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충칭(重庆)에서 저속한 노래를 부를 경우 자동으로 신고되는 시스템이 도입돼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22일 중경상보(重庆商报)에 따르면, 충칭문화국은 음란, 저속한 내용이 들어있는 노래를 부를 경우 자동으로 붉은 경고등이 켜지거나 화면을 사라지게 하는 기능을 갖춘 감시시스템을 도입해 시내 KTV에 설치하고 있다.이에 네티즌들은 “이젠 노래도 마음대로 부를 수 없다”, “건전하지 못한...
[일:] 2009년 12월 23일
알몸연극 ‘교수와 여제자’를 몰래 촬영하려는 관객이 속출하고 있다. 22일 제작사 예술집단 참에 따르면, 최근 ‘교수와 여제자’ 오후 8시 공연 도중 N모(50·경기 시흥)씨가 소형 디지털 카메라로 여배우 최재경(22)의 알몸과 성행위 연기 장면 등을 찍었다. “우리가 적발하지 못한 도둑촬영이 얼마든지 더 있을 수 있다는 점이 문제”라는 극단 측의 우려는 결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