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따뜻” 한주인장입니다 . 저희 ” 따뜻한 “민박에서는 중국어를 모르셔도 아무런 지장이 없습니다 . 제가 한국말을 잘 합니다 . 아침과 저녘 식사도 한국분 입맛에 맞도록 만들고 있습니다 . 또 방문을 열고 주무시거나 외출하셔도 전혀 문제가 없음을 완벽하게 보장 합니다 가족처럼 편하게 모시겠으니 비즈니스나 여행 으로 북경 오실때 꼭 들려주세요 . 우리 “따뜻한”...
[월:] 2010년 10월
안녕하세요 중국현지의 여행,맛집,호텔,밤문화정보 사이트 한곳 소개해드릴께요^^ 라이크플레이넷 http://likeplay.biz 중국현지의 정보및 여행,맛집,호텔,KTV업소등에 대해서 업소의특징,위치 시스템,가격등등이 자세히 기술되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시기라 생각됩니다^^ 회원가입하시면 정보를 공유하실수 있습니다
지구촌 정치경제의 현재와 미래를 견인하고 있는 G20정상회의가 11월11일과 12일 양일에 걸쳐 대한민국, 서울에서 열린다. 2008년 미국발 금융위기를 계기로 결성된 G20정상회의는 미국과 일본을 비롯한 선진 경제국들과 영토와 인구 및 성장잠재력이 주목받는 한국, 중국, 호주 및 인도 등의 신흥경제 국가들이 모여서 세계경제의 주요 이슈들을 협의하고 실천적인 전략까지 논의하는 세계경제의 핵심적인 국제기구이다.전세계...
상하이 아이들의 첫 서울 나들이– 2010서울디자인한마당/세계국립극장페스티벌 해외에서 살아온 아이들의 눈에 서울은 어떤 모습일까. 이번 서울투어 일정은 아이들과 함께다. 7살 11살 두 아이들은 첫번째 서울 나들이에 잔뜩 들떠있다. 기대에 찬 눈빛을 아이들의 보니 TV에서만 보던 서울을 어떤 도시로 기억하게 해줘야 할지 고민이 앞선다. 배낭 하나씩 둘러메고 3일간의 서울투어를 시작한다. 1...
연변대학과 지린(吉林)대학이 합작영역을 넓혀 지역경제 진흥과 사회발전 추진에 기여하기로 하고 최근 재차 손을 잡았다. 지난 1994년과 2005년에 지린대학과 연변대학은 전면 합작관계를 건립한바 있으며 두 학교는 합작을 통해 두 학교 모두 기꺼운 발전성과를 거두었다. 이번에 연변대학과 지린대학은 국제교류와 합작, 연변과 지린성 지역경제 진흥, 학과목 건설, 인재양성, 교사대오 건설 등 면에서...
최근 국가 라디오텔레비전방송총국이 설치한 2010 제1회 전국음력설텔레비전문예야회 평의에서 연변TV 2010 음력설문예야회 ‘두만강의 새봄’이 종합부문 1등상과 함께 조직부문, 감독부문, 촬영부문, 음악표현부문, 무용표현부문 등 6개 종목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텔레비전문예야회 평의행사는 중국텔레비전문예사상 규모가 가장 크고 참가범위가 가장 넓으며 획기적인 대사로 기록되는 평의행사로 중앙텔레비전방송을 비롯해 전국의 각 성, 자치구 및 지방...
한국 호남직업전문학교가 오는 11월 6일 중국 조선족을 대상한 연수반을 개강한다. 연수분야는 전기, 전자, 자동차정비, 용접, 보일러, 건설기계원전, 컴퓨터기초, 한식요리, 제과제빵 등. 이를 위해 호남직업기술학교는 22일 지린성 옌지(延吉)에서 중국 조선족을 대상으로 한 C3비자 산업, 기술 연수생 및 취업희망자 모집회의를 가졌다. 한국 호남직업전문학교 관계자에 따르면 호남직업전문학교는 한국 법무부로부터 취업알선 및 기술교육기관으로...
지난 21일 화물을 만재한 화물선이 러시아 자루비노항에서 출발해 일본 니이가타항으로 향했다. 이로써 중국 훈춘에서 러시아 자루비노항을 경유해 일본 니이가타에 이르는 다국적 육해연합수송항선은 시험운행 성공을 선고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훈춘- 자루비노- 니이가타 다국적 연합수송항선은 내년 3월에 재차로 되는 시험운행을 4차 거친 뒤 4월부터 정식으로 월 2회 정기 컨테이너항선을 개통하게 된다. ▷연변일보/본지종합...
수출 1억$, 수입 2400만$로 무역흑자 8600만$ 연변이 한국과의 무역에서 흑자 1억 달러를 눈앞에 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관계부문 통계에 따르면 9월까지 한국과의 무역액이 1억 3400만 달러로 집계, 그중 수출액이 1억 달러, 수입액이 2400만 달러로 기록되면서 연변의 대 한국 무역흑자가 8600만 달러에 달했다. 흑자 증가폭은 전년 동기 대비 80% 늘어난...
상해한국상회(한국인회) 안태호 부회장이 지난 15일(금) 오후 4시 30분에 상해 대한민국 총영사관에서 외교통상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한국상회에 따르면, 안태호 부회장은 한중 우호를 위해서 외교분야의 영역에서 공을 세우고 더불어 교민 서비스 지원에 있어 상해한국상회(한국인회)와 함께 아낌없이 지원해 김정기 총영사의 추천으로 이번 표창장을 전달받았다.ⓒ 상하이저널(http://www.shanghaibang.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