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저널 창간이 엊그제 같은데 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고 10년이 되었으니 독자 여러분, 광고주와 함께 축하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상하이저널은 그간 화동지역에 있는 우리교민들의 눈과 귀가 되어주시고 중국생활에 필요한 생활정보 에서부터 문화, 교육, 체육 등 각종분야의 정보까지도 제공해 왔으며 중국의 변화와 발전방향을 제시, 나아가 화동지역의 교민사회 발전에도 크게 기여 했음은 자타가...
[일:] 2009년 10월 10일
상하이저널이 상하이 교민생활의 등불이 된지 어언 10년이 된 것을 축하합니다. 그 동안 상하이 주변이야기를 매주 빠짐없이 소식을 전해주어 이 곳에 계신 분들에게 많은 도움을 준 것은 사실입니다.한국에서 상하이로 처음 오셔서 아무것도 모를 때 중국 생활의 어려움을 하나 둘씩 풀어주었고 좋은 안내자의 역할을 마다하지 않아 지금의 우리가 이 곳 생활에...
안녕하십니까? 상하이저널 창간 10주년을 독자 여러분들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간 상하이저널은 우리교민들에게 필요한 각종 유익한 정보를 전달해 주고, 중국의 발전 방향을 짚어주는 등불 역할을 해왔습니다. 앞으로도 이곳 상하이 지역 교민, 기업인, 유학생 등 전체 한인사회에 봉사하는 사명을 다해 주시길 바랍니다.아시다시피 이곳 상하이를 비롯한 장강삼각주는 중국 제1의 금융, 무역, 물류...
중국은 1949년 신(新)중국 설립이래 60년 동안, 1978년 개혁개방이래 30년 동안 비약적인 경제발전을 이룩했다. 2008년 금융위기를 통과하면서 중국은 세계경제 무대의 진정한 강자로 자리잡고 있다. 2008년 하루 국내총생산(GDP•823억달러)이 1952년 한 해 GDP 679억보다 많고, 하루 수출입액(70억1800만 달러)은 1950년 한 해 GDP보다 6.2배 많다. 중국 국가통계국은 최근 건국 60주년을 맞아 이 같은...
일반인들에게 있어서 재테크란 말처럼 쉽지 않다. 선택할만한 재테크 수단이 많지 못한데다 주식투자와 같은 리스크가 높고 전문성을 필요로 하는 재테크는 아예 엄두를 내는 것조차 쉽지 않다. 따라서 재테크 수단으로 비교적 안정적이면서도 그나마 일반인들도 쉽게 할 수 있는 부동산 투자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쏠린다. 그러나 부동산투자도 무작정 뛰어든다고 해서 되는 것이...
올 겨울 신종플루 주의보로 상하이 교민들도 독감예방접종으로 부산하다. 예년 같으면 아이들을 위해서였지만 올 겨울은 어른도 예외가 아니다. 독감에 걸렸을 경우, 신종플루 고위험군에 해당하므로 올해 독감예방접종은 선택사항을 하기엔 왠지 불안하다. 독감은 예방접종을 하는 것만으로도 80% 이상 막을 수 있으므로 적어도 한달 전에는 예방접종을 해야 한다. 독감예방접종 후 항체가 생기는 데...
해외교포문제연구소(이사장 이구홍)가 세계한인의 날인 지난 10월 5일 인터넷 ‘세계한인신문(OK Times)’을 창간했다. 그 동안 연구소에서 펴내오던 월간지 OK Times의 이름을 따서 홈페이지 도메인 이름 www.oktimes.co.kr을 정했다. OK는 Overseas Koreans의 이니셜이다. 세계한인신문은 지난 1년여 동안 창간준비과정을 거쳤으며 재외동포재단 이사장을 역임한 이구홍이사장이 발행인으로 있어 앞으로의 활동이 기대된다. 이구홍이사장은 “우리 연구소가 그 동안...
문제가 있는 변의 종류 중 대표적인 것으로 설사가 있는데, 보통 찬 것을 많이 먹거나 장이 차서 나타난다고 생각하기 쉽다. 그러나 사실 장은 너무 차가워도, 뜨거워도 문제를 일으켜 묽고 형체가 뚜렷하지 않은 변을 볼 수 있다. 현대인의 경우, 장이 차서 생기는 설사보다는 오히려 장이 뜨거워서 생기는 설사가 많다. 설사의 특징과...
중국 스촨(四川)성 민간기업인 텅중(腾中)의 미국 제너럴 모터스(GM)의 허머(Hummer)브랜드 인수가 사실상 기정사실화 된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 신화통신은 텅중이 이번 주 중으로 GM과의 허머 인수 계약서를 체결하고 1억5천만달러에 허머브랜드를 인수하게 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지난 6월부터 허머 인수와 관련해 GM측과 협상을 진행해 온 텅중은 구체적인 언급을 피하고 공식발표는 하지 않고 있다. 스포츠...
상하이 부동산시장의 풍향계 역할을 하는 10월 부동산전시회가 소비자와 개발업체의 ‘눈치 보기 작전’ 속에서 지난 6일 막을 내렸다. 전시회를 계기로 집값 할인 이벤트를 잔뜩 기대했던 소비자들은 적잖게 실망하며 돌아섰고 개발업체들은 가격은 원상 유지한 채 시장반응 살피기에 나섰다. 외곽지역의 일부 단지들만 총액에서 1만위엔을 공제해주거나 1~3%를 할인해 주는 등 소규모 이벤트를 펼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