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2014년 05월 19일

  뉴욕시국회의, 재미동포전국연합회, 민족통신 등 재미 종북 성향 단체가 세월호 침몰 사고를 박근혜 정부 퇴진의 수단으로 악용한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 뉴욕시국회의, 재미동포전국연합회, 민족통신 등 재미 종북 성향 단체가 세월호 침몰 사고를 박근혜 정부 투쟁의 수단으로 악용한다는 비판이 나오는 가운데 한인 애국단체의 맞불 집회가 열려 주목된다. 특히 미주 여성 커뮤니티...
中 당국, 짧은 유통기한 문제 삼아업계 울상, 한국정부 대응에 아쉬움 토로 국내 기업들이 만든 흰 우유(살균유)와 일부 분유 제품의 중국 수출이 이달부터 중단됐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중국 검역당국이 이달부터 시행하는 ‘유제품 수출업체 등록제’에 따라 국내 업체의 등록 신청을 받는 과정에서 흰 우유(12개 업체)와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 방식의 분유 제품(2개 업체)의 수입을 거부했다고 12일...
홍콩 밍바오(明报)는 영화 태평륜(太平轮)의 칸 국제영화제 발표회장에서 송혜교가 ‘아시아 최고 미녀스타’라고 불리자, 순간 장쯔이의 표정이 어두워졌다고 19일 보도했다. 또한 송혜교와 장쯔이의 의상을 비교하며, 송혜교는 우아하고 자연스러운 미모을 뽐냈다고 덧붙였다.   오우삼(吴宇森) 감독을 비롯해 배우 송혜교, 장쯔이(章子怡), 황효명(黄晓明), 동대위(퉁다웨이), 금성무(金城武), 나가사와 마사미(长泽正美) 등은 영화 ‘태평륜 (太平轮)’으로 제67회 칸 국제영화제를 찾았다.  ...
서울대학교 2014학년도 9월 입학전형에 상하이 학생 3명이 합격했다. 합격자는 BISS 박유나(경제학과) 양, 덜위치 이준호(화학생물공학부) 군, SAS 한영광(컴퓨터공학부) 군이다. 교육열이 높은 상하이에서 명문대 합격소식은 학부모들 사이에 언제나 이슈다. 특히 지난해 서울대학교 외국인(재외국민) 전형내 재외국민학생들의 선발비율이 문제가 돼 합격자 수가 적었던 것에 비해 올해는 9월 전형에서 3명이 합격한 희소식이 전해졌다. 한편,...
김치의 공식 중문명이 ‘신치(辛奇)’에서 ‘파오차이(泡菜)’로 다시 변경되었다.       한국은 지난해 12월 ‘김치’의 세계문화유산 등재신청을 마쳤다. 한국은 중국과 일본의 김치와 구분하기 위해 지난해 11월 한국김치를 중문명 ‘신치(辛奇)’로 변경해 ‘세계문화유산’의 신분에 걸맞게 부각시켰다. 그러나 한국식 김치인 ‘신치’로 개명한 지 반년이 지났지만, 중국에서는 아직도 ‘신치’가 낯설다고 신쾌보(新快报)는 15일 보도했다. 5월14일...
“소비자의 권리 찾으세요”新소비자보호법으로 불공정 관행•강제성 소비 철퇴   중국에서 외부주류 반입 금지, 룸 사용 최저 소비액, 소독위생식기 추가비 등은 오랫동안 관행으로 굳어온 요식업계(餐饮行业)의 불공정 행위들이다. 지난 3월 15일부터 시행에 들어간 신(新)소비자보호법은 이러한 불공정 행위에 금지령을 내렸다. 20년 만에 대폭 개정된 신소비자법은 소비자들의 권익을 크게 강화하고 나섰지만 여전히 강제적으로 소비를...
중국에 진출해 있는 한국 기업 16개사가 시간이나 비용 부담을 느끼는 국내 청년 구직자들을 위해 인터넷 화상 연결로 채용면접을 진행했다.한국무역협회는 17일 서울 삼성동 무역센터에서 중국 소재 한국 기업들과 국내 구직자들을 연결시켜주는 채용박람회 행사를 열었다고 19일 밝혔다.행사에 참가한 기업 16곳은 무역협회 일자리지원센터 웹페이지에 원하는 인재 요건을 기재해 올렸고, 이를 보고 구직자...
가 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 베이징(北京)에서 열렸다.   국무원을 구성하는 위원회 중 하나인 국가발전개혁위원회가 이번 회의에서 전면적 개혁 심화를 시작하는 첫 해인 올해 경제 체제 개혁의 9대 과제에 대해 상세하게 밝히면서 반드시 완벽하게 수행할 것도 함께 요구했다고 신화망(新华网)은 18일 보도했다.   올해 경제 체제 개혁의 9대 과제는 구체적으로 다음과 같다....
중국 북부 헤이룽장(黑龍江)성에서 미확인비행물체(UFO)로 추정되는 물체가 지면에 흔적을 남겨 당국이 조사에 나섰다고 중국신문망(中國新聞網) 등 현지 매체들이 19일 보도했다.헤이룽장성 솽청(雙城)시 싱산(杏山)진 순리(順利)촌 주민 2명은 지난 17일 오전 10시께 마을 앞 쑹화장(松花江)에서 고기를 잡던 중 하늘에서 검은 연기처럼 생긴 한 가닥 선이 자신들로부터 5㎞가량 떨어진 곳에 떨어지는 것을 목격했다.이 물체가 지면에...
관영 신화통신 “스모그가 중국 경제 침식” 경고외국 기업인들에게 스모그로 악명높은 중국 베이징(北京)에서 근무하는 것은 기피 대상이라는 중국 관영 언론의 보도가 나왔다.관영 신화통신 인터넷판인 신화망(新華網)은 노키아에서 휴대전화 연구개발을 담당한 더크 부총재가 곧 중국을 떠나려는 자신의 후임 찾기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사실을 털어놓았다고 19일 보도했다.   3명의 자녀를 둔 더크 부총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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