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2012년 11월 30일

오늘은 걱정이 넘 앞서 지금까지 잠을 못이루고 있다.살빼기가 넘 힘들다. 이렇게 빼기 힘든 살들을 나는 왜 여지까지 방치했을까..만약 혼자 시도했다면 벌써 포기했을것이다. 벌써 2주차인데,물론 다른 도전자들보다 들 노력한 결과겠지만,너무 힘들다.참나 먹을때는 좋아라 먹어놓고는…. 젤 먹고싶은건 피자다.따뜻한 치즈가 쭉쭉 늘어나는.그래서 신랑한테 생일에 피자사달라고 했다.깜짝 놀라며 애처롭다며 알았단다.다음달에 있는 내생일엔 그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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