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2013년 11월 06일

존경하는 인하대학 선후배님들,  올 한해를 마무리 하며,서로가 정겨운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자리를 마련 했으니,많은 참석 부탁 드립니다. *일시:2013년11월23일(토) 오후 6시*장소:서울수산*연락처:회장 18621203599 총무 18601703033 감사 합니다. 93학번 최경웅 배상
최근 상하이에서는 엑스포 전용택시(폭스바겐 투란, Touran)가 원가부담이 높아지면서 일정보다 앞당겨 퇴출될 것이라는 발표가 나와 서민들의 아쉬움을 사고 있다.   상하이시 교통관리부는 상하이 택시로 주로 이용되는 산타나(Santana) 차종은 이미 20년을 넘었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현재 교통관리부는 상하이자동차그룹(上汽集团)과 함께 상하이 택시의 업그레이드 교체를 적극 검토 중이며, 엑스포 택시로 사용됐던 투란(Touran)도...
중국 부동산 가격이 상승세를 계속하기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을 미국계 투자기관인 골드만삭스가 내놓았다고 중국재경망(中国财经网)은 5일 보도했다.   중국 1선도시와 2선도시 부동산 가격은 거시 조정이 지속됨에도 불구하고 올해 이래 큰폭으로 올랐다.   이는 시민들이 돈을 많이 쥐고 있는 대신 투자할만한 곳이 부동산 시장 외 별로 없어 부동산 시장에 자금이 몰리면서 가격상승을...
중국 주요도시가 집값 폭등을 억제하기 위한 규제조치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고 전문가들과 매체는 전했다.   21세기경제보도(21世纪经济报道)는 베이징시 주택건설위원회 포럼에 참석한 업계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베이징시는 고가 부동산에 대한 사전판매(예매) 신청 및 심사를 잠정 중단하기로 했다고 5일 보도했다.   베이징시는 연말까지 단가 4만위안(한화 698만원) 이상인 고가 부동산에 대한 심사, 승인을 당분간...
리커창(李克强) 총리는 취업인구 1000명을 늘리고, 도시 실업률을 4%로 유지하려면 최소 7.2%의 경제성장율을 필요로 하며, 안정성장은 고용보장을 최종목표로 한다고 전했다.   리 총리는 중국공회 제16차 전국대표대회의 경제형세 보고석상에서 이같이 발언했다고 로이터통신은 5일 보도했다. 공인일보(工人日报)는 리 총리의 발언 전문을 실어 4일 보도했다.   리 총리는 경제 하행 리스크에 직면해 있으나, 중국정부의...
조기 숙성제인 에테론과 공업용 색소인 쑤단훙(苏丹红) 사용 의혹이 제기되고 있는 문제의 간난(赣南) 네이블 오렌지가 랴오닝(辽宁), 헤이룽장(黑龙江), 푸젠(福建), 상하이(上海) 등 지역으로 유입됐다는 소식이 언론에 의해 보도되자 상하이 관련 당국은 조사에 나섰다.   상하이 전역 과일도매시장에서 임의로 15개 상가를 선정해 검사한 결과 식품안전 기준에 모두 부합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해방일보(解放日报)는 6일 전했다....
중국 네티즌들이 자발적으로 작성한 내년 법정 연휴 스케쥴이 인터넷에 공개돼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스케줄에 따르면 법정 구정 연휴와 국경절 연휴는 각각 9일로 늘어나고 정월 대보름이 법정 연휴로 새롭게 추가되면서 내년 법정 연휴 총 휴일은 올해보다 10일 많은 39일로 늘어난다고 해방일보(解放日报)는 5일 보도했다.   내년 법정 연휴에 관련해 인터넷에...
한국의 ‘빼빼로데이’인 11월11일이 중국에서는 ‘솔로의 날(光棍节)’로 통한다. 중국 젋은이들 사이에 사랑고백과 선물을 하던 유행이 점점 퍼지면서 상업적으로 이용되어, 지금은 이날을 맞아 대형 온라인 쇼핑업체들이 대대적인 할인 판촉전을 벌이고 있다.   시장 전문가들은 올해 전국 네트즌들의 쇼핑규모가 300억 위안(한화 5조2300억원)을 넘어서 전년동기 대비 60% 가까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고 신화사(新华社)는 4일...
올 1~9월간 상하이시에서 발생된 스모그 일수가 전국 평균을 훨씬 초과한 것으로 발표됐다.   중국중앙기상국에 따르면 올해 이래 현재까지 전국 스모그 발생 일수는 평균 29.9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3일 많았으며 지난 1961년 이래 최고이기도 하다.   그 중 상하이시의 1~9월간 스모그 발생 일수는 73일로 전국 평균보다 훨씬 높았다고 해방일보(解放日报)는 4일...
상하이시에서 황푸장(黄浦江) 조망이 가능한 최고 경관 아파트 한채가 고가에 팔려 화제가 되고 있다.   5일 동방조보(东方早报)는 최고급 주거단지로 손꼽히는 탕천이핀(汤臣一品)의 한 복층아파트가 1억5000만위안(한화 261억원)이 넘는 가격에 팔리면서 상하이에서 가장 비싼 주택으로 등극했다고 보도했다.   진펑이쥐(金丰易居)&여우웨이(佑威)부동산연구센터에 따르면 10월28일부터 11월3일까지 상하이시의 지난주 신규주택 분양면적은 37만6000㎡로 전주에 대비해 5.10% 늘어났고 분양가는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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