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화대 법학과 교수, “강간을 할거라면, 접대부를 강간하는 것이 부녀자를 강간하는 것 보다 손해가 적다.” 칭화대(清华大学) 한 교수가 “접대부를 강간하는 것이 부녀자를 강간하는 것 보다 손해가 적다”라고 말해 네티즌들의 비난을 사고 있다. 16일 중국청년망(中国青年网)은 칭화대 법학원 이옌요우(易艳友)교수가 중국판 트위터 웨이보(微博)에 ‘리톈이(李天一)사건’을 언급하며 “강간을 할거라면 접대부를 강간하는 것이 부녀자를...
[일:] 2013년 07월 19일
교통안전 프로그램 내달 중국 전역 방송EBS 인기 캐릭터 ‘로보카 폴리’가 중국에 진출한다.EBS는 “현대자동차, 로이비쥬얼과 함께 제작한 애니메이션 ‘폴리와 함께하는 교통안전 이야기’가 오는 8월부터 중국 공영방송 CCTV14를 통해 중국 전역에 방송된다”고 17일 밝혔다.EBS는 방송을 위해 ‘서울 캐릭터·라이선싱페어 2013’이 열리는 18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CCTV 측과 ‘로보카폴리 어린이 교통안전 한중...
전작 ‘미녀는 괴로워’ 김용화 감독, 성동일, 쉬챠오 주연 최근 한중 합작 영화들이 영화계의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이런 영화계의 흐름에 발맞춰 한중 합작으로 제작된 김용화 감독의 신작 ‘미스터 고’가 오늘 18일 중국 전역에서 개봉된다. 중국에서 ‘大明猩’이란 제목으로 상영되는 이 영화는 야구하는 고릴라 링링이 그의 매니저...
지난 15일의 한국 서울 동작구 노량진 수몰 사고에서 실종된 인부 6명이 55시간 만에 싸늘한 시신으로 발견됐다고 중국신문망(中国新闻网)이 한국 뉴스통신사인 연합뉴스 보도를 인용해 18일 전했다. 한국 소방 당국은 17일 오전 7시 52분경 중국 국적의 근로자 박명춘(48)씨의 시신을 먼저 발견하고 밤 9시 40분경에 또 2구의 시신을 발견했다. 사망자는 중국 국적...
지난해 같은 기간에 대비한 중국의 올 상반기 CPI 상승률이 물가에 대한 거시 조정 목표인 3.5%를 훨씬 밑도는 수준인 2.4%로 발표됐다. 성(省)·시(市)별로 31개가 올 상반기 CPI 데이터를 발표한 가운데 전국 평균을 웃돈 성시는 20개에 달했고 그 중 6개는 3%를 넘어섰다고 중국경제망(中国经济网)은 17일 보도했다. 평균 이상의 물가 상승을 나타낸...
전국인민대표대회 재경위원회 허컹(贺铿) 부주임이 중국 정부 당국의 경제성장률 둔화에 대한 허용 한계선은 7%라는 주장을 내놓음에 따라 중국이 성장 둔화를 이미 용인한 것이 아니냐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고 경제참고보(经济参考报)는 17일 보도했다. 허컹 부주임은 정부 당국이 연초 내세운 경제성장률 목표 7.5%는 7.5%를 둘러싸고 아래위로 일정하게 변동이 가능하다는 7.5% 내외를 가리키는 것이지...
상하이·베이징 호구자 복수비자 대상 포함 세계 관광업계의 ‘큰 손’은 단연 중국 관광객이다. 세계적인 경기침체 속에서도 2012년도 중국인의 해외여행은 17% 성장했고 국외여행 지출액이 전년보다 무려 40%가 늘어난 1020억 달러에 달했다. 이에 따라 정부는 17일 오전 박근혜 대통령 주재로 청와대에서 열린 관광진흥확대회의에서 중국인 관광객을 겨냥한 제도 개선 방안을 쏟아냈다. ...
上海 발표 매년 추석 때마다 유효기간을 두고 논란이 많았던 월병 선물쿠폰이 올해는 잠잠하게 넘어갈 것으로 보인다. 16일 i시대보(I时代报)는 상하이시요식업산업협회가 지난 15일 발표한 이라는 통지에서 월병 선물쿠폰에 대해 유효기간이 지나도 7~10일 이후 까지는 사용이 가능하다는 내용을 담았다고 보도했다. 지도 의견은 월병 선물쿠폰은 반드시 계약법 규정에 부합되어야 하며...
베이징시에서 지난 5월부터 6월말까지 위법사실이 적발돼 처벌받은 외국인이 200명이 넘어섰다고 신화망(新华网)이 보도했다. 베이징시는 지난 5월부터 성매매, 도박, 마약 등 범죄에 대해 집중 단속을 벌인 결과, 관련 범죄와 절도 등에 연루된 외국인이 모두 237명으로 조사됐다. 이들 중 7명이 형사구류, 3명이 행정구류, 15명이 구류심사 처분을 받았으며 212명은 경고, 벌금형 등의...
미국 경제 전문지 포춘 중국어판이 ‘2013년 중국 500대 기업’이 16일 발표했다. 매출액 기준으로는 중국 국영 석유기업인 시노펙(中石化)이 2조7900억위안으로 올해에도 1위 자리에 오르면서 최고 기업의 자리를 9년째 굳건히 지켜왔다고 신경보(新京报)는 17일 보도했다. 시노펙의 뒤를 이어서는 중국의 또 다른 석유기업인 페트로차이나(中石油)가 2조2000억위안의 매출액을 기록하면서 지난해와 같은 순위를 유지했다. 3위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