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국민특별전형 축소•폐지는 ‘억지’, 입학검증 강화해야최근 5년간 재외국민특별전형으로 부정 입학한 학생 77명(학부모 61명)이 적발됐다. 각 대학에서는 이들의 입학을 취소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중앙지방검찰청에 따르면, 칭다오(青岛)에서 사설입시학원과 중•고등학교를 동시에 운영하는 전 모(36)씨는 돈을 받고 학부모의 재직증명서와 학생의 성적증명서, 졸업증명서 등을 위조하고, 직장생활을 하지 않은 학부모를 상사주재원으로 만들고, 학교에 다니지도 않은 학생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