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위성방송 수신카드판매업체(이하 위성업체) 사기사건이 불과 5개월 만에 또 터졌다. 피해교민은 약 3000여 가구로 월드컵 기간이라 교민들의 원성의 목소리는 더욱 커지고 있다. 상하이에서 가장 오래된 G 위성업체라는 사실에 교민들의 충격은 더욱 크다.지난 14일 이 모씨는 TV화면에 ‘장기체납으로 인해 6월 15일부터 중지하겠다’라는 자막이 나오자 해당 G위성업체에 통화를 시도 했으나 연결되지 않았다....
[일:] 2010년 06월 23일
전통문화체험, 서울대표공연 등 축제한마당오세훈 시장 “서울의 매력을 느끼고 직접 방문하길” “서울관에 와보니 꼭 한번 서울에 가보고 싶어졌어요.”“드라마나 영화에서 본 서울을 제대로 여행한 기분입니다.”지난 18일 상하이 엑스포 ‘서울시의 날’ 행사에 참석한 관람객들은 박수를 보내며 “하오칸(好看)”을 연발한다. 중국인들의 호평에 이어 교민들 반응 또한 칭찬일색이다. “다른 국가관에 비해 규모는 작은데 서울의 모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