재산공개제도 도입’ 등이 집중적으로 거론되고 있다.16일 瞭望은 한국에서는 공직자들의 학력, 재산, 가족구성 등이 거짓없이 공개,...
중국에서 현퇴직 고위관리들이 공직자의 부정·부패 척결을 위해 ‘공직자 재산공개제도’를 도입해야 한다며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지난 5일 개최된 전인대에서 왕취안제(王全杰) 전인대대표는 공직자 재산신고제를 재산공개제로 수정하자고 제안했다. 이에 앞서 리청루이(李成瑞) 전 국가통계국국장 등 원로간부들은 지난 1월 전인대와 정치협상회의서 현(县)과장급 이상 공직자들의 `재산신고공개법’ 제정을 건의했다고 中广网北京가 보도했다. 1995년 중국공산당 중앙사무청은 국무원사무청과 공동으로...
한 여성이 몸 속에 칼날이 박힌채 4개월 동안 병원을 전전하며 엉뚱하게 방광염 치료를 받은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이 황당 진료사건의 주인공은 상하이의 스(施) 모 여성. 新闻晨报에 따르면, 지난 5월 6일 강도의 습격을 받은 스 모씨는 허벅지를 칼에 찔리는 부상을 당했는데 당시 칼 손잡이가 떨어져 나가며 칼날이 스 모씨의...
올해 ‘상하이 차 없는 날’ 행사는 오는 22일 화요일 아침 7시부터 저녁 7시까지 시 전체 5㎡이상 도로에서 승용차를 운행이 전면 금지된다. 东方早报 4일 보도에 따르면 자전거를 비롯해 버스, 택시, 스쿨버스 등 대중교통 수단은 제외된다. 특히 올해는 일부 지역으로 한정 실시 해 오던 행사를 시 전역으로 확대 실시한다. 상하이시는 2007년부터...
중국세무총국이 교통•통신 보조금과 중추절 월병에 대해서도 개인소득세를 징수하겠다고 발표해 논란이 되고 있다. 16일 人民日报 보도에 따르면 세무당국은 보조금과 선물 등은 개인소득세 징수대상이었다며 갑작스러운 세법이 아니라 기존의 세법을 제대로 시행하는 것이라고 일축했다. 개인소득세법 실시세칙에 근거해 연료비, 도로비, 주차비, 세차비, 수리비, 보험료 등 관련 비용 및 교통•통신보조금, 선물을 기업들의 임금 지출로...
상하이시는 이번주부터 개인이 차량관리소에 설치된 인터넷에서 직접 번호을 선택하는 ‘인터넷 차번호 선택’ E, F, G, H 구간의 등록을 시작했다. 중국인들이 가장 선호하는 숫자 8과 9, 6이 중복되는 차번호 확보 경쟁이 치열하고, ‘(沪A8888(E, F, G, H )’은 표적의 대상이 될 것으로 보인다.작년 10월 6일 ‘인터넷 차번호 선택제’ 시행 첫날 행운의...
무궁화 골프 동호회 “골프를 통한 즐거움에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건강의 즐거움, 자연의 풍광을 즐기는 즐거움 등. 하지만 골프를 통해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친구가 되고 또 그들이 살아온 얘기와 삶의 지혜를 얻는 것 만큼 소중한 것이 또 있을까요.”지난 2005년 4월 창립, 창단 1주년을 맞이한 무궁화 골프 동호회 김동욱(형성화섬) 회장의 얘기다....
무궁화 골프 동호회 “골프를 통한 즐거움에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건강의 즐거움, 자연의 풍광을 즐기는 즐거움 등. 하지만 골프를 통해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친구가 되고 또 그들이 살아온 얘기와 삶의 지혜를 얻는 것 만큼 소중한 것이 또 있을까요.”지난 2005년 4월 창립, 창단 1주년을 맞이한 무궁화 골프 동호회 김동욱(형성화섬) 회장의 얘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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