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새로운 정부가 들어서면서 재외동포사회 또한 새 출발하는 마음으로 많은 변화를 꾀했다. 세계 각국들과의 수교 50주년 행사를 대대적으로 개최한 것부터 점차 확대 진전된 재외동포 정책을 실현한 것까지…, 본지에서 선정한 ‘2013 동포사회 10대 뉴스’를 통해 지난 한 해를 다시 한 번 돌아본다. 1. 광부·간호사 파독 50주년 ▲ 파독 근로자...
[일:] 2013년 12월 20일
상해용화선원은 지난 15일(일) 조계종 금정총림범어사 주지 수불(修弗)스님(동국대 국제선센터 선원장)을 초청해 송년 법회를 가졌다. 약 50여명의 불교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송년법회에서 수불스님은 “수행을 통해 지혜를 찾고 참된 가치관을 추구하고, 청정한 수련을 통해 시기와 갈등을 해소하고 포용하며 참된 자기 향기를 품어낼 수 있도록 정진하라”고 전했다. 또 “부처님의 가르침에 따라...
環球 한중 무역 환전소 업무내용 1한국↔중국 입금 송금 2중국↔한국 송금 입금 1일본↔중국 입금 송금 2중국↔일본 송금 입금 環球 한중 무역 환전소는 기존에있는 환전소와 달리 정규적인 회사 경영방식으로 운영되고 있음니다. 고객에 대한 신용과 믿음 무엇보다 중희 여기고 당일 최고의 환율로 환전해...
현재 상하이 이동통신 가입자는 3081만4000여명으로 핸드폰 이용자 3명 중 1명이 스마트폰을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상하이 통신 산업이 중국에서 가장 빠르게 발전하고 있다고 해방일보(解放日报)가 20일 보도했다. 금년 10월까지 상하이시 3G 핸드폰 이용자가 1074만명, ADSL 이용자는 617만명으로 나타났다. ADSL 이용자 중 속도가 4M 이상인 이용자가 82.5%를 차지했으며 이중 8M 이상...
지난 12월 15일(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재경대 국제문화교류원에서 한국 유학생을 대상으로 ‘직장 근무 시 필요한 실무지식’ 강의가 진행됐다. 재경대학교 유학생회가 주최하고, 상총련이 협찬한 이번 강의는 직장에서 필요한 실무지식인 ‘엑셀’과 ‘파워 포인트’, ‘보고서 작성’에 대해 설명했다. 특히 엑셀강의는 엑셀자격증 고교생을 키워낸 여수정보과학고의 서종원 선생님이 사무실에 많이 쓰는 기술적...
2014년 제18회 중국(쓰촨)신춘맞이 쇼핑전시회 참가업체 모집 공고 당사는 중국 청두에서 유일하게 한.중 정부 및 기업을 상대로 전문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로, 쓰촨성 상무청 및 행사 조직위의 위촉 하에 2014년 1월 11부터 18일까지 진행되는 “2014년제18회 중국(쓰촨) 신춘맞이 쇼핑전시회” 한국기업 유치업무를 주관하게 되었는바, 중국 서부 시장을 공략하려는 많은 한국기업들의 신청바랍니다. 2013. 11....
중국의 관영언론인 신화통신이 19일 올해 세계무대에서 발생한 ‘굴욕사건’ 중 하나로 윤창중 전 청와대 대변인의 성추행 의혹을 꼽았다.신화통신은 이날 ‘국제 핫뉴스, 난감한 사람·난감한 사건’이라는 제목 아래 자신의 부하에게 납치된 리비아 총리 사건 등 올해 세계인들의 관심을 끈 8가지 사건을 전하며 지난 5월 박근혜 대통령의 방미 과정에서 발생한 윤 전 대변인...
중국인들이 최근 국외 부동산 시장에서 큰 손으로 부상한 가운데 중국계 부자들이 올해 영국 부동산 부자 1,2위를 차지했다.영국의 부동산 전문지인 ‘이스테이트 가제트’는 최근 발표한 영국 부동산 부자 명단에서 영국 내 104억파운드(약 18조 650억 원)의 부동산을 보유한 중국 완다(萬達)그룹의 왕젠린(王健林) 회장을 영국 최고 부동산 부자로 선정했다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가 20일 보도했다.왕 회장에...
두산인프라코어의 중국내 기업사회책임(CSR) 활동 내용을 담은 ‘2012 중국 CSR 보고서’가 중국 상무부 산하 WTO 경제도간(經濟圖刊)과 베이징대가 공동 주최하는 ‘골든 비(Golden Bee) 2013 우수 CRS보고서 평가’에서 우수상을 받았다.두산인프라코어는 중국 CSR 전담부서를 설치하고 5개 현지 법인을 주축으로 환경캠페인, 희망소학교 설립 등을 진행해 작년 첫 CRS 보고서를 발간했다.
완다그룹 회장 “서민용 임대주택 10년 후 빈민굴 될 것”중국 최고 재벌들이 중국 당국의 부동산 정책에 대해 잇따라 쓴소리를 내놨다.와하하(蛙哈哈) 그룹 쭝칭허우(宗慶後) 회장은 최근 인터넷 포털사이트 왕이(網易)가 주최한 경제 전문가 포럼에서 “부동산 거품이 이미 사회 안정을 헤치는 요인이 되고 있다”고 지적했다고 대만 타블로이드 신문 왕보가 20일 전했다.그는 바링허우(80後·1980년대 출생자), 주링허우(90後·1990년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