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2009년 12월 25일

         쑹칭링능원은 국가가 중점적으로 보호하며 애국교육에 대한 시범 기지로 삼고 있는 곳이다. 이곳의 넓이는 대략 12만㎡으로 크게 쑹칭링(宋庆龄)의 메인 묘지와 백색의 쑹칭링 조각상, 쑹칭링의 인생을 그린 박물관, 중국 명인들의 묘지구역, 외국인 묘지구역으로 나뉜다.입구를 들어서기도 전에 멀리서 붉은색의 대리석으로 된 비석 하나가 보인다. 이 것은 덩샤오핑(鄧小平) 이...
모든 부모의 공통된 고민, 아이들의 공부는 부모 마음처럼 해결되는 것이 아니다. 그러나 아이들이 공부에 집중 할 수있도록 부모가 노력 해야 한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조언이다. 아이들이 공부 잘하게 하는 비법을 찾기 이전에 먼저 아이의 정서나 심리상태를 먼저 알아보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 더 중요하게는 아이의 특성을 먼저 고려하는 것이 꼭 필요하다는...
중국 진출 1세대, 중국에 관한 한 둘째 가라면 서러워할 중국통들이 Shanghai NOI Business Consulting으로 한자리에 모였다. 중국에서의 모든 사업, 생활 부문에서 토탈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Shanghai NOI Business Consulting의 한상윤 부총경리를 만나 회사 소개와 업무범위에 대해 들어보았다. Shanghai NOI Business Consulting는교민이 필요한 모든 서비스를 제공한다. NOI는 물류, 내수유통, 부동산,...
무석한국상회(한국인회) 회원 및 교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숨가쁘게 달려온 2009년 해가 저물고 있습니다.작년 말에 불어 닥친 금융위기의 여파는 많이 회복되었다고는 하지만 적지 않은 회원사 여러분들이 지금도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그나마 다행스러운 것은, 중국의 회복 속도가 예상했던 것보다는 빠르며, 한국의 상황 역시 아시아 어느 국가보다 빠른 회복세를 보이고...
자신은 정말 진정한 여자가 되길 원한다며 거리에서 퍼포먼스를 벌이는 중국의 한 대학생 트랜스젠더가 있어 인터넷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현재 중국 장쑤성에 사는 이 남학생은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거리에서 미니 스커트를 입고 한 손에는 “원하면 바꿔야 된다. 진짜 여자가 되고 싶다”는 내용의 피켓을 들고 다른 한 손에는 자신이 남자라는 것을...
▶회장: 박일모 (파인디엔시)▶부회장: 곽병천(아시아텍스타일), 강성석(하이닉스), 이강식(제비표페인트), 이민재(연합철강), 홍성국(대광화성)▶사무국장: 강창남(영훈무역), 송경종(무등고신전자), 황적규(도키멕유압)▶감사: 김성수(신한은행), 김진섭(상신브레이크)▶고문: 강일한(SHINE IMPORT), 이정해(성우하이텍), 채규옥(WISCOM)ⓒ 상하이저널(http://www.shanghaibang.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지난 23일 옌지(延吉)-단둥(丹东) 선로가 정식 개통됐다. 이로 인해 옌지와 랴오닝성(辽宁省) 단둥 사이를 오가며 무역인들은 앞으로 더욱 편리해질 전망이다.23일부터 매일 오후 4시 10분부터 옌지동북아여객터미널에서 발차한 버스는 둔화(敦化), 지린(吉林), 창춘(长春), 선양(沈阳), 번시(本溪) 등지를 거쳐 종점인 단둥터미널에 도착하는데 약 12시간 정도의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옌지시 동북아여객터미널, 북부 터미널(北站), 서시장 터미널 등지에서...
‘창지투(长春-吉林-图们江)선도구역’ 계획요강 실시와 더불어 연변과 주변국간의 대외통로건설이 한 개 중요한 과제로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연변이 이를 개변하기 위해 크게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관계부문 자료에 따르면 옌볜은 자체 변강의 우세를 이용해 주변국 특히 러시아와 북한을 잇는 대외운수통로 건설을 본격 준비 중이다. 그 가운데서 옌볜은 향후 5년간 중점적으로 네 갈래 도로에...
‘2009 중국 10대 특색휴가명승지’ 1위 선정저장 항주시정부, 저장대학과 국제휴가기구에서 공동으로 조직한 2009중국(국제)휴가발전포럼이 11월 6일 항주에서 소집된 가운데 이번 포럼은 투표를 거쳐 선발된 ‘2009 중국 10대 특색휴가명승지’를 공포했는데 백두산이 1위로 입선되었다. 백두산은 국내외적으로 저명한 관광명승지, 휴가 천당으로서 자고로 독특한 관광자원이 세계에 널리 알려졌다. 1960년 국가급자연보호구를 설립한 이래 연속 ‘국가 5A급...
15명에게 30만元 갈취 산둥(山东)에서 조선족을 상대로 한국에 일자리를 알선하겠다며 사기행각을 벌인 한국인 김 모(25세)가 지난달 25일 옌지(延吉)에서 옌볜공안국 출입국관리처 경찰에게 붙잡혔다. 지난 2006년 12월 8일 3개월 체류 관광비자로 중국 옌타이를 거쳐 입국한 김씨는 웨이하이(威海), 옌지 등 곳에 983일간 불법 체류해 있었다. 웨이하이에 머무는 동안 그는 조선족들이 한국에 가고 싶지만...
Template: archive.ph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