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2012년 07월 18일

경착륙 우려보다는 부양책 기대12일 중국 통계국은 올 2분기 국내총생산(GDP) 증가율이 7.6%, 상반기 증가율이 7.8%라고 발표했다. 1분기 8.1% 보다는 0.5%P 감소했지만 7% 초반에 그칠 수 있다는 일부의 우려를 불식시켰다고 인민망(人民网) 등 다수의 중국 매체들이 전했다. 제조업 증가 속도는 동기 대비 3.8%P 하락한 10.5% 성장해 비교적 안정세를 보였다. 부동산투자 증가 속도는...
북한내부가 아무래도 심상치 않게 돌아가고 있는 것 같다. 북한 군부의 실세로 꼽히던 리영호 인민군 총참모장이 해임된 사실이 단적인 사례다. 더욱이 그의 실각 하루 만에 8군단장 출신 현영철이 차수로 승진하는 등 북한 권력 지형이 숨가쁘게 요동치는 양상이다. 북한 세습체제의 과도기적 불안정이 한반도 안보 위기로 이어지지 않도록 철저히 대비할 때다. 실각한 리영호는...
대한장기협회에서 주최하는 ‘해외 산재지구 동포들에게 우리장기알, 우리장기책, 우리장기판 보내기운동’이 지속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 6일 하얼빈시조선장기협회는 흑룡강성 중소학생 민속장기보급을 위한 제4기 후원품들을 전달받았다. 하얼빈시조선장기협회는 2008년부터 한국 대한장기협회와 손잡고 중소학생장기보급을 시작, 2009년에 안중근의사 의거 100주년 ‘제1회 세계인장기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를 계기로 한국 대한장기협회의 후원에 힘입어 전국에서 제일 먼저 중소학생민속장기 보급을...
올해 들어 연변 주는 인프라시설에 대한 투입을 강화하고 교통망을 부단히 완벽하게 구축해가면서 관광산업발전에서 새로운 전기를 맞이하고 있다. 항공관광: 현재 연변은 베이징, 광저우, 항저우, 칭다오 등 항로가 운행하는 상황에서 지난달 26일 상하이-연길 관광전세기 첫 취항을 시작했고 이어 천진-연길 항공편도 개통됐다. 국제선으로는 연길-서울-도쿄 항로를 성공적으로 연결했으며 7월 12일부터 연길-금강산 전세기도 개통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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