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해 교민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상해한국상회(한국인회)입니다. 5월 17일 상해 한인 온라인 커뮤니티 <두레마을>에 올라온 S식품 대표님(상해 한국상회 2011년도 유통분과 위원장)의 ‘본국정부의 수사를 촉구합니다’란 게시글에 대해 상해한국상회(한국인회)의 공식적인 입장을 말씀 드립니다.우선 이번에 제기된 사건과 관련하여, 개인들간의 채권채무 관계일 뿐이며, 상해한국상회(한국인회) 차원의 개입이나 관여는 절대 없었다는 점을 명확히 알려드립니다. 그러나 어떠한 이유로든 교민을...
[일:] 2012년 12월 10일
인생을 살아가는 동안에 많은 사람을 만나고 헤어지게 된다. 만남을 통하여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지만 많은 것을 잃을 수도 있다. 얻고 잃는 경험을 통하여 삶의 지혜를 배울 수 있는 실천의 장이 만남을 통해 마련되는 것이다. 내가 부족한 것을 개선하고 변화 시키는 원동력을 여러 곳에서 찾을 수 있지만 만남의 공간만큼...
넓은 운동장, 많은 책들과 푹신한 소파로 꾸며진 도서관, 몇 십 명의 아이들도 다툼 없이 사이 좋게 놀 것 같은 운동장. 학교 선택을 위해 학교를 방문해보니 시설이 참 좋다. 자 그렇다면 이 학교가 우리 자녀들에게 딱 맞는 학교일까?학교 규모가 학교를 결정하는 중요한 요인이 되기도 한다. 하지만 규모만을 가지고 학교를 결정하기...
본격적인 겨울철에 들어서면서 아이들 겨울 감기가 비상이다. 아이들 면역력은 보통 만 5세 정도 되어야 감기를 스스로 이겨낼 정도의 면역력을 갖추게 된다고 본다. 하지만 이보다 어린 아이라 하더라도 감기를 잘 이겨낼 수 있도록 면역력을 잘 지켜 주어야 겨울을 잘 버틸 수 있을 것이다. 겨울철 찬바람에 호흡기 면역력을 강화하면서 감기를 이기는...
크리스마스 시즌이 곧 다가온다. 이맘때가 되면 항상 크리스마스 선물을 손꼽아 기다리는 아이들 때문에 부모들이 어떤 선물을 골라야 할지 고민이 많아진다. 어린이와 학생들이 좋아할 만한 선물을 소개한다. 청소년 선물은 전자책으로 이제 무거운 책은 가라 항상 무거운 참고서나 교과서를 가방에 매고 등교하는 아이들 때문에 걱정되는 부모들이 있다면 전자책은 추천하고 싶은 크리스마스...
아침-계란찜 간식-양파즙 점심- 보쌈 저녁-회, 캐슈넛 백산수- 2L 오전운동- 40분 런닝 오후 운동- 45분 런닝, 스트레칭 3차 체중 재는날, 악!!!!!!!!!!! 체지방율이 늘고 늘었으니, 당연히 체지방 또한 늘었다!! 불길한 예감이 적중하고 말았다. 아 왜~~ ?? 내가 뭐가 문제지?? 골똘히 생각하고 또 생각해도 잘 모르겠다. 나한테 화가 나기도하고, 먹고 싶은것도...
상해한국상회(한국인회) 안태호 후보자가 내년 21대 한국상회를 이끌어갈 회장에 선출됐다. 지난 7일 상해한국상회 열린공간에서 열린 대의원 회의에서 안태호 후보는 28표를 얻어 정희천 후보에게 1표 차이로 회장에 당선됐다. 이번 투표에는 투표권을 가진 63명의 대의원 중 84%인 53명이 투표에 참여했으며 2장의 무효표가 나왔다. 안태호 회장은 당선소감으로 “1표 차이라는 것은 정희천 후보와...
“전 세계인들의 문단속을 디지털화 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지고 있는 회사는 현재 아이레보(iRevo) 밖에 없습니다. 사람들의 호주머니에 아이폰이나 갤럭시폰이 담겨 있는 것처럼 조만간 전 세계인의 현관문에는 예일(Yale) 브랜드의 아이레보 디지털 도어락이 달리게 될 것입니다.” 중국 아이레보 김민규 대표는 “사람들이 스마트폰을 본격 받아들이기 시작한 것은 불과 몇 년만에 폭발적인 보급이...
아침-훈제연어, 샐러드, 계란후라이, 커피 점심- 샌드위치 저녁- 참치 샐러드, 양파즙 백산수- 3L 오전운동- 40분런닝 오후운동- 45분 런닝, 스트레칭 어제 운동이 과했는지 아메바처럼 늘어진다. 내일은 체중 재는 날! 영~ 자신이 없다. 어떡하지~? 운동도 열심히하고 식단도 지켜서 먹고 있는데 왜 안빠지지?? 덜먹고 더 힘들게 운동을 해야하는걸까? 탄수화물도 덜 먹고 있는데…...
반성 쌀쌀한 겨울바람이 어느새 마음속 깊이 들어와 한 해 동안 어떻게 생활을 해왔는지를 묻고 있다. 답변을 해야 하는데 올바른 답변을 찾기가 쉽지 않다. 봄과 여름, 가을을 보내며 계절이 바뀔 때마다 살아온 삶을 뒤 돌아 보며 성찰을 해보았지만 잘했던 기억보다는 부족한 기억이 많기 때문이다. 이젠 2012년의 해가 바뀌는 문턱에 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