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상하이 화동지역 교민들의 문화체육 행사에 깊은 관심을 가셔주신 덕에 많은 분야에서 많은 행사들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저희 상해화동축구연합회도 상하이저널과 함께 발전해 처음 한 두 개였던 팀이 지금은 성인 학생 20여개의 팀이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이 모든 팀들이 상하이저널과 같은 매개체로 인해 서로 교류하고 발전되고...
[일:] 2013년 04월 04일
10여 년 전 상하이에 도착하여 지금에 이르도록, 일요일이면 잊지 않도록 항상 주의를 기울이는 일이 한 가지 있습니다. 상하이저널을 챙기는 일이지요. 한인 상가와 거주지가 지금처럼 번성하기 전인 21세기 초 상하이에는 저희 가족이 살고 있던 아파트 창 밖으로 묵은 논밭이 펼쳐지고 빗자루를 든 몇 명의 공사장 인부들만 도로를 만들고 있었습니다....
4월 청소년공개강좌 (제23회) “1318, 인생의 선배를 만나다.-IT산업 분야” 일시:2013년 4월 20일(토) 저녁 7시-9시 장소:우중루 1100호 현윤빌딩 6층 한국상회 열린공간 강사: 고재수 님(現 커이나 대표/現 재상해.화동 한국IT기업협의회 회장) 주최: 청소년 책모임 “씨앗” / 후원: 상해한인어머니회 참가대상:6학년 이상 청소년만 참가신청:135-6486-9677로 학생 이름과 학년을 말해주세요. -강의 개요 ㅇ...
상하이저널 700호 축하합니다. 대중매체의 영향력이 무엇보다도 커진 오늘날 대중매체의 관리자들이 바른 양심을 가지고 오로지 교민발전과 이익을 위하여 상하이저널 온 가족이 일치 단결하여 언론창달의 기수로서 본연의 업무에 충실하면서 교민과 더불어 무궁한 발전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상해대한노인회 회장 최완규
상하이저널은 상하이에 있는 한국을 대표하는 교민지로서, 우리 한인 커뮤니티 내에서 발생하는 사안에 대해 올바른 방향제시를 통해 한인 커뮤니티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이바지해주는 뿐만 아니라, 상하이 생활 속에서 우리가 간과하기 쉬운 좋은 문화활동이나 음식점 소개 등을 통해 메마르기 쉬운 우리정서에 잔잔하면서도 여운을 주는 기사도 함께 자주 실어줘서 매 주말 상하이 생활에서의...
많은 교민지에서 제일 먼저 찾게 되는 유용한 정보의 보고 상하이저널. 접속! 상하이교민월드, 상해물가! 어디가?, 순간포착 상해에 이런 일이, 그 신문 상하이저널에 바람이 분다. 등을 연상케 하는 다양하고 유익한 정보 늘 감사하고요, 앞으로도 승승장구 하세요.
상하이저널이 700호를 맞이했다는 소식을 듣고 이렇게 축하의 글을 짧게나마 쓰게 된 것이 우연은 아닌 듯 싶다. 다른 분들도 마찬가지겠지만 700호가 발간된다는 말을 듣고 제일 먼저 떠오른 생각은 상하이저널이 언제 처음 발간되었고 몇 년이 되었으며, 1 년에 몇 호가 발간되나였다. 그런 것들이 갑자기 궁금해지는 것은 상하이 온 지 5년 차가...
상하이시는 중국판 트위터인 웨이보를 통해 4월2일부로 상하이시 인플루엔자 유행 3급 주의보를 발령했다고 동방망(东方网)이 2일 오후 긴급 보도했다. 인플루엔자 유행 주의보는 최고 단계인 1급에서 최저인 4급까지 나누어져 있다. 최근 상하이에서 발견된 H7N9 감염자 2명과 안휘성 1명 외에 오늘 난징(南京) 장닝(江宁)구에서 감염자 확진자가 추가 발표됐다. H7계열 인플루엔자는 1996년~2009년 사이에 네덜란드, 이탈리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