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거리를 생각하고 또한 거리에 현혹되지 마라.2. 인구나 규모를 생각하지 말고 도시의 습성을 최우선시 하라: 업종에 따라 거점지역과 진출지역을 달리해야 한다.3. 브랜드 파워를 키우기 위해 노력하라: 중국인은 브랜드에 대한 충성도가 그 어느 나라 사람보다 높고 오래 간다. 4. 한국 브랜드를 모아 놓은 곳에는 가지 마라: 우리 브랜드끼리 붙어 있으면...
[일:] 2013년 08월 15일
지난주까지 중국의 유통시장에 대해 전반적으로 설명하고 정리했다. 유통시장은 중국시장에서 우리가 생존을 위해 불가피하게 진출해야 할 업종이란 것을 우리는 어느 정도 공감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유통은 이제 우리가 많이 떠들고 많이 연구도 해서 필자도 이제는 많이 안심이 되는 상황이다. 다만 중국을 비롯한 글로벌 시장이 너무 안 좋아서 우리 모두 힘든 것이...
바야흐로 이제 한국 시장은 서비스 산업의 전성기라고 할 수 있다. 전통적인 제조업 시장은 이미 고리타분한 옛 것이 되었고 젊은 청년들은 그런 3D 업종은 쳐다보지도 않는다. 사람은 누구나 편안하고 쉬운 것을 추구한다. 더러운 일, 힘든 일, 급여 적은 일을 좋아서 하는 사람이 과연 몇 명이나 될까? 이런 사회적인 분위기가 한국의...
중국에서 서비스 산업에 진출할 때 우리가 염두에 두어야 하는 것이 발 서비스다. 말 그대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종에서 서비스가 별거 아니라면 다른 것이 아무리 좋아도 말짱 꽝일 것이다. 그런데 중국은 한국과 달리 서비스를 받는 입장에서 보면 낙제점이라고 해도 좋을 정도로 아직까지 그 수준은 매우 열악하다. 특히나 중국 로컬 업체의 수준은...
필자가 2004년 9월 코트라에서 출간한 아주 일부분을 옴니버스 형식으로 참여한 책의 제목이다. 우리는 과연 중국을 얼마나 많이 알고 있는 것일까? 우리는 과연 중국에서 무엇을 알려고 했는가? 우리는 중국에 대해 알려고 얼마나 많이 공부하고 연구했는가? 우리는 중국어를 배우려고 얼마나 많이 노력하고 얼마나 많은 중국 사람들을 친구로 사귀었는가? 우리는 이 질문에...
중국에 대해 알려고 노력하는 것 그리고 중국인에 대해 이해하려고 하는 마음 모두 매우 중요하다. 그러나 우리가 간과하는 것이 하나 있다. 미국에 이민 간 우리 교포들은 자기세대에는 온갖 궂은 일 온갖 험한 일을 하면서도 아메리칸 드림을 실현하기 위해 자녀들에게 모든 것을 걸었다. 그리고 성공을 하고 이젠 그 자녀들이 미국인들과 같은...
우리 한국 사람들이 중국에서 가장 난처하게 생각하는 부분이 물건을 살 때나 팔 때나 과연 얼마를 불러야 할까? 일 것이다. 왜냐하면 우리나라는 이미 거의 정찰제가 정착되어 있어서 물건을 에누리 할 수 있는 곳은 이제 그리 많지 않기 때문에 이런 가격 흥정에 익숙하지 않기 때문일 것이다. 그러나 중국은 어디를 가도 가격...
요즘 상하이 주변을 돌아보면 한국인들의 투자 흔적을 찾아보기가 매우 힘들다. 이제 중국에 대한 일반 제조업의 흥미가 많이 떨어졌고 중국정부의 선택적 투자 수용 그리고 세제 혜택의 감소 등 투자환경이 많이 악화된 측면이 있고 중국의 가장 큰 매력이었던 싼 인력이 사라진 것이 가장 큰 원인이기도 하다. 실 예를 찾기도 어렵지 않은...
딜레마란 몇 가지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하는 상황에서 판단을 내리지 못하고 있는 상태를 이르는 말이라고 한다. 이 말은 우리가 중국에서 어떤 것을 놓고 결정해야 할 때 빠지는 상황을 정확히 표현한 말이라고 생각한다. 우리는 중국에서 딜레마에 빠지는 일이 너무 많다. 그것은 우리가 한국인이고 중국에서 활동하기 때문에 생기는 현상이기도 하다. 특히...
필자가 2004년 출간한 13억의 중국 20억의 기회라는 책에서 가장 큰 이슈가 되었던 부분이 중국에서 해야 할 일 하지 말아야 할 일 (Do It & Don’t Do It)이라는 내용이었다. 그 중에서도 중국에서 해야 할 일 Best 10, 중국에서 해서는 안 될 일 Best 10이 핵심내용이었는데 이제 8년이 지나서 업그레이드 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