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월호참사> 세월호 참사 대응 각계 원탁회의13일 오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세월호 참사 대응 각계 원탁회의’에 참가한 시민사회단체 회원들이 철저한 진상규명 및 책임자 처벌 등을 촉구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이들은 오는 17일 청계광장에서 희생자를 추모하고 진상규명을 촉구하는 촛불 집회를 열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4.5.13 ⓒ 연합뉴스 지난 22일...
[일:] 2014년 05월 23일
우리 민족의 명절 중 빼놓을 수 없는 것 중 하나가 단오일 것이다. 그네를 뛰던 춘향이와 이몽룡의 사랑 이야기가 시작된 이 명절은 음력 5월 5일로, 일년 중 양기가 가장 왕성한 날이라고 하여 기념이 된다. 우리나라 단오는 ‘삼국사기’와 ‘삼국유사’에 관련된 기록이 있을 만큼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다. 그리고, 우리 조상들은 일제시대와...
【학생기자의 시사상식】 중국 판다 외교의 역사와 의미 귀여운 생김새로 남녀노소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동물이자 멸종위기 동물로 지정된 판다. 동물원에 가면 볼 수 있는 동물이다. 중국 간쑤성, 산시성, 쓰촨성지, 그리고 황하강 남쪽에 주로 사는 판다는 중국에서 행운의 상징으로 널리 통한다. 그래서 중국은 다른 나라와의 관계 개선을 위해...
상하이에서는 백남준의 판화 작품전이 열리고 있다. 일방적으로 정보를 전달하던 기존 TV 프로그램에 대항해 TV를 창조적 매체로 승화시킨 백남준의 비디오아트와 잇닿아 있는 작품들 그리고 백남준의 또 다른 작품 세계를 엿볼 수 있는 기회다. 상하이 예술거리 중 하나인 모간산루에는 오는 8일 백남준의 판화 작품을 소개하는 전시를 개최했다. 비핸즈(구 바른손카드)의 에디션 아트...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22일 오전 루딩루(泸定路)에 신설된 ‘상하이시 모자보건센터’ 아동건강체험관을 방문하고 현판식을 가졌다. 아시아교류 및 신뢰구축회의(CICA) 정상회의 참석차 상하이를 방문한 반 총장은 모자보건센터에서 ‘모든 여성과 모든 아동(每个妇女,每个儿童)’ 프로젝트와 관련한 건강체험 이벤트에 참석했다. 반 총장은 재활훈련을 받고 있는 아동, 학부모, 의료진들과 만남을 가졌다고 동방망(东方网)은 22일 보도했다. 반 총장은 상하이시 모자보건의 작업을...
국가기념일 5•18 정신 되새기자‘5•18 광주 민주화 운동 기념식’이 지난 17일 오후 5시 상하이에서 열렸다. 중국에서는 처음 개최된 이번 5•18 광주 민주화 운동 기념식은 30여명의 교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차오바오루(漕宝路) 구가화원에서 엄숙하게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국기에 대한 경례와 애국가 제창, 순국 선열과 호국 영령 및 5•18 민주화 운동에 희생된 분들과 세월호 재난으로...
쌍용자동차는 창립 60주년을 맞아 중국 대륙을 횡단하는 ‘용등중국 만리행'(龍騰中國 萬里行) 시승 행사를 한다고 22일 밝혔다.25개 현지 매체의 기자와 쌍용차 딜러들은 뉴 코란도 C와 뉴 액티언 등 4개 모델, 10대의 차량을 타고 21일 베이징 만리장성에서 출발해 6월 3일 서부 란저우(蘭州)에 도착하기까지 약 2주간 11개 도시를 통과하며 2천694㎞를 달릴 예정이다. ...
CIMB증권 “경쟁지역 홍콩·동남아 인기는 하락”한국, 중국-동남아 관계 악화 ‘반사이익’ 예상중국에서 한국 관광의 인기가 날로 커지면서 한국을 찾는 중국인 방문객이 오는 2018년 1천만명에 육박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특히 중국 관광객(요우커)을 놓고 한국과 경쟁하는 베트남·말레이시아 등 동남아국가들이 중국과 관계 악화 등의 악재를 겪으면서 한국이 반사이익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22일 CIMB증권은 중국인...
한류스타 김수현(26)이 중국 IT기업 텐센트의 광고모델로 발탁됐다고 소속사 키이스트가 22일 밝혔다.텐센트는 지난해 매출이 9조 9천억 원에 달하는 중국의 대표 IT기업으로, 게임뿐만 아니라 포털사이트 큐큐닷컴(QQ.com), 중국판 카카오톡 위쳇(WeChat) 등으로 유명하다.소속사는 “김수현은 텐센트가 거느리는 다양한 플랫폼의 광고모델로 활약하게 됐다”고 전했다. 소속사는 앞서 김수현이 션마(森馬), 아오캉, 이리(伊利) 등 중국 기업을 비롯해...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의 부인 펑리위안(彭麗媛) 여사가 20~21일 상하이(上海)에서 열린 아시아 교류 및 신뢰구축회의(CICA) 정상회의 기간 활발하게 ‘영부인 외교’를 펼쳤다.펑 여사는 아시아 신뢰회의 본회의가 열린 21일 외국 국가지도자 부인들과 함께 문화유적지나 예술공연 등을 관람하며 다양한 중국 문화를 소개했다고 중국 북경신보(北京晨報)가 22일 전했다. 오전에는 캄보니아 총리 부인, 키르기스스탄 대통령 부인, 아제르바이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