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2014년 12월 01일

부정부패로 낙마한 중국 여성 공무원들의 과거 부적절한 남녀관계, 간통 등 행위가 세상에 알려지며 돈, 여자, 권력의  유착관계를 여실히 드러내고 있다.  최근 낙마한 산시성(山西省) 가오핑시(高平市) 양샤오보(杨晓波) 전 시장, 진중시(晋中市) 부당서기였던 장시우핑(张秀萍)은 중국감찰기관이 대외 통보에서 처음으로 ‘간통’이라고 밝힌 여성 공무원이다. 두명 모두 상사와 부적절한 관계를 맺어온 것으로 조사됐다. 안산(鞍山)시국세청 리우광밍(刘光明) 전 국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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