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2010년 12월 20일

12월 상하이 자동차번호판 경매가격이 1만위엔대로 급락했다. 지난 19일에 있은 12월 자동차번호판 경매에서 평균 낙찰가격이 1만5970위엔, 최저 낙찰가격이 1만400위엔으로 연내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이날 경매에 붙여진 번호판은 9000개로, 경매에는 1만1224명이 참가했다. 불과 1개월 전인 11월의 평균 낙찰가격이 4만4900위엔, 1~11월 평균 3만8천위엔을 유지해오다 갑작스럽게 급락을 보인 이유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특히, 경매가 마감되기...
천 명이 베개싸움으로 크리스마스 맞이 Mao Live House   TV에서만 보던 베개싸움을 이번 크리스마스 상하이에서 즐길 수 있게 됐다. Mao Live House에서는 천 명이 베개싸움을 하며 락 밴드의 공연을 즐길 수 있는 이벤트를 개최한다.Mao Live House에서는 칵테일과 베개싸움용 베개, 크리스마스에 맞는 분장 메이크업, 사진 촬영, 레크레이션, 행운권 추첨을 통한 선물...
한국의 연평도 사격 훈련에 대해 북한은 한국이 훈련을 재개하면 2차 3차 타격을 하겠다며 연일 협박을 하고 있고, 우리 정부는 한반도 평화와 안정이라는 명분 아래 훈련 중지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동북아의 명실상부한 최강대국이 바로 우리 중국입니다. 그런 우리가 한국의 통상적이고 자위적 차원의 훈련에 반대라니요. 오히려 한반도 긴장을 조성하는 것은 한국에 대해...
최근 인터넷을 통해 번진 ‘남경대학살의 주범은 한국인’이라는 유언비어에 대해 중국 전문가가 공식적으로 부인했다.최근 중국에서 인터넷을 통해 ‘남경대학살을 자행한 일본군 중 40%가 한국인이었으며 일본인보다 더욱 잔인했다’는 내용이 유포돼 반한 감정을 불러일으켰다.그러나 이 같은 근거 없는 유언비어에 대해 남경대학살 재난동포기념관 주청산(朱成山) 관장은 사실이 아니라고 공식적으로 밝혔다. 지난 14일, 남경대학살 73주년을 맞아 중국...
Template: archive.ph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