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2012년 12월 04일

일 시: 2012년 12월 22일 토요일18:00 ~ 21:30 참석대상 : 화동 지역 전체교우 및 가족 장 소 : LE ROYAL MERIDIEN SHANGHAI 66th Floor Sky Lounge 上海世茂皇家艾美酒店 66층 스카이라운지 789 NANJING ROAD EAST, SHANGHAI 200001 中国上海南京东路789号 邮编 200001 T +86 21 3318 9999 * 56500 F +86 21 6360...
정부와 새누리당 수정안 제안재외한국학교 이사장협의회 “재외국민 자녀 교육 기회 보장” 요구    재외국민 자녀들이 국내 교육과정과 교육환경에 준하는 학교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재외국민 교육지원 법안’이 교육과학기술위원회(교과위) 전체회의에서 통과되지 못했다. 민주통합당 안민석 의원이 지난 7월 대표 발의한 재외국민 자녀들도 국내 교육과정과 교육환경에 준하는 학교교육을 받을...
안태호 후보 VS 정희천 후보   제21대 상해한국상회(한국인회) 회장 선거가 오는 7일 개최된다. 이에 상하이 교민 언론사 공동 주관으로 지난 29일(목) 한국상회 열린공간에서 후보자 토론회를 진행했다. 한국상회의 건전한 발전과 경선으로 치뤄지는 선거가 선의의 경쟁이 되길 바라는 취지에서 열린 이날 토론회는 양 후보가 자신의 공약을 설명하고, 각 분야별 세부 질문에 소견을...
적극적인 재정정책과 안정적인 통화정책이 주요 기조   시진핑(习近平) 지도부 출범 이후 처음으로 되는 중앙경제공작회의가 내달 열릴 예정이다.   구체적인 일정표는 아직 발표되지 않았지만 새 지도부 출범 후 전반적인 경제 방향을 결정하기 위한 첫번째 주요 회의라는 점에서 주목된다고 인민망(人民网)은 27일 보도했다.   일반적으로 중앙경제공작회의는 당해연도 11월 중·하순경에서 12월 상순경까지 그...
운동신경이 전혀 없는 내겐,너무 공포였다.파워워킹도 10분밖에 못하는 내게,뭐라~1시간을 그렇게 걸으라고? 그래.어차피 이렇게 된거.하자.은지언니도 투덜안대는데.아침부터 단단히 준비했다.(사실 아침을 든든히 먹을려고 했는데 상하이저널팀이 2시간전엔 절대 먹음 안된다해서,어제 저녁 든든히 먹었다.우리 트레이너님은 어이없어 하시겠지만서도)새벽5부터 일어나 준비한다.어제 저녁에 미리 챙겨놓은 옷이랑 수건,물한병,이어폰….등등. 그리고 워낙 무릎이랑 발목이 내 체중을 못이기고 아프니까 근육소염젤을 발목부터 무릎까지...
또 바보같이 삽질했다.  무식하면 손발이 고생이라고,불쌍한 내 몸은 주인 잘못만나 완전 마루타다.(고 졸업후  Paris로 건너가 그동안에 내 몸이 얼마나 고생했는지는 다음번에.아마도 주인 바꿔달라고 하나님께 항의했을수도. )오늘 몸무게 재는 날이라 아침 안먹고 쟀다. 헐~체지방량이 되려 증가란다.왠일이니? 지난주는 은지언니가 그러더니 이번엔 내가….뭔가 잘못됐다.진짜 음식량 줄여가며 죽어라 운동했는데 이것은,배신이다.뭐가 문제지? 은지언니랑 나랑은 머리를 맞대고...
올 10월의 상하이 하늘은 한국의 가을처럼 유난히 맑고 푸르게 느껴집니다. 뭉게뭉게 피어난 흰 구름과 따뜻한 가을 햇살이 가을의 정취를 더욱 느끼게 합니다.   해마다 가을이 되면 따사로운 햇살과 서늘한 바람으로 인해 아이들이 야외 놀이를 가장 많이 하게 됩니다. 그래서 그런지 점심시간 동안 운동장에서 어울려 노는 사이에 서로서로가 아무 생각...
저는 영어를 가르치는 강사입니다. 언어를 가르치는 범주는 굉장히 넓어서, 수업의 특성에 따라 효율성(efficiency)과 효과성(effectiveness)사이에서 항상 고민을 많이 하게 됩니다.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을 수 있는 혁신적인 교수법이 있다면 정말 좋겠지만, 영어는 현재 다른 언어와 달리 소통보다는 자격을 따지는 기준으로 많이 활용되다 보니 장기 효과적인 과정 중심의 교수법...
‘맘 먹은 대로~ 생각한 대로~ 도전은 무한히, 인생은 영원히 말하는 대로~ 말하는 대로~♬♪’ 최근 유재석이 부른 노래 ‘말하는 대로’입니다. 이 노래를 듣고 있으면 필자는 저절로 고개가 끄덕여지고, 숙연해지기까지 합니다.   생각하는 대로 이루어진다는 것은 고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철학자들이 주장해 온 진리와도 같은 말입니다. 로마의 황제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는 “사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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