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한국주간’ 공연을 보기 위해 수천명의 팬들이 몰려들어 혼란 속에 다수의 팬들이 밟고 밟히며 부상을 입었다는 보도(관련기사: <상하이EXPO>’한국주간’공연, 혼란 속 다수 팬 부상)에 대해 엑스포국이 부인, 공식해명에 나섰다.엑스포국은 홈페이지를 통해 “보도가 사실과 어긋난다”고 밝힌데 이어 지난 1일 열린 엑스포상황 공식 발표회에서 엑스포국 홍하오(洪浩) 국장은 “30일 공연 당일 발에 밟혔거나...
[월:] 2010년 06월
‘글로벌 500대 기업’ 중국 본토기업 21개 랭킹‘파이넨셜타임즈’가 선정한 세계 500대 기업에 페트로차이나(中石油)가 중국기업 최초로 1위에 올랐다고 신화통신이 보도했다. 패트로차이나는 시가 3300억달러를 기록하며 1위에 이름을 올렸고 엑손(Exxon)은 시가 3162억달러로 2위에 머물렀다. 페트로차이나는 2008년과 2009년에 줄곧 2위에 머물러있다가 올해 드디어 엑손을 제치고 글로벌 1위 기업으로 부상하게 됐다. 중국기업 가운데서는 중국공상은행과 중국이동통신(中国移动通信)이...
최근 중국 부동산 상황을 보면 ‘소ㆍ강ㆍ상ㆍ태’라는 말이 떠오른다. 정부도 사는 사람도 파는 사람도 그저 바라만 보고 있다. 답답한 시간이 흐르고 있다. 그런데 중국 부동산 시장의 양상이 베이징과 상하이가 약간 다른 것 같다. 전체적인 흐름은 다를 게 없지만 상하이가 베이징보다 부동산 체력이 좀 더 강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든다. 정부의...
중국국가발전개혁위원회가 천연가스 요금을 인상하고 휘발유 등 유가를 인하하기로 했다.국가발전개혁위원회는 홈페이지를 통해 6월1일부터 천연가스 가격을 ㎥당 0.23위엔 인상하고 휘발유 가격은 톤당 230위엔 인하, 디젤유는 톤당 220위엔을 인하키로 했다.이에 따라 6월1일부터 상하이의 유가도 하향 조정됐다고 노동보(劳动报)가 전했다.93#와 97#휘발유 가격은 리터당 0.19위엔이 내린 6.68위엔과 7.11위엔이고 디젤유는 리터당 0.18위엔이 내린 6.59위엔이다.ⓒ 상하이저널(http://www.shanghaibang.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중국은 오는 7월 18일부터 대만 단체관광이 허용되는 지역을 전국 31개 성•시•자치구로 확대키로 했다. 지난 31일 국무원 국가여유국 사오치웨이(邵琪伟)국장은 대만을 단체로 관광할 수 있는 지역에 티베트, 신장위구르자치구, 네이멍구(内蒙古)자치구, 간쑤(甘肃)성, 칭하이(青海)성, 닝샤후이주(宁夏回族)자치구 등 6개 성과 자치구를 추가한다고 발표했다.이에 따라 단체 관광을 통해 대만관광이 가능한 지역은 기존 25개 지역에서 31개로 확대됐다. 대만은...
지린성정부는 백두산 프로젝트 통해 백두산을 지린성 최고의 명소로 만들 예정이다. ▶1․3․7: 미래의 백두산발전은 ‘1․3․7’공간배치를 실현한다. 즉 하나의 백두산핵심자연보호구와 천지남쪽, 천지북쪽, 천지서쪽 등 3개 관광서비스기능구역과 주제관광마을, 온천마을, 스포츠마을, 생태마을, 양생마을, 스키마을 등 7개 관광구역이다. ▶5개 1: 올해 백두산은 계속하여 노래 한곡, 극 한부, 영화 한부, 드라마 한부, 특집프로그램 한부의 ‘5개...
베이징, 상하이, 선전 등 중국 주요 3개 도시의 주택거래가 급감했다.지난 5월 이 3개 도시의 주택 거래량은 전달 대비 70% 가까이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상하이증권보(上海证券报)가 보도했다. 도시 별로는 베이징의 5월 주택 거래는 3357건으로 4월 대비 70% 감소했으며 같은 기간 상하이는 2550건으로 전달 대비 70% 줄어들었다. 선전시 역시 62% 감소한 것으로...
▶일시: 6월 29일(화)▶장소: 금수강산(021-3432-1711)▶문의: 34회 박창주(1381-688-6957/geocorp@msn.com)ⓒ 상하이저널(http://www.shanghaibang.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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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몇 년 간 연변은 무형문화재에 대한 발굴, 보호, 전승강도를 강화해 눈에 띌만한 성과를 거뒀다. 최근 국가문화부에서 제3패 국가무형문화재 확장리스트에 연변에서 신청한 조선족씨름, 그네, 널뛰기, 가야금예술, 판소리, 조선족회혼례 등 5가지가 포함되었다. 목전 연변의 15가지 종목이 국가무형문화재 리스트에 등기되어 있는데 이는 전 성의 40%를 차지한다. ▷연변일보/허국화 기자 ⓒ 상하이저널(http://www.shanghaibang.net), 무단전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