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7일은 사회복지의 날입니다. 외국에 있다할지라도 환경과 복지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사회에 변화를 가져올 수 있도록 작은 일부터 시작합시다. 예) 길거리 환경정화, 헌옷 모으기, 등 ▶매주 일요일 8시~9시30분 ▶지원하실 청소년은 dreameryeah@naver.com으로, 관심있는 교민들은 uyjung@designwinc.com로 이메일을 보내주세요. ▶9월 11일 일요일에 첫 모임이 있을 예정입니다. ⓒ 상하이저널(http://www.shanghaibang.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일:] 2011년 09월 02일
지난 8월 29일부터 31일까지 쓰촨(四川)성 청두(成都)에서 열린 “2011 APEC 중소기업 정상 회담”에서 자금조달이 어렵고 생산원가가 오르고 인력이 부족한 원인으로 중국 중소기업들은 경영난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이들 업체들이 곤경에서 빠져 나갈 수 있도록 정부 차원 지원이 필요하다고 국내 유명 경제학자들이 호소해 나섰다고 천룡망(千龙网)이 신화사(新华社) 보도를 인용해 31일 전했다.전인대...
저렴한 구매가로 인해 공동구매를 이용하는 소비자들이 빠르게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고충을 겪는 소비자들도 적지 않다. 최근 들어 공동구매(团购)를 이용한 소비자들이 영수증을 받지 못하고 있다며 불만을 드러내고 있다고 경화시보(京华时报)가 31일 보도했다.공동구매는 가격이 싸긴 하지만 영수증을 제공하지 않는 것이 관례화 돼있어 소비자들의 권리보호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업체는 최저가로 진행하기 때문에 영수증까지 발급할 경우 손해를...
한국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삼성전자 갤럭시S2가 독일, 영국 등 유럽에서도 그 진가를 발휘하고 있습니다. 갤럭시S2는 해외 첫 출시 국가인 영국에서 이미 큰 호평을 받으며, 주간 기준 영국 휴대폰 시장 11주 연속 1위를 차지하는 등 인기를 이어가고 있고, 독일에서도 출시 3개월가량 만에 10만 대 이상 판매되며 돌풍을 이어가고...
동영상 사이트를 이용해 드라마를 시청하는 네티즌들이 꾸준하게 늘어남에 따라 드라마 판권을 둘러싸고 경쟁이 심화되고 있는 추세라고 북경상보(北京商报)가 31일 보도했다. 드라마 저작권 가격은 회당 1000위안에서 최고100만 위안으로 5년 사이에 1000배 올랐다.중국 최대 영화 및 드라마 동영상 사이트인 러스왕(乐视网)의 쟈웨민(贾跃民) 부총재는 영화 및 드라마 판권은 동영상 사이트의 실제 수요이라고 밝혔고 얼마 전...
어려운 경제 형편으로 고생하는 북한 주민들이 논에서 메뚜기를 잡느라 여념이 없다. 살림살이에 보태기 위해서다. 중국에서 요리감으로 메뚜기를 수입하기 시작하면서 메뚜기를 잡아 팔면 쌀 등 각종 생활필수품과 맞바꿀 수 있기 때문이다.심지어 학교까지 나서 학생을 메뚜기 잡이에 강제로 동원하고 있다. 학교 운영자금을 마련하려는 것이다. 한때 돼지 사료를 살 돈이 없어...
출입국자 430만명으로 엑스포 수준올 여름 7월~8월 상하이 공항을 이용한 출입국 인원이 430만 명에 달했다고 상하이신문망(上海新闻网)이 31일 보도했다. 푸둥공항은 출입국 인원이 402만 명으로 중국 본토인 여행객 227만 명, 홍콩•마카오•타이완 42만 명, 외국인 이용객이 173만 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여객기와 화물기가 모두 2만7000회 뜨고 내렸다. 상하이 출입국 인원 430만 명은 5~6월...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가 이제 막바지에 다다르고 있습니다. 사상 최대 규모로 열린 이번 대회는 초반부터 강력한 우승 후보 선수들이 줄줄이 탈락하는가 하면, 무명선수들이 세계 1인자 자리에 오르는 등 이변이 속출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데요. 오늘은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선수들이 아닌 묵묵히 제 임무를 다하며 선수들과 함께 달리고, 땀 흘리는 자원봉사자들을 이야기 하려...
지난 31일 노동보(劳动报)에 따르면 많은 미식가들이 기다리던 양청(阳澄)호 다자셰(大闸蟹)가 9월 17일부터 수확에 들어간다고 보도했다. 올해 다자셰 양식에 적합한 날씨가 계속돼 작황이 좋은 것으로 나타났다. 100g(二两) 크기가 대부분이었던 작년과 달리 올해는 150g(三两)이 주가 될 것으로 보인다. 쑤저우 양청호다자셰협회 양웨이롱 회장은 “다자셰 중량이 작년 동기 대비 10% 정도 더 나간다”며 암수...
내노라 하는 음악가들만이 초청되는 독일의 브레멘 뮤직 페스티벌에 한국 서울 시립교향악단이 개막 무대의 주인공으로 섰다고 합니다. 이날 서울시립교향악단은 차이콥스키의 비창 교향곡 등 전통적인 클랙식곡과 한국 전통 악기를 사용한 생황 협주곡을 빼어나게 연주하며 ‘아시아’와 ‘현대’라는 오케스트라의 정체성을 잘 드러내었다는 평가를 받았고, 시종일관 완벽한 통제력을 발휘하면서도 물 흐르듯 자연스럽게 선율이 흐르도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