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2013년 08월 20일

지난 2일 상하이시, 승용차 한 대가 갑자기 시동이 꺼지면서 멈춰 서더니 엔진에서 불길이 솟구칩니다.놀란 운전자가 휴대용 소화기로 서둘러 불을 꺼봅니다. 하지만 다시 치솟은 불길은 차량 전체를 집어 삼킵니다.이번에는 안후이성 판창시, 유치원 통학 버스의 뒤편 엔진에서 연기가 피어오릅니다.운전사가 급히 차를 갓길에 대고 30여 명의 학생을 긴급 대피시켰습니다. 40도를 웃도는 날씨가...
 ▲ 인삼 종자   중국 상인들이 한국 인삼 종자를 사재기 했다는 보도가 한국 주요매체를 뜨겁게 달궜다.   환구시보(环球时报)는 13일 한국 신문을 인용해 불법으로 밀반출된 인삼 종자의 규모가 몇 십 톤에 이를 것으로 추정하며, 중국 농가들이 인삼을 대량으로 배양할 시 한국으로의 대폭적인 역수입을 우려해 국내 인삼농가들의 걱정이 크다고 보도했다.  ...
스토리텔링 수학 대비 ‘수리 논술을 위한 두뇌훈련’ 펴내    최근 무석한국학교 양재갑 교사가 수십년간 교사 생활 및 해외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교육과정에 알맞은 흥미로운 창의적 체험활동 교재 ‘수리 논술을 위한 두뇌훈련’이란 책을 출판해 화제가 되고 있다. 2013학년도부터 단계적으로 시행되는 새로운 수학교육과정은 ‘생각하는 수학’, ‘쉽게 이해하고 재미있게 배우는 수학’, ‘더불어...
전국 주요도시 가정용 광케이블 100Mbps에 이를 것   중국 인터넷 속도가 한층 빨라질 전망이다. 차이나텔레콤(中国电信)은 중국내 가정용 광케이블 속도를 100Mbps로 높일 것이라고 발표했다고 13일 소호IT(搜狐IT)가 보도했다.      일반적으로 현재 광케이블은 8Mbps의 속도로 사용자가 무리없이 고화질의 iTV를 볼 수 있는 수준이다. 만약 각 가정마다 100Mbps의 속도로 광케이블을 이용한다면 집에서 영화감상이나 음악감상...
역사에 대한 학생들의 흥미와 관심 제고 올바른 역사교육을 위한 기반 구축   교육부(장관 서남수)는 지난 12일(월) 학생들의 역사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올바른 역사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역사교육 강화 방안(안)’을 발표했다. 최근 학생들의 역사인식 부족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올바른 역사인식을 갖춘 인재를 길러야 한다는 사회적 요구에 따른 것이다....
한국 복수비자 확대, 태국·베트남 무비자 추진, 유럽 비자발급 완화   최근 각 나라마다 중국관광객 모시기에 나섰다. 한국은 9월 1일부터 중국인 복수비자 확대를 결정했고, 태국의 매체들도 9월부터 중국 관광객의 태국 무비자 관광을 허락할 것이라고 14일 신화일보(新华日报)가 보도했다.    업계 관계자는 최근 한국과 태국에 중국 관광객 수와 그들의 소비액이 대폭 증가한 것이 원인으로...
중국 베이징(北京)의 한국인 밀접지역 왕징(望京)에서 한국 어린이를 유괴했던 중국인 3명에게 징역 7∼10년 형이 선고됐다.   중국 법원은 한국 어린이를 유괴해 거액을 요구하다 체포된 주범 황싱하이(黃星海)에게 징역 10년 형과 벌금 2만 위안(360만 원)을 선고했다고 경화시보(京华時报)가 14일 보도했다.   범행에 가담한 니융강(弥勇刚), 덩순칭(邓舜卿)도 각각 징역 8년과 벌금 1만6000위안, 징역 7년과 벌금...
中 신분증 40위안이면 산다   현재 사용되고 있는 중국인의 신분증에는 치명적 결함이 있다. 신용카드는 분실 후 신고와 함께 비밀번호를 교환하면 이전 카드는 사용할 수 없다. 하지만 중국인 신분증은 그렇지 않다. 신분증을 분실했을 경우 신고와 함께 새 신분증을 발급받지만 잃어버린 예전 신분증은  여전히 사용이 가능하다.   이런 취약점을 이용해 인터넷에서는 신분증 매매가...
8·15광복절 역사체험학습-镇江 대한민국임시정부 사료진열관 8월 10일 토요일, SKJC와 상하이 드림봉사 동아리 회원들이 장쑤성(江苏省) 전장(镇江)에 위치한 ‘전장 대한민국임시정부 사료진열관’에 다녀왔다.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94주년을 맞아, 연일 계속되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역사체험 활동에 참여했다. 임시정부는 1940년 충칭(重庆)에 정착할 때까지 상하이-항저우-전장-창사(长沙)-광저우(广州)-류저우(柳州) 등 중국 각지를 전전하며 고난의 이동시기를 거쳤다. 임시정부가 전장에서 활동했던...
몇달 전, 아베 총리는 ‘731’이라고 새겨진 전투기를 탑승한 모습이 사진으로 찍혀 화제가 됐었다. 아베 총리는 전투기 위에 타서 엄지손가락을 치켜 세우고 웃음을 날리고 있다. 아베 총리의 이 모습은 일본의 악명 높았던 731 부대를 연상시켰다고 국제사회에 맹비난을 받았다. 그럼 아베 총리는 731 부대를 연상시켰다고 이토록 비난을 받을만한가? 그건 당연한 것이라고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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